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견 :

선동은 확산하는자. 수긍하는자. 2개의 인간 그룹이 있다.

여기서 수긍하는자가. 확산하는자의 주장을 접해서. 어떤 인생이나 삶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좋은 문화를 만드는 긍정적 선동. 그리고 수긍하는자가 그걸 접해서 어떤 인생이나 삶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부정젹 선동으로 분리해서 해석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 여기서 생각해봐야 한다. 세상에는 긍졍적 선동을 하는 사람이 많을까? 부정적 선동을 하는 사람이 많을까?. 그 답은 결론부터 말하면 부정적 선동을 하는 사람이 더 많다.

왜냐하면 선동 행위는. 그 사람에게 어떤 직접 보상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다는 잠깐의 마음으로 좋은말을 잠깐 하는것보다는. 어떤 컴플렉스나 열등감 그리고 피해의식에서 반복되고 증폭된 증오심에서. 더 반복적이고 강하게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말을 반복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대중들은 "좋은 선동" 은 접하기 힘들고. "나쁜 선동"에 해당하는. 누군가의 컴플렉스 열등감 피해의식에서 비롯되는. 받아들이면 본인 인생에 피해가 생기는 나쁜 것들을 더 선동에서 자주 접하게 된다. 내가 판단하기로 그런류의 나쁜 선동은 하단과 같다.


1. 긴 글은 읽지마라 =
독해력이나 문해력이 부족해서 자신이 읽지 못하니까. 긴 글을 쓰는 사람들을 문제가 있는 사람처럼 비난하고. 긴 글을 읽지 않는 자신이 정상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는 선동이다.  이런 선동 확산자에 수긍하고 동조하는 사람들은 긴 글을 읽지 않게되고 -> 이것은 그 사람의 독해력이나 문해력을 떨어트리고 지능을 저하시킨다.


2. 운동선수들은 근육 바보다 =
운동을 하기싫은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매일 열심히 땀흘리고 운동하는 멀쩡한 사람들을 근육 바보라고 정의하고 자신을 정상으로 합리화 한다. 이런 선동역시 수긍하고 긍정하게 되면 -> 운동을 하지 않게되고 운동을 너무 안하게 되면 몸에 문제가 생기고 건강이 악화가 되는 나쁜 선동이다.


3. 힘이 세상의 전부다 =
성격도 나쁘고 머리도 나쁘고 성질이 포악하고 더러운 것 말고는 아무 인간적인 매력이나 장점도 없는 인간이 자신이 하는 폭력이나 범죄 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힘이 세상의 전부라고 하며 자신을 합리화 하는 선동에 가깝다. -> 이런 선동을 수긍하고 긍정하게 되면 싸움이나 폭력행위를 즐기게 되고 힘 하나만 가치를 몰빵하면서 예절도 밥말아먹고 머가리도 멍청한 심각한 하자가 있는 무언가가 될수있다.


4. 철학은 말장난이다 =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멀쩡하게 잘 있는 철학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자신을 정당화 하는 나쁜 선동이다. -> 이런 선동을 수긍해서 철학에 대해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게되면 철학의 좋은 것들을 알지 못하게 되는 손해가 발생한다.


5. 노동가치를 부정해라 =
노력을 하고싶지 않은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노동가치를 부정하고 자신을 정당화 하는 나쁜 선동이다 -> 이 선동을 그대로 수긍하면 그 사람의 인생은 힘들어진다. 세상은 노동의 연속인데 그 노동의 가치를 떨어트리면 매순간 노동은 힘들고 괴로움을.그 사람에게 주고. 이런 상태는 그 사람의 생산성이나 업무효율의 하락. 그리고 직장에서 해고나 산업재해로 크게 다치거나 사망할 위험을 높인다.


6. 여자는 겁주고 때려야 한다 =
폭력적인 성질이나 기질을 해소하고 싶은 싸이코가 자신의 폭력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만드는 나쁜 선동이다. -> 이걸 현실에서 그대로 실행하면 경찰에 잡혀들어가고 여자가 집을 나가던 가출을 한다.


끝으로.

나쁜 선동가(확산시키는자)들은 자신이 하는 행위가 나쁜 선동인지 모르고. 그런 의도가 아니라 자기 기분 해소를 위해서 그런 말들을 하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모르고 사람을 차에 치어서 교통사고를 내면 그건 잘못이 아닌가?

캄보디아라는 동남아시아 나라가 있다. 그곳은 과거 폴포트라는 인물이 자신이 정당하게 노력해서 부자가 되기 싫고 능력이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부자나 지식인들을 다 때려 죽야야 한다는 자기 합리화를 위해서 나쁜 선동을 했고. 결국 캄보디아는 안경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지식인으로 몰려 온 국민이 총살당하고 죽어나가는 킬링필드라는 비극이 일어났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무능력하고 싸움말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양아치가. 이게 현실이야! 내가 주먹질 밖에 못하는게 아니라 주먹질이 세상의 전부라고! 이렇게 계속 떠들고 다니고 그 나쁜 선동에 동조하고 수긍하는 인간들이 계속 늘어나면 어떤일이 생길까? 나는 이전 글에서 카라카스라는 살인율 1위 도시의 유튜브 내용을 첨부해 이야기한적이 있다.

나는 저런 선동에 당하지 않지만. 저걸 방치하면. 빡대가리들은 엘살바도르 사람들처럼 실인자 국가 시민으로 변해갈수 있다. 실제로 한국의 조폭들이나 깡패 그리고 범죄는 계속 증가하는 것의 시작에는 자기 의도가 있던 없던 저런걸 확산하는자들의 책임도 있는것이다.

비록 그 과정에서 내 손이 더러워졌지만. 고상한 선비라는 이미지보다는 살인자로 사람 변하게 만들려고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니는 자들을 직접 상대할 필요가 있었다.


여기까지가 내 의견인데. 찬반 또는 빼거나 추가할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주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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