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눈물 보면 알것이다.
거기에 굉장히 인상깊은 장면이 있었다.
바로 한명이 화가나면 부족 전체가 그 한사람을 간지럽혀 웃게 만드는 것이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여기서 엄청난 현대와 원시의 차이를 느꼇다.
현대는 한명이 잘못하면 다굴 오히려 개인의 역량 부족으로 여긴다. 그 개인이 참아야 할 것으로 여긴다.
집단은 아무 잘못 없고 집단이 법이며 집단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개인이 잘못했는지 집단이 잘못했는지를 판단할 시간은 현대에는 없다. 그저 시간에 맞춰 자본에 맞춰 그에따라 움직여야 할 뿐이다.
개인은 힘이 없고 집단은 힘이 있다.

힘이 있는 집단은 입을 닥칠 것을 강요한다.
힘이 논리인 세상이다.

그러나 아마존은 어떤가.
오히려 집단이 희생해서 개인을 도와주고 있지 않는가?

집단은 힘이 었어서 도와주지 않아도 힘으로 제압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현대와
집단이 힘이 있기 때문에 그 힘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 원시

어떤 것이 옳은가?

원시라고 생각하면 야만적인 야생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원시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제 아무리 현대가 발달 했다고 하지만 아마존 처럼 화난 사람을 집단으로 간지럽혀주는 것 조차 없는 세상이다.

현대는 집단을 제압할 하나의 영웅적 인간형을 만드려고 한다. 거기서 수 많은이가 희생되고 딱  한명이 탄생하면 한명이 지위한다.
너가 집단에게 지배 당하는 동시에 너가 그러한 집단의 역경을 뚫고 집단을 지배해야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멍청한 의식 뭐 때문에 그러고 뭐 때문에 그러는지도 모르는데 그저 이러한 의식만이 지배하는 세상
그런데 원시는 집단이 돕고 집단이 행하고 집단이 지위한다.

몸을 피어싱 하고 다소 괴기한 풍습이 있지만 그러한 풍습 뒤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모습이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옷을 정직하게 입고 멋지게 신사적으로 입지만 우리 뒤엔 정작 무엇이 있는가?

- 공고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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