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적경> “동북방(東北方)에 묘장엄인(妙莊嚴忍)이라는 세계가 있고 그곳에는 현재 명호가 대자재왕(大自在王)이라는 부처님이 계시며 그 국토의 중생은 모두 다 한결같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갖추고 있어 비유하면 마치 비구가 멸정(滅定)에 든 것과 같아서 그곳의 안락함도 그와 같지만, 어떤 중생이 그 불국토에서 억백천 년 동안 모든 범행을 닦는다 해도 이 사바세계(인류가 속한 세계)에서 한 번 손가락을 튀기는 동안만큼 짧은 시간에 중생에 대하여 일으키는 자비로운 마음보다 못하기 때문이니라. 그 얻게 되는 공덕도 오히려 그곳보다 많거늘 하물며 하루 낮과 하룻밤 동안 깨끗한 마음에 머무름이겠느냐?”
심연(dldhsdk445)2026-04-22 14:58:00
답글
이런 이유때문에 대부분 수행하러 정토에서 인간 몸 받고 하생한듯. 정토는 마장이 적어서 여기 인간계로 와야 공덕쌓기가 압도적으로 좋음. 양심적으로 상식적으로만 살아도 성공한게 아닐까 싶기도 함.
심연(dldhsdk445)2026-04-22 14:59:00
네가 인생을 정의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올 걸. 정하지 않으면 답이 나올 수 없어, 질문이 없으면 답이 나올 수 없듯이.
하지만 질문을 설정하면 답은 항상 나오지. 그 답이 '모른다' 일지라도.
그런 면에서 보면, 넌 '인생은 모르겠다' 라고 했기에 '모른다' 라는 답을 낸 거라고 볼 수 있겠네
다만 하나 위험한 점을 꼽아보자면, '남들도 그럴 것' 이라고 확정하는 것. 그거는 네가 통제할 수 없는 범위일걸.
<대보적경> “동북방(東北方)에 묘장엄인(妙莊嚴忍)이라는 세계가 있고 그곳에는 현재 명호가 대자재왕(大自在王)이라는 부처님이 계시며 그 국토의 중생은 모두 다 한결같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갖추고 있어 비유하면 마치 비구가 멸정(滅定)에 든 것과 같아서 그곳의 안락함도 그와 같지만, 어떤 중생이 그 불국토에서 억백천 년 동안 모든 범행을 닦는다 해도 이 사바세계(인류가 속한 세계)에서 한 번 손가락을 튀기는 동안만큼 짧은 시간에 중생에 대하여 일으키는 자비로운 마음보다 못하기 때문이니라. 그 얻게 되는 공덕도 오히려 그곳보다 많거늘 하물며 하루 낮과 하룻밤 동안 깨끗한 마음에 머무름이겠느냐?”
이런 이유때문에 대부분 수행하러 정토에서 인간 몸 받고 하생한듯. 정토는 마장이 적어서 여기 인간계로 와야 공덕쌓기가 압도적으로 좋음. 양심적으로 상식적으로만 살아도 성공한게 아닐까 싶기도 함.
네가 인생을 정의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올 걸. 정하지 않으면 답이 나올 수 없어, 질문이 없으면 답이 나올 수 없듯이. 하지만 질문을 설정하면 답은 항상 나오지. 그 답이 '모른다' 일지라도. 그런 면에서 보면, 넌 '인생은 모르겠다' 라고 했기에 '모른다' 라는 답을 낸 거라고 볼 수 있겠네 다만 하나 위험한 점을 꼽아보자면, '남들도 그럴 것' 이라고 확정하는 것. 그거는 네가 통제할 수 없는 범위일걸.
사실 너빼고 다들 아는데 모르는척 하는거임
난 모르겠음
애초에 질문의 의도를 잘 모르겟다 달리기가 무엇이냐 같은 의문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