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깨달음은 신비주의 영역임.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난 영역이 삼매 또는 선정임.

니까야나 대승경전이 중요한 게 아니라, 깨달음의 영역 자체가 일반인들이 도달하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맞음.

그러므로, 종교에서 말하는 무슨 체험 또는 전생, 마귀, 악령같은 것은 주관적 체험에 불과함.

믿는대로 보이는 게 사람의 심리임.

칸트의 말대로 인간의 인식 능력 밖의 종교적 체험들은 개인의 믿음의 영역이고 보편적 진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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