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을 잘 믿는다 

- 사회 형성 지수가 높고 사회적으로 함께 어울리고 살아가는데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2.사기를 당하였다 

- 자기 판단 지수가 미흡하다 그는 쉽게 사람을 믿기 때문에 살아가는데 부족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1.수학적 계산 능력이 높다 

- 우뇌가 발달되어 있고 또 암기능력이 높아 학습에 적합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 


2.팀의 리더로써 판단이 늦다 

- 수학적 계산방식에 있어서는 뛰어나지만 팀의 리더로써 판단을 하는데 지나치게 오래걸리고 신중하다 



1.다른 사람에게 합리적인 조언을 해준다 

- 다방면의 지혜를 가지고 있고 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 


2. 이혼을 하였다 

- 다른 사람에게는 그 주제가 무엇이든지 해결책을 선보였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그 방법을 몰라 패닉에 빠졌다 

 

 

어떤 위치에서 특출남이 있다 해도 그와 관려되어 모든 지수가 고르게 높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평가의 기준이 달라진다면 어떤 뛰어난 이의 장점이 동일한 주제임에도 부족한 것이 될수도 있다 


계산 능력이 부족하였지만 대신 의존도가 높은 이라면 챗 gpt 를 이용하여 업무의 성과를 높이는 것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 


또 팀을 구성하는데 유능한 인재를 섭외하여 잠재력이 뛰어난 그룹을 만들수 있다 

자기 자신의 능력에 한정되어 있어 이를 중심으로 부족한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밸런스가 맞지 않아 이도 저도 되지 않을수도 있다 


선행을 하여 지각을 한 이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할 것인가 아니면 미래에 만들어질 로또 복권과 같은 

보상을 두고 가치있는 행동이었다 말할 것인가 


이것은 기준에 대한 것이나 어떤 좋아 보이는 지표가 나는 반드시 그 사람에게 장점으로만 존재하지는 않고

단점으로 보이는 것 또한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시 없을 장점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화를 내는 것이 꼭 부정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장점과 나아감도 있는 것처럼 

어떤 존재하는 면에는 본시 유용함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함께 존재하기에 그렇다 


좋아 보이는 점이 있다면 거기에서 나쁘게 보일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나쁘게 보이는 부분에도 다르게 바라보면 장점을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러니까 지능은 뛰어나다는 말 보다는 환경에 따른 적합성이라 말하는 것이 더 와닿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이 환경에서 적합한 부분이 있고 다른 환경에서 적합한 부분이 있으며

그것은 수시로 그 위치가 달라지고 그 말이 바뀔 수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