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가면 고래를 탄다.




울산의 이동수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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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게 학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고래를 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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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구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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