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인간의 지능을 높일 수 있을까 ? 


그 믿음의 여부와 상관없이 종교를 가진 이가 

눈앞에 놓여진 문제에 대해서 더 잘 나아갈 수 있느냐

묻는다면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어떤이는 그것을 사실의 결과로 증명할 것이다 

존재하는 지혜가 이미 답으로 나와 있기 때문이다 


심리상담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김창옥 연구가를

과거의 시대로 보낼 수 있다면


그는 종교적 개념과 상관없이 많은 이들에게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고심하면서 스스로 문제에 대한 답을 만들면서 

더 높은 유용함을 전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철학도 다르지는 않다 고심하여서 답을 찾는 것으로 

인하여 더 나은 답변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의 생각을 통해서 배울수도 있고 

아니면 상대와 말을 나누는 중에 떠오르는 영감이 생겨 더 나음을

연결할 수도 있다 


아인슈타인이나 뉴튼을 인류 최고의 지적 능력을 가진 이로 뽑는 이들이 있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그들의 세게에서 그 존재함은 있어야 할 자리에 존재해야 했던 직감과 같다

아인슈타인의 이해에서는 상대성 이론이 있어야 할 것 같기에 그는 그것을 모델로

제시한 것이고 


뉴튼에게 있어서는 중력이 그의 지켜봄에 의해서는 그 말이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가 있었기에

이것을 가설로써 제시한 것이다 


그래서 이 사실만으로 그들을 가장 높은 천재라고 이야기 해야 한다면 나는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기준에서는 석가모니나 예수가 더 나은 지적 능력을 보여주었던 자이다 


과학을 탐구하는 이는 물론 과학과 상관없는 이에게도 지혜를 가르쳐줄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린시절 석가모니에게 가르침을 부탁하였다면 그는 별달리 해줄수 있는 말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래의 석가모니는 이와 달랐다 그것은 그렇게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그의 수행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그의 지혜의 수준과 사용할 수 없는 범위가 비할 수 없는 수준으로 도약한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것은 귀신과 소통을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적 믿음으로 

어떤 거룩한 무언가의 대상과 접하는 것을 말하지도 않는다 


벽을 두지 않고 모든 것을 열어두고 받아들이며 또한 사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모든 것을 사용하는 것에 영과의 교감도 일부로써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다 


만일 너의 생각에 편협함이 존재하여 이것은 잘못되었고 저것은 엉터리이며 나의 것만이 좋다 말한다면

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너는 그 이로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커뮤니티를 보고 정보를 보아 자신의 판단에 더할수도 있어야 하고 나에게 비판적인 의견을 가하는 이의

시각도 나의 힘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오늘은 아니라고 말하였지만 내일 그것을 말할 수도 있어야 한다 영성이란 말이 종교적 개념의 단어이지만 

실제로는 그것의 범위를 넘어 인간으로써의 나아감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시작이 어떠하였든 네가 무엇을 접하면서 살았든지 후천적으로 네가 만들고 키울 수 있는 것이 

선천적인 것보다 더 많이 있다 


그러니까 지적능력이란 지금 네 자신이 많이 안다 말하는 것에 머물러 있지 않고 네가 어떤 것을 말하고 받아들이며 

상황에 따라 이 모든 존재하는 경우의 수를 적합하게 펼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에있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 당장 생각을 바꾸는 것으로도 분명하게 나아질 수 있다 

스스로 대단하다 말하는 이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 스스로 기존의 존재함의 이론보다 더 나음을 만든 것이 없고 

 

자신이 떠드는 말이 실제의 이해로 전달되어 설득으로써 사용되지도 않을 뿐더러

수많은 문제와 다툼을 만들어 내고 자신의 생각에만 고립되어 빠져 있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여 수준이하의 어떤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단지 자신의 마음에서는 누군가 대단하다 말해주어 우쭐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다 


있어 보이게 복잡하게 만들고 높아 보이기 위해 장황하게 떠드는 그 앎이라는 것을 통해서 말이다 


의식의 수준이 높아진다면 지혜의 수준도 비례하여 높아진다 

그래서 종교는 또는 자기수양 이라는 것은 지혜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개념이 달라지면 보고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보는 것이 보는 것이 아니고 아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니며 또한 듣는 것이 듣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다른 차원의 세계에 머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