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경험적으론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그런 능력의 차이를 체감해보지 못했다


때문에 고지능이냐 저지능이냐 하는건


일생동안 이룬 업적을 통해서만 알수 있는거라


죽기 직전이나 되야 드러난다고나 할까


그리고 그때가 되면 그런 구분은 의미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