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미개한 것이다.
붓다가 단멸론을 경계하라고 했다는 것은 유물론을 경계하라는 의미였고 사후세계가 없다고 단정짓지 말라는 뜻이었다.
윤회를 믿는 게 중도가 아니라는 뜻이다.
윤회는 이미 일반론이 아니다. 이 세상 만물이 무상한데, 어떻게 본인 자신만 영원히 지속되길 바라냐?
어떤 사람은 에고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윤회할 수도 있을지모르지만 일반론은 '생긴 것은 소멸된다'는 것이다.
디시 불교관련 갤이 모두 정법이 아닌 게 윤회충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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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이 든 생각인데 어디서부터 너일까 만약 사람몸이 원자 100개로 되어있다면 1개가빠진 99개는 너라고 볼수 있나? 그절반은 50개는 그보다 적은 30개는 의식이 어디서부터 온거라고 생각하냐 이렇게 생각해보면 영혼이란건 필연적으로 존재한다고 할수 있다
불교는 내가 오온으로 이루어져있고 오온이 해체되면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는 게 교리임. 즉, 제법무아임. 영혼은 기독교나 기타 종교에서 믿는 것이고. - dc App
사람몸이 100개의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만약 그렇게 생각했다면 오류를 가정하고 들어갔기에 그런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빵이 원자 100개로 구성된 빵이 있다고 할지라도 99개의 원자로 이루어진 빵은 빵이아니라고도 하지 읺습니다.
@o o(221.145) 맞습니다 원자50개든 30개든 빵은 빵이지요 그치만 그 정신이 어디서 왔냐고 따지면 물질의 개수(숫자)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지요 그렇기에 영혼은 필연적으로 존재한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ㅇㅇ(61.79) 뭔지 모른다고 다른것을 굳이 믿는것에 동의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ㅇㅇ(61.79) 그럼 바람과 돌과 흐르는 물에도 영혼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임? 그거까진 아니라면, 동식물은 어떻게 생각함?
사람이 나고 스러짐 대부분이 계 바깥으로 흩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이 윤회 아닐까? 착한짓 한다고 사람되고 나쁜짓 한다고 짐승되는 종류의 것은 아니겠지만
맞는말이다 불교 갤러리를 보면 윤회를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붓다의 깨달음을 보면 철학적이고 자기경험적인 사람일것이라 예측하는게 당연한 흐름이며 그런 붓다가 주장한 윤회나 전생은 경계하게 되는게 당연한 흐름인데 그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듯 싶다 보다보면 그냥 방편으로서의 창조된 개념이라 생각해야하는데
티비나 학교 등에서 말하는 것들 분별없이 믿는 것(뭔가를 누군가가 그렇다고 하니 그런 줄 알고 있는 상태)은 뭐가 다를 거 같냐 그 둘중에 윤회 믿는 사람들이 더 현명해 보인다
물론 윤회가 무엇인지 어렴풋이라도 이해하고 있다면...(보통은 이야기를 통해서 이해시키겠지)
니가 믿는 학문적인 것들은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나 그리고 인터넷 대부분의 것들은 가짜에 가깝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