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신이 없는걸 믿어 ㅋㅋㅋ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그럼 안믿는것보다 믿는게 더 논리적 합리적 사고방식이라는거지? 아 넵 ㅋㅋㅋㅋ
acute(march6442)2026-04-24 02:44:00
답글
님은 뭐 믿냐구요 무신론자면 그정도는 대답해줘야 할거 아님 ㅋㅋ
잉여갑(dldduaos)2026-04-24 02:45:00
답글
아니 그래서 우주의 시작이 뭔지 이론이 있을거 아닙니까 반증 하려면
잉여갑(dldduaos)2026-04-24 02:47:00
답글
@잉여갑
뭔지도 모를 신 믿을거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믿으세요 ㅇㅇ
acute(march6442)2026-04-24 02:47:00
답글
안다니까? 성경에 써있어 어떤 분인지
잉여갑(dldduaos)2026-04-24 02:47:00
답글
@잉여갑
1. 신 믿는다는 논리 수준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랑 같음
2. 무신론이 없다는걸 믿는게 아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과 같은 논리 수준의 신을 믿는다는 사고방식이 잘못되었다는게 무신론임
acute(march6442)2026-04-24 02:53:00
답글
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과 유니콘이 없을거라 생각하시죠?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04:51:00
답글
@acute
어떻게 같은 수준인지 좀 알려줘봥 스파게티 괴물이 삶의 지침을 주냐?
잉여갑(dldduaos)2026-04-24 07:02:00
답글
@가짜몽상가
나는 존재의 유무를 따지기 이전에 이게 믿을만한 존재인가 아닌가가 중요해서
잉여갑(dldduaos)2026-04-24 07:05:00
답글
@잉여갑
믿음을 걸어볼 대상도 아니면 있으나 마나 아모 상관이 없잖셈
잉여갑(dldduaos)2026-04-24 07:26:00
답글
@잉여갑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와 존재 하느냐 마느냐의 증명은 다르긴 함.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10:44:00
답글
@가짜몽상가
너모나도 다름
잉여갑(dldduaos)2026-04-24 11:06:00
답글
@가짜몽상가
누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나요? 있다고 단정짓는게 얼탱이가 없는거지
acute(march6442)2026-04-24 14:30:00
답글
@잉여갑
존재 하느냐 마느냐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하나로 반박 가능한 말도안되는 믿음이고
가치가 있느냐는 딱 잘라 말하긴 복합적이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증거 없이 믿는 사고방식도 사회악이라고 생각하긴함
acute(march6442)2026-04-24 14:31:00
답글
@acute
옹 그렇네요. 제가 댓글을 제대로 안 읽었네요... 근데 아직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고 과거의 관점으로 봤을땐 우연이 빚어낸 이적처럼 보이는 현상들이 신의 증거처럼(현대에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산재했으니 꼭 비합리적이다 라고 볼 것까진 아니지 않을까요? 나르는 스파게티는 좀 다른 경우긴 하지만요 ㅎㅎ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14:47:00
답글
@가짜몽상가
뿅하고 만들었다는게 무슨 말인지 구체적으로 이해도 안되시면서 믿는게 합리적이라는게 흠...
acute(march6442)2026-04-24 14:58:00
답글
@acute
믿는게 합리적이다와 믿는게 비합리적이지 않다 는 말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16:31:00
답글
@acute
좀 거시기 하지만 정말 '없다'라고 단정지을만큼 터무니 없는가, 아니면 스파게티 괴물처럼 탄생 자체가 풍자에 있어서 근거가 터무니없다는데 있는가의 차이 같네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16:32:00
답글
@가짜몽상가
뿅 하고 만들었다고 책에 나와 있는게 증거군요 넵... - dc App
acute(march6442)2026-04-24 18:58:00
답글
@acute
빅뱅도 뿅 하고 터진 거 아닌가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19:01:00
답글
@가짜몽상가
뿅이요? ㅋㅋㅋ 과학계 정설이 뿅이에요? ㅋㅋㅋ
acute(march6442)2026-04-24 20:25:00
답글
@acute
음? 과학계 정설이면 뿅이 아닌가요? 혹시 빅뱅 이전에 대해 밝혀진 바가 있나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0:43:00
답글
@가짜몽상가
이전은 과학이 안다루는데? 무슨말씀이시죠
그리고 애초에 난 과학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이 논점 일탈의 오류는 뭐죠
acute(march6442)2026-04-24 20:46:00
답글
@acute
과학이 안다루는게 아니라 모르는거죠. 하지만 그 이전을 모르는데도 빅뱅을 정설로 가정하곤 있잖아요? 유신론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0:48:00
답글
@acute
그리고 과학얘기를 안했다는건 조금 치사하시다고 느껴져요. 합리성을 추구하시고 증거/근거에 기반한 사고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0:49:00
답글
@acute
제가 좀 환원주의적이라 엥간한건 섞어버리긴 하는데, 유신론이 합리적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정말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다 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남아서 그래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0:50:00
답글
@acute
그래서 비합리적이다 라고 볼 것까진 아니다 라고 했던 거구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0:51:00
답글
@acute
합리의 범위를 어떻게 두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누군가에겐 철학조차도 비합리성의 극치 아니겠어요? 물론 주장하는 것과 증명하는 것에는 간극이 있겠지만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0:52:00
답글
@가짜몽상가
합리의 정의는 알아서 생각하시면 되구요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는게 맞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무슨 자기가 이해하지도 못하고 정의하지도 못하는 개념을 상정해서 그걸 믿는다는게 그냥 얼탱이가 없다는게 제 감상일 뿐입니다
그러한 사고방식이 사회악이라고 생각하는건 부가적인 요소구요
뿅하고 만들었다는게 증거라고 말할수 없을 뿐더러
acute(march6442)2026-04-24 21:01:00
답글
@acute
전 무신론잔데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1:02:00
답글
@가짜몽상가
뭐에대한 증거라는거죠? ㅋㅋ 뿅 하고 만들었다는 증거가 뿅 하고 만들었다고 적혀있는 책이에요?
이건 뭐 논리 공부한사람은 다 아는 순환 논증의 오류입니다
acute(march6442)2026-04-24 21:02:00
답글
@acute
뿅을 얘기한건 마침 님이 합리와 증/근거적 사고를 하신다시길래 과학도 사실, 적어도 환원적으로 봤을때 현재상태에선 크게 다를 바 없는 상태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고요. 종교의 발생은 고대부터 있었고 당시엔 아직 현대처럼 합리적 사고방식이 발달하지 못해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재해들이 신적의지로 받아들여졌고 토테미즘이던 대중종교든 대부분이 어떤 신앙 비슷한걸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인류사 발전했다 말할 수 있는 시기도 지식공유도 그리 길지 않았으니 그 잔여가 남아있는건 당연할 뿐더러, 실제 현대 과학조차 밝혀내지 못한 신비들이 여전히 산재해있으니 신적존재라고 마냥 부정할 수는 없다 이런 얘기인거죠.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24 21:06:00
답글
@가짜몽상가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는게 맞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무슨 자기가 이해하지도 못하고 정의하지도 못하는 개념을 상정해서 그걸 믿는다는게 그냥 얼탱이가 없다는게 제 감상일 뿐입니다
과학을 근본주의랑 같다고 보는건 뭐 무슨 얘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그걸 왜 환원시켜요 그 정도의 차이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잉여갑
가치관 형성에 영향 미친건 1도 관심이 없고
결국 성경을 문자그대로 믿고
현대과학의 정설, 부정하고싶으면 논문써서 학계에서 인정받으면되는 부분인 진화론을 부정하는 근본주의자네
acute(march6442)2026-04-24 23:35:00
답글
@acute
아니 진화론은 진화론 내부에서 지들끼리 부정하는 중인데 왜 나를 끌어들이냐 ㅋㅋ 문건이라도 찾아드려? 넘치는데? 그냥 안믿고 싶으면 안믿으면 돼. 그 길이 활짝 열려있음. 그리고 굉장히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다른 사람을 한 카테고리로 몰아넣는 교만함은 알아서 성찰을 해라 믿던 안믿던 ㅋㅋ
잉여갑(dldduaos)2026-04-24 23:38:00
답글
@잉여갑
네 논문 써서 학계 정설 뒤집어 엎으시고 노벨상 받으시면 되겠네요
근데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비슷한건 왜 믿으시는...
디씨식화법 배워왔노
디씨 하루 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뭘 신이 없는걸 믿어 ㅋㅋㅋ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그럼 안믿는것보다 믿는게 더 논리적 합리적 사고방식이라는거지? 아 넵 ㅋㅋㅋㅋ
님은 뭐 믿냐구요 무신론자면 그정도는 대답해줘야 할거 아님 ㅋㅋ
아니 그래서 우주의 시작이 뭔지 이론이 있을거 아닙니까 반증 하려면
@잉여갑 뭔지도 모를 신 믿을거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믿으세요 ㅇㅇ
안다니까? 성경에 써있어 어떤 분인지
@잉여갑 1. 신 믿는다는 논리 수준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랑 같음 2. 무신론이 없다는걸 믿는게 아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과 같은 논리 수준의 신을 믿는다는 사고방식이 잘못되었다는게 무신론임
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과 유니콘이 없을거라 생각하시죠?
@acute 어떻게 같은 수준인지 좀 알려줘봥 스파게티 괴물이 삶의 지침을 주냐?
@가짜몽상가 나는 존재의 유무를 따지기 이전에 이게 믿을만한 존재인가 아닌가가 중요해서
@잉여갑 믿음을 걸어볼 대상도 아니면 있으나 마나 아모 상관이 없잖셈
@잉여갑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와 존재 하느냐 마느냐의 증명은 다르긴 함.
@가짜몽상가 너모나도 다름
@가짜몽상가 누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나요? 있다고 단정짓는게 얼탱이가 없는거지
@잉여갑 존재 하느냐 마느냐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하나로 반박 가능한 말도안되는 믿음이고 가치가 있느냐는 딱 잘라 말하긴 복합적이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증거 없이 믿는 사고방식도 사회악이라고 생각하긴함
@acute 옹 그렇네요. 제가 댓글을 제대로 안 읽었네요... 근데 아직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고 과거의 관점으로 봤을땐 우연이 빚어낸 이적처럼 보이는 현상들이 신의 증거처럼(현대에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산재했으니 꼭 비합리적이다 라고 볼 것까진 아니지 않을까요? 나르는 스파게티는 좀 다른 경우긴 하지만요 ㅎㅎ
@가짜몽상가 뿅하고 만들었다는게 무슨 말인지 구체적으로 이해도 안되시면서 믿는게 합리적이라는게 흠...
@acute 믿는게 합리적이다와 믿는게 비합리적이지 않다 는 말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acute 좀 거시기 하지만 정말 '없다'라고 단정지을만큼 터무니 없는가, 아니면 스파게티 괴물처럼 탄생 자체가 풍자에 있어서 근거가 터무니없다는데 있는가의 차이 같네요.
@가짜몽상가 뿅 하고 만들었다고 책에 나와 있는게 증거군요 넵... - dc App
@acute 빅뱅도 뿅 하고 터진 거 아닌가요?
@가짜몽상가 뿅이요? ㅋㅋㅋ 과학계 정설이 뿅이에요? ㅋㅋㅋ
@acute 음? 과학계 정설이면 뿅이 아닌가요? 혹시 빅뱅 이전에 대해 밝혀진 바가 있나요?
@가짜몽상가 이전은 과학이 안다루는데? 무슨말씀이시죠 그리고 애초에 난 과학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이 논점 일탈의 오류는 뭐죠
@acute 과학이 안다루는게 아니라 모르는거죠. 하지만 그 이전을 모르는데도 빅뱅을 정설로 가정하곤 있잖아요? 유신론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acute 그리고 과학얘기를 안했다는건 조금 치사하시다고 느껴져요. 합리성을 추구하시고 증거/근거에 기반한 사고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acute 제가 좀 환원주의적이라 엥간한건 섞어버리긴 하는데, 유신론이 합리적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정말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다 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남아서 그래요.
@acute 그래서 비합리적이다 라고 볼 것까진 아니다 라고 했던 거구요.
@acute 합리의 범위를 어떻게 두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누군가에겐 철학조차도 비합리성의 극치 아니겠어요? 물론 주장하는 것과 증명하는 것에는 간극이 있겠지만요
@가짜몽상가 합리의 정의는 알아서 생각하시면 되구요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는게 맞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무슨 자기가 이해하지도 못하고 정의하지도 못하는 개념을 상정해서 그걸 믿는다는게 그냥 얼탱이가 없다는게 제 감상일 뿐입니다 그러한 사고방식이 사회악이라고 생각하는건 부가적인 요소구요 뿅하고 만들었다는게 증거라고 말할수 없을 뿐더러
@acute 전 무신론잔데요
@가짜몽상가 뭐에대한 증거라는거죠? ㅋㅋ 뿅 하고 만들었다는 증거가 뿅 하고 만들었다고 적혀있는 책이에요? 이건 뭐 논리 공부한사람은 다 아는 순환 논증의 오류입니다
@acute 뿅을 얘기한건 마침 님이 합리와 증/근거적 사고를 하신다시길래 과학도 사실, 적어도 환원적으로 봤을때 현재상태에선 크게 다를 바 없는 상태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고요. 종교의 발생은 고대부터 있었고 당시엔 아직 현대처럼 합리적 사고방식이 발달하지 못해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재해들이 신적의지로 받아들여졌고 토테미즘이던 대중종교든 대부분이 어떤 신앙 비슷한걸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인류사 발전했다 말할 수 있는 시기도 지식공유도 그리 길지 않았으니 그 잔여가 남아있는건 당연할 뿐더러, 실제 현대 과학조차 밝혀내지 못한 신비들이 여전히 산재해있으니 신적존재라고 마냥 부정할 수는 없다 이런 얘기인거죠.
@가짜몽상가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는게 맞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무슨 자기가 이해하지도 못하고 정의하지도 못하는 개념을 상정해서 그걸 믿는다는게 그냥 얼탱이가 없다는게 제 감상일 뿐입니다 과학을 근본주의랑 같다고 보는건 뭐 무슨 얘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그걸 왜 환원시켜요 그 정도의 차이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가짜몽상가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환원이 안되긴하네요 과학은 증거기반 믿음, 반증가능성을 필수요구하는데 근본주의는 날아다니는스파게티괴물급이니
@acute 종교갤에 내가 어떻게 믿는지 단계별로 써놓은거 있는데 가져와 줌?
@잉여갑 ㅇㅇ 링크 걸면 되지 내가 들어가서 봄
@acute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eligion&no=581165&page=1
@잉여갑 가치관 형성에 영향 미친건 1도 관심이 없고 결국 성경을 문자그대로 믿고 현대과학의 정설, 부정하고싶으면 논문써서 학계에서 인정받으면되는 부분인 진화론을 부정하는 근본주의자네
@acute 아니 진화론은 진화론 내부에서 지들끼리 부정하는 중인데 왜 나를 끌어들이냐 ㅋㅋ 문건이라도 찾아드려? 넘치는데? 그냥 안믿고 싶으면 안믿으면 돼. 그 길이 활짝 열려있음. 그리고 굉장히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다른 사람을 한 카테고리로 몰아넣는 교만함은 알아서 성찰을 해라 믿던 안믿던 ㅋㅋ
@잉여갑 네 논문 써서 학계 정설 뒤집어 엎으시고 노벨상 받으시면 되겠네요 근데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비슷한건 왜 믿으시는...
@잉여갑 이미 논문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