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깨달음은 신비주의 영역임.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난 영역이 삼매 또는 선정임.
니까야나 대승경전이 중요한 게 아니라, 깨달음의 영역 자체가 일반인들이 도달하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맞음.
그러므로, 종교에서 말하는 무슨 체험 또는 전생, 마귀, 악령같은 것은 주관적 체험에 불과함.
믿는대로 보이는 게 사람의 심리임.
칸트의 말대로 인간의 인식 능력 밖의 종교적 체험들은 개인의 믿음의 영역이고 보편적 진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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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쟁이들 깨달음이 뭔지 지네도 몰라. 그래서 사실상 우주적 절대방어가 가능함.. 깨달음이 뭔가요? -> 몰라요 -> 근데 그걸 왜...? -> 모르니까 알려고 -> 아니 그래서 그래 뭔데 -> 아 그거 모르니까 알려고 수행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