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성토론글" 주제 :


-집단가치에서 좋고 나쁨은 무엇인가?
주제로 어제 토론글을 만들어 진행했다.

해당 토론글에서는 집단가치에서 문화적 역량이 나온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타당한 의견 같았다.

그런 맥락에서. 철학갤러리에서 주기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지능과 아이큐 논쟁" 소재도. 철학갤러리 안에서 지능가치를 공유하는 집단 일부와 그것에 반대하는 사람들간의 의견대립에서 만들어지는. 일종의.. "문화" 라고 볼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물론 문화라고 하려면.. 철학갤러리 인원 대다수가 지능과 아이큐 가치를 중시하고. 그게 "지능부적" 을 만들어 판매한다던지..  "철갤 지능의 날" 같은 행사를 한다던지.. 이런게 문화겠지만. 그 정도는 아닌것 같고. "매우 경미한 단계의 문화성장 가능성" 조짐 정도라고 보여진다.




2. "잘못된 대인태도와 가오" 주제 :
( 상단 첨부영상을 보고오길 권장한다 = 힘이 전부라고 외치는 문신양아치의 모습이다 )


철갤에서 주기적으로 "힘이 약하면 무시당한다 그러니 상대에게 잘해주지 말고 쎈척 가오를 잡아라" 같은. 깡패집단에서나 통용되는 태도를 가져라고 선동하는 사람이 보였다.

그러나 대다수는 쎈척 가오를 잡고 상대에게 얕보이지 않으려고 얼굴에 인상 찌뿌리고 째려보는 사람을 좋아하진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가오충 허세충 이라고 불리면서. 불편한 사람이라고 배척당하기 쉽고. 무슨말을해도 자기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공격적으로 대응하니 갈등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결함이 있는 대인 태도라고 볼수있다.

결국 이렇게 배척당한 가오충들 허세충들 끼리 모여서 저질집단을 만들고. 그 안에서 계속 그 가치를 공유하면서 증폭하면서 더 그 허세 가오를 키워나가고. 사회인들하고는 그 허세 가오 때문에 배척당하고 섞이지 못하므로. 비유가 아니라 진짜 음식물 쓰레기같은 저질 쓰레기 인간집단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럼 만약 힘이 약하면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내가 미간 찌뿌리고 욕으로 비명을 지르며 가오가 몸을 지배하는 무언가가 되면서까지 그 사람을 만나고 친해질 필요가 없다. 그런 부류는 거름종이처럼 사전에 걸러주고.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하면 형식적인 최소한의 이야기만 해주면 된다.

세상에는 이런 허세 가오충 음식물 쓰레기들보다 상식적인 사람들이 많다. 그저 그 집단에 너무 오래 있고 그게 익숙하다보니 바뀌지 못하고 세상이 전부 그렇다고 단정짓고 나도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가니 너희도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믿고싶으니까 세상이 그런거라고 합리화를 하는것에 가깝다.

이런 자들이 정말 세상 사회의 정의를 위해서 게시판에서 깡패처럼 쎈척하면서 얼굴 찌뿌리고 살아라. 이런말을 하는걸까? 답은 아니다. 자기가 사는 그 저급한 세상의 가치를 세상에 확산시켜서 한명이라도 더 그런 저급한 가치에 오염시키려는 것이 진의에 가깝다.

다시말하지만 그런 인간들은 거름종이처럼 거르면 된다. 그런 인간들에 대응한답시고 얼굴 찌뿌리고 남을 째려보는 표독하고 구역질나는 가오충같은 무언가로 변하면 안된다.




3. "행인의 작문법(독문심학)" 주제 :

이 부분은 내가 글을쓰는 작문법을 공유하는 부분이다. 다른 누군가 나와 비슷한 방식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만든 6가지 작문법을 사용하는데. 그 종류는 하단과 같다.


1- 요약법 :
글로 쓸 생각을 전부 머릿속으로 한다음. 글을 쓸때 생각이 끝난 결과를 맨 앞에 배치하고. 이유와 부연설명을 짧게 남긴다.

2 - 감성법 :
각 문장을. ㅁㅇ∆ 3개로 생각하면서 적는다. ㅁ은 무감정. ㅇ은 긍정적 어조의 느낌. ∆은 부정적 어조의 느낌을 생각하고. 그 문장이나 문단을 슬때는 해당되는 어조의 느낌을 생각하면서 적어나간다. 

3 - 연결법 :
주장.근거.결론이 뭔지 계속 생각하면서 글을 적어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글을 적으면 중간에 주장이나 근거나 결론이 빠지지 않고 매끄럼게 작문된다.

4 - 소통법 :
내 글을 쓰기보단 상대와 소통에 초점을 둔 방식이다. 상대의 가치와 어조 감정상태 그리고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나 느낌 해석 위주로. 상대의 글을 보고 질문하고 의견을 남기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쓴다.

5 - 추상법 :
추상적이고 복잡하게 자유롭게 적는다. 다만 이것은 다수가 이해하기 힘들고. 기존 가치와 충돌이 자주 되기 때문에. 의식수준이 어느정도 발달한 사람이라고 판단한 경우만 제한적으로 쓰고. 어느정도 최소한의 형식은 가진다.

6 - 논쟁법 :
어떤 모종의 이유로 의견이 갈리고 논쟁이 있을때. 상대방의 의견에서 틀린것을 찾아 대응하는 작문법이다. 다만 상대방이 실제 논쟁보다는 욕을하거나 비하하며 자기 감정 쓰레기 해소를 한다고 판단될 경우. 대응을 하지 않거나 논리적 대응 대신 나도 감정쓰레기를 상대에게 해소한다.


상단 각 방식은 보통 1개 게시글이나 댓글 전체에서 1개만 사용되고. 경우에 따라 댓글같은 소통 과정에서 변하기도 한다. 여기까지가 내가 사용하는 작문법 6개를 소개해 봤다.




여기까지 오늘 생각 정리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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