결론부터 말하면 미개한 것이다.

붓다가 단멸론을 경계하라고 했다는 것은 유물론을 경계하라는 의미였고 사후세계가 없다고 단정짓지 말라는 뜻이었다.

윤회를 믿는 게 중도가 아니라는 뜻이다.

윤회는 이미 일반론이 아니다. 이 세상 만물이 무상한데, 어떻게 본인 자신만 영원히 지속되길 바라냐?

어떤 사람은 에고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윤회할 수도 있을지모르지만 일반론은 '생긴 것은 소멸된다'는 것이다.

디시 불교관련 갤이 모두 정법이 아닌 게 윤회충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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