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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그러니까" "여태까지 그래왔으니까" "그게 당연한거니까"

---> 이렇게 기존의 가치와 대중들의 생각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수록 저지능


고지능자한텐 '당연한것' 이란 없음
아무리 당연해보이는 것들이라도 의문시 가능함

그리고 이걸 잘할수록 철학적 능력과 연계되기 때문에

철학이 고지능자들의 학문인거

다르게 말하면 보수적인 꼰대들과는 상극인 학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