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저마다의 믿는 바가 존재하는 것처럼 

이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의 신념과 같이 존재한다 


오랜시간 지능과 범죄에 대해 연구하였던 찰스 머레이 박사는

이와 같이 서술하였다 


낮은 지능으로 인한 범죄와의 직접적인 연결성은 1.5% 에 불과하였다 

특정한 방식에 한정하여 분도포를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상관관계로 본다면 iq와 범죄는 점점 큰 상관이 없다는 것에 

그 무게의 추가 기울고 있다 


그래프에 대해서 말한다면 이 수치는 높아질수도 있고 낮아질수도 있다 

하지만 높아지는 구간이 있다 하여 이것이 미래에도 그렇게 존재하거나 

아니면 존재함의 자체가 그렇게 설정되어 있다는 확증이 될수 없고 


낮아지는 구간에 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확신의 지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현재의 판단을 위한 참고로써의 의미가 있다 


여성들이 얼마만큼 부당한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 말을 하기 위해서는 통계지표가

사용이 된다 하지만 어떤 것을 보고 말하느냐에 따라


차별이 존재하기도 반대로 남성들에 대한 역차별이 존재하기도 한다 

나의 생각은 여성에 대한 차별도 존재하고 또 남성들에 대한 역차별도 함께 존재한다

바라 본다 


이것은 지금 당장 확정하여 모두 그러하다라 말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 

더 많이 논의되어야 하고 선과 악의 팔씨름과 같이 그 기움이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이다


미래에는 더 많은 데이터와 연구를 바탕으로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똑같은 존재함에도 그 말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바라보는 생각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가령 범죄와 아이큐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해서 바라보았지만

도덕율에 대한 수치를 반영하고 바라보면 그 말에 달라질 수 있음이 존재할 것이다 


도덕적 지킴에 대한 질서의식이 없다면 높은 아이큐를 가졌다 해도 범죄에 연관될 수 있을 것이다 


또 환경적 요인에 근거하여 가난한 집과 부유한 집의 자녀의 범죄율도 다를 것이다 

어떤 친구들과 만나느냐도 다르다 


한번 범죄를 저질렀지만 비슷한 친구와 만나 정보를 얻는 것으로 재범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다 


지수의 함수가 동일한 것이라면 동일한 이의 반복 범죄도 수치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 가까운 자료에만 의존하여 그렇다 확정하여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그리 가볍게 정할 사안이라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의견을 주장해야할 가치정도는 있다고 보여진다 


다만 제시는 할 수 있지만 확정은 위험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