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능 지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나는 그것이 어떠한 존재함인지 앎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그말을 만들어 보아야 한다 말하였다
나는 이리 말할 것이다 지능이란 어떠한 부분에 대한 적응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계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어떤것을 빠른 시간안에 계산하느냐 아니면
더 복잡한 구조에 대해서 풀이할 수 있느냐 그도 아니면 자신만의 공식을
구축하여 이해의 개념으로써 바라보냐를 놓고 생각할 수 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도달하는 시간과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수치를
기록해야 한다면 도달하는 방법을 보지 않을 것이다 시간으로 보아
도달한 순서에 맞춰서 더 나은자 부족한 자라 구분할 것이다 다르게 말할
여지가 있음에도 말이다
지능 지수를 측정 할 수 있는 부분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끊임 없이
바뀌어왔다
과거에는 학습으로 인한 성적을 기준으로 보아 측정을 하던 시대도 있었지만
많은 분야의 다양한 창조력또한 성공으로 이어지기에
창의력을 우선으로 보아야 한다는 기준도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아무리 우수한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불행하게 사는 이들이 있어
역경에 대해 대처하는 측정방법을 고완해 내 역경 지수를 기준으로 삼는이도
생겨났다
가령 눈앞에 나무와 사자가 있다면 네가 어떤 지혜를 짜낸다 하여도 그곳에서
탈출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나무를 잘 오를수 있는 원숭이라면 이야기가 다를 것이다 역경에 대한
지수또한 지혜라고 가정하면 그렇다 그렇게 살아온 환경 진화되어온 것이
인간의 입장에서는 부족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기준을 어떠한 것을 두느냐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는 말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행복지수도 생겨났다 이제는 도덕지수를 말하기도 한다 문제를 이르키지 않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높다 보는 관점도 생긴 것이다
이또한 지능중 한 영역으로 보고 또 말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이혼을 하며 괴로워 하는 이는 세상을 잘 사는 것인가 ? 관점에 따라
상황이 또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면 애초에 사람의 기준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끊임 없이 그 기준이 바뀔 정도로 인간의 발달된 면은 다양하고 보아야 할 것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만드는대로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보여지는 능력이 있더라도 자신에 대해서 행복을 만들 수 없어 삶을 비관하며
망가진다면 이것은 무언가 잘못보거나 놓치거나 간과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잘하는 이라면 어떨까 ? 그것은 분명 뇌와 관련된 어떠한 신체기능의 발달과
관련이 있다 또는 신장이 커서 그 분야에 적응하기 더 유리한 신체도 있을 것이다
이또한 기준에 따라 지능에 관한 지수라 말할 수 있다 보는 시야에 따라 논란이 따라붙더라도 말이다
똑같은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같은 시간 훈련을 해도
그 성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이가 있다
받아들임이 다르고 연결의 응용이 다르며 판단력이 다르기에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운동 지수에 관한 측정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것을 어떤 기준으로 만들 것인가 ?
만든다면 그럴만한 자격을 갖춘 이가 있을까 ? 성적이 높은 자가 이론을 잘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평가 기준은 공정한가 ?
이것은 한번 만들었다 해서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검증하고 검증하고 조정하여야 한다
그런데 지수 검사에 관해서는 그렇게 철저하게 바라보지 않는다 그냥 이런 것이 있으니
측정해 보자 가볍게 접근하기 때문이다
지수에 말할 수 있는 특출난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특출나지 않아도 이것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그 활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능력을 보여주는 앞선 리더들이 모두 특정 지수에서 가장 돋보이는 수치를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지수의 실제 문제는 특정지수에 최고값이 나오는 이들이 가장 성공하는 1~2등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예측과 다르게 작용되는 변수들이 존재한다
지수를 말하는 것은 이것을 만든자의 기준으로 필요하다 판단하는 설정값을 입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자가 인간의 두뇌 영역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자라면 부족하거나 오인을 할 수 있는
상황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 짐작일 뿐인데 확신이 될 수 있다
이를테면
처세술을 측정할 수 있을까
처세술에 뛰어난 자의 경험으로 판단의 지표와 평가 기준을 만든다면 그렇게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자가 이러한 지표지수를 만든다면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의 수많은 답이 나올 수 있는 주관식이 아니라
정답이 존재하는 객관식과 같은 방법으로 평가를 할 것이다
그것이 오답이어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이 있다면 정답이 될 수 있는 것이 처세술인데
처세술의 이해의 영역에 미치지 못하는 이가 이것을 바라보면
객관적 기준의 평가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철학이라면 어떨까 이해에 관한 생각과 그것이 적용되는 범위에 대해서 다루면 되는 것인데
나르시시스트의 세가지 유형중 과대형 나르시시스트에 해당하는 자로써
이에 대해 말한 철학자는 누가 있고 이와 같은 말을 한다면 그것은
대화의 소통 방법에 관한 지수에서는 그 자신이 논리적이라 주장하더라도 그는 비논리적인
분류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개가 인간을 향해 보이는 신뢰를 능력의 숫자와 지표로 표시 할 수 있겠는가 ?
그것이 사람보다 낫다는 것을 측정하면 사람보다 낫다는 것을 동의할 수 있는가 ?
못할 것이다 사람의 명석한 두뇌능력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치악력에 대해서는 인정해도 그들의 배신하지 않는 맹목적 사랑과 충성심을 인간보다
더 높은 지능이라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 더 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개가 인간에게 우호적이었기 때문에 다른 동물에 비하여 그들이 생존하는데
아주 유리한 위치를 가지고 있었다
희생은 어떠한가 ? 사회적 성공 지수라는 것을 만들어 자기의 시간을 할애하여 자신의
현실에서 어떠한 손해가 발생이 되었다면 이러한 것을 지표로 말하며 손해라고 바라보고
냉정하게 자기이익을 선택하면 사회적 성공 지수의 + 점수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떠한 변수로 어떻게 이득이 나타날지 또는 당장의 성공이 미래에 불이익으로
나타날지는 알 수 없다 좋은 것이라 판단했지만 그 이해를 정복하지 못한 자의 생각을 넘어
다르게 말할 변수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 능력이 만들어 지는 것은 그냥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이를테면 계산 능력의 뛰어남은 그냥 계산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두뇌의 어떤 조합과 어떤 조합의 연결됨에 의해 그런 능력이 보여지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부분의 발달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일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능력의 부족한 부분은 그것은 부족해 보였지만 다른 뇌의 기능과
결합되어 또 발달된 능력의 측정으로 보여질 수 있다
이것에는 부족했지만 그 부족함이 다른 것의 발달에 치우쳤기 때문에 나타나는 부족현상이라면
그것때문에 다른 것이 뛰어날수도 있다
미래를 예측하거나 구상하는 것은 어떨까 아인슈타인이 계산능력에 있어서 가장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그의 가설은 다른 이들이 예측 할 수 없는 롤모델을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보여지는 면과 실제로 작용하는 면 그리고 미래에 변화하게 될 작용들을
현재에서 측정값으로 나타내는 것은 엄청난 오산이고 또 오만이라 말할 수 있으며
인간의 능력을 과소평가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변화하는 사회의 미래를 바라 보기 위해서는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미래 지수를 만들어야 한다
조화와 협력 창조와 개인의 개성과 많은 능력들이 서로 연결되어 실제의 활용으로
연결이 되는 세상을 생각해 본다면 영성 지수도 만들어야 한다
그러니까 너희가 아는 관점 기준은 또 보편적인 기준은 너무나도 부족하고 편협적이며
또 부족한 데이터 값을 말한다
시대가 원하거나 필요한 니즈에 따라서 수시로 그 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배움에 따라서 사고에 따라서 후천적인 지혜가 더해져 상황에 따른 판단능력은 증가할 수 있다
영성 지수를 만들면 그 판단은 누가 하는 것이냐 ? 그렇게 인류를 판단할 만큼 그의
영성이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 말은 할 수 있는 것이냐 ?
엠비티아이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현재 기준의 좌표이지 그의 인생의 결정된 고정을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이는 이것 같기도 하고 저것도 포함이 된다 말하는 이도 있고
예전에는 이것이었는데 지금은 바뀌었다 말하는 이도 있다
미래 값의 변수는 항상 존재한다 환경또한 지수의 값을 측정하는데 밀접한 연관이 되어 진다
이러한 수많은 성질 상황 변화 시대적 요구 측정자의 능력 문제를 모두 대입하여 모두에게 맞출
수 있는 확정된 기준을 찾을 수는 없다
그러니까 흥미 위주로 접근을 한다면 딱 거기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으로 의미를 부여하면
너는 너의 더 나은 나아감을 만드는데 여러가지의 문제가 생기고 말 것이다
왜냐하면 판단을 해버리기에 정해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실제로 중요한 것은 네가 가진 어떤 능력의 수치가 아니다
그 부족함에서 기준을 바꾸었을때 이것이 부족했기에 다른것과 결합되어 엄청난 능력이 나올 수 있고
지금 뛰어나서 다른 기준으로 바꾸었을때 그것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이 약화가 될 수 있다
이를테면 격투 게임을 잘하는 이라 하여도 모든 격투 게임을 다 잘하지는 않고
격투 게임을 못하는 이라 하여도 모든 격투 게임을 다 못하지는 않는다
게임을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과 존재하는 것의 조합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서로 다르기에
높게 나오기도 하고 낮게 나오기도 하는 것이다
영성 지수가 높든 미래를 구현할 수 있는 지수가 높든 이제 그런 것으로 결론을 짓는 시대는 끝을 내야 한다
영성과 미래지수를 함께 결합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그 말의 생성됨이 더 중요해진 시대이다
사회적으로 네가 어떤 측정치의 능력을 가진 것이 아니라
네가 잘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바라보아
그 말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로 보아야 한다
아이큐 이큐 에스큐 이런 몇가지의 측정방법으로 인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저마다의 생존의 방식에 적합한 능력이 있고
그 가운데 특정한 편향됨을 기준으로 지능지수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 측정 기준은 수백 가지 또는 수천가지 이상이 되어야 하고 결합과 결합에 따른 다른 능력치의 구현 까지 고려하면
서로가 서로 곱하여 몇만가지 이상도 만들어 질 수 있다
이것을 간단한 몇개의 글자로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 말할 수 있겠는가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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