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인간은 실상을 인식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단지 현상만을 인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에 붓다는 수행을 통해 사성제를 통찰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즉, 수행으로 깊은 선정에 들어 인식 수준을 넘어서야 현상이 아닌 실상을 통찰할 수 있다. 이는 밥먹듯이 선정에 드는 수준의 고도의 수행을 해야 사성제를 깨달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 dc official App
지구가왜도냐아무도몰라 있던건사라진단건다알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