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가면 고래를 탄다. 울산의 이동수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달랐다. . . . . . 고래를 타는게 학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고래를 타지 않았다. . . . . . . 그리고 친구를 탔다. - dc official App
영혼이 없다면 있을 때까지 분리하고 또 분리하면 된다 나의 끝에서 공리를 정의하고 선포하면 그만이다.
여자친구를타겠지
간만에 바른소리.
동일한 대상도 어떻게 다르게 인식할수 있는가? 직관적으로 표현한 글 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