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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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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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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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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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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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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의 복소평면에서의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가장 잘 설명해준다고 했었습니다. 즉, 반지름이 1인


단위원에서 실수값은 어떤 질량체의 질량의 비율이고 허수값은 공간의 비율이란 겁니다. 그럼 이런 등가원리가 성립하는 이유가 뭘까요?


갈루아의 군론의 설명에서와 같이 4차원까지는 어떤 변화에도 대칭성이 성립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기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차원이


1차원 차이나는 경우 회전 대칭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간단하게 증명했을 때의 설명에서와 같이


1차원을 가로축 2차원을 세로축이라고 설정했을 때 1차원을 회전시키면 1차원 축이 2차원이 되고 2차원이 1차원이 되었죠?


그리고 이러한 설명이 결국 물리학의 파동(2차원)-입자(1차원) 이중성을 설명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그리고 차원을 더 확장시켜서 복소평면의 실수축을 3차원으로 정의하고 허수축을 4차원으로 정의하면 마찬가지로 회전 대칭이


성립하는데 이것이 질량(3차원)-공간(4차원) 등가원리라는 것이죠. 이러한 설명은 결국 현상적으로 이해하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위의 유튜브의 4D리플레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 포커스(기준)에 가까워지면 질량이 늘어나고 멀어지는 쪽은 오히려 질량이


공간화가 되는데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시간이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기준이 바뀌더라도 엔트로피는 불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기준의


변화로 한쪽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그 반대쪽은 엔트로피가 감소해야 대칭성이 유지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위와 같은 차원간의 회전 대칭과 같은


질량-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는 겁니다. 즉, 오일러의 공식의 물리학적 의미가 바로 그러한 현상이란 것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