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천이 의도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보고 있는데
의도만 있고 실천이 없으면 시작도 못하지
의도는 결실을 맺기 위한 시작이자 씨앗인데
이 의도가 무언가를 하기 위한 근본이라 생각하냐
아니면 실천의 시발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 생각하냐?
나는 실천이 의도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보고 있는데
의도만 있고 실천이 없으면 시작도 못하지
의도는 결실을 맺기 위한 시작이자 씨앗인데
이 의도가 무언가를 하기 위한 근본이라 생각하냐
아니면 실천의 시발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 생각하냐?
의도 = 이유, 실천 = 행동이라고 판단하고 적어보면, 이유를 정하는 것조차 행동이니 의도를 정하는 것마저 실천. 끝까지 파고 들어가면 실천, 즉 행동이 우선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의도가 실천을 낳을 수는 있더라도, 끝의 끝에는 그렇다 이거지
오 신박하네 의도를 정하는 것도 실천이라니
의도 자체는 실천과 분리되는 단어가 아니지 않나?
하려고 한 것과 행한것의 차이?
의도가 있어도 실천으로 옮기지 않은 사람들 수두룩함
@ㅇㅇ(116.46) 오. 그건 의지 아니에요?
@가짜몽상가 의도도 되고 의지도 되지 난 의도가 더 정확햔 의미라고 봄
@ㅇㅇ(116.46) 저는 의도는 과거설명이라고 알고 있어서욥. 다른 용도로 써본 기억이 업네욥
@가짜몽상가 의도가 어떻게 과거만 설명하는 용어인가? 내가 막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들면 의도가 생긴 건데 그게 어떻게 과거시제인가?
@ㅇㅇ(116.46) 제가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평소에 의도를 이런식으로 써본적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의지나 용의 욕구 필요 등 다른 적절한 단어가 많아서... 제게는 의도가 사후설명으로 느껴져요.
@가짜몽상가 오케이 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