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과거의 묶음이 현재의 나인 것 같음 그러한 선택을 내린 덕분에 현재의 내가 생존해 있기 때문 하지만 따지고 보면 그 선택이 이루어졌던 시기 나를 둘러싸고 있는 관계(좁게 가족과 친구들, 넓게 시대적 흐름(정책부터 국가들 간 관계까지)가 나에게 끼친 영향을 무시할 수 없음 나는 세상과 상호 작용하는 존재이기 때문임 따라서 내가 과거와 같은 선택을 내린다고 해서 미래가 비슷하게 펼쳐질 것이란 보장은 없음
철갤러 1(218.150)2026-04-23 18:37:00
답글
(1) 운이 나쁘게 재난에 휘말릴 수 있음 (2) 국가 간 전쟁으로 전쟁터에 끌려갈 수 있음 (3) 취업에 성공해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몰두할 수 있음 (4) 아이를 갖게 되어 아이를 키우기 위해 닥치는 대로 돈 버는 일에 집중해야 할 수도 있음 나의 기억과 과거가 그때 중요하게 작용할까?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음 그때 그때 관계성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는 사람일 수도 심지 굳은 철학을 가지고 남이 자신을 휘두를 수 없게 만드는 사람일 수도 있음 이 이론은 에고이론과 번들이론 개념으로 해석해도 재밌음 여러 각도로 해석해보면 좋을 것 같음
철갤러 1(218.150)2026-04-23 18:41:00
답글
@철갤러1(218.150)
하나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칸트의 정언명령이나 기독교/불교의 윤리처럼 최소한의 인간성인 것 같음
과거를 지배한 자 미래를 만들고 미래를 지배한 자 현재를 만든다는건가?
연속성이지 부처님이 말했을걸
기억과 과거의 묶음이 현재의 나인 것 같음 그러한 선택을 내린 덕분에 현재의 내가 생존해 있기 때문 하지만 따지고 보면 그 선택이 이루어졌던 시기 나를 둘러싸고 있는 관계(좁게 가족과 친구들, 넓게 시대적 흐름(정책부터 국가들 간 관계까지)가 나에게 끼친 영향을 무시할 수 없음 나는 세상과 상호 작용하는 존재이기 때문임 따라서 내가 과거와 같은 선택을 내린다고 해서 미래가 비슷하게 펼쳐질 것이란 보장은 없음
(1) 운이 나쁘게 재난에 휘말릴 수 있음 (2) 국가 간 전쟁으로 전쟁터에 끌려갈 수 있음 (3) 취업에 성공해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몰두할 수 있음 (4) 아이를 갖게 되어 아이를 키우기 위해 닥치는 대로 돈 버는 일에 집중해야 할 수도 있음 나의 기억과 과거가 그때 중요하게 작용할까?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음 그때 그때 관계성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는 사람일 수도 심지 굳은 철학을 가지고 남이 자신을 휘두를 수 없게 만드는 사람일 수도 있음 이 이론은 에고이론과 번들이론 개념으로 해석해도 재밌음 여러 각도로 해석해보면 좋을 것 같음
@철갤러1(218.150) 하나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칸트의 정언명령이나 기독교/불교의 윤리처럼 최소한의 인간성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