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때부터 인지, 사고, 감정들의 배경과
장기기억으로 유지되는 맥락의 흐름을
안에서 스스로 돌아본 사람들끼리
다음 이야기가 진행됨.
요즘 이런저런 이야기 찾아다니며
딸깍하면 현자되길 바라는데
그건 그냥 유행하는 옷으로 갈아입는 것.
과거의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목적이지
누구에게나 추앙받는 누군가가 되는 게 아님.
한국불교에 다 정리해놨는데
왜 익숙하지도 않도 너덜너덜한 개념들로
자신을 돌아보는데 도움이 됩니까?
라는 생각을 하며 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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