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모두 굴러가는 중이네
막히고 가려진 사물들과 진리를 가로막는 것들은 바로 우리들 자신일세..
그 뒤가 보고싶지 않아...너무 두려워..공허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직면하게 되니..
이미 우린 다 알아..
그래도 굴러가는 걸 멈출 수가 없지..
이 짓거리가 재미잇거든....그리고 우린 그걸 후세에 물려주면서 찰나에서 영원을 바라지..
어디선가 본듯한 거지..
내일은 새롭지 않아 ..단지 그렇게 보길 바라는거지..
이미 우린 모두 분석된지 오래야...그후 우린 발전이란 명목아래 굴러가는 걸 멈출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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