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교도 해보고
기독교도 해보고 이슬람도 기웃거려 봐서 아는데
이 믿음의 도약이란게 좀 빡세
내가 성경에 쓰인거 하나하나 다 믿겨서 믿겠냐?
걍 신약 말씀대로 살아보고 나름의 검증 절차를 거치고 샘플을 확대하다 보니까 안믿겨도 꾸역꾸역 믿는 거거든
근데 무신론은
걍 초끈이든 빅뱅이든 시뮬레이션이든 날아라 스파게티든
자기 맘에 딱하나 드는거 골라서 믿으면 되는데, 이게 과학의 탈을 뒤집어 쓴 비과학이라 믿음의 도약이 상대적으로 훨씬 쉬워서
신이 없다고 믿기 너무 간편함
빅뱅 빅크런치 다중우주, 시뮬레이션우주 다 불경에 설해진것임.
빅뱅 이론의 창시자가 카톨릭 입니다..예..
(장아함경) "와셋타(바실타)여, 참으로 긴 세월이 지난 그 어느 때, 어느 곳에서 이 세상이 수축(빅크런치)하는 그런 시기가 있다. 세상이 수축할 때, 대부분의 중생들은 광음천에 나게 된다. 그들은 거기서 마음으로 이루어지고, 희열을 음식으로 삼고, 스스로 빛나고, 허공을 다니고, 천상에 머물며 길고 오랜 세월 산다. 와셋타(바실타)여, 참으로 긴 세월이 지난 그 어느 때, 어느 곳에서 이 세상이 팽창(빅뱅)하는 그런 시기가 있다. 세상이 팽창할 때, 대부분의 중생들은 수명이 다하고 공덕이 다하여, 광음천의 무리에서 떨어져서 이곳[인간계로] 오게 된다. 그들은 여기서도 역시 마음으로 이루어지고, 희열을 음식으로 삼고, 스스로 빛나고, 허공을 다니고, 천상에 머물며 길고 오랜 세월 살게 된다."
2500년전에 부처님이 다 설해놓으심.
당연히 창조는 역사적인 사실이니까 깊게 통찰하다 보면 그 비밀을 엿볼 수 있겠지. 부처가 지가 창조 했대? 아닌데도 빅뱅이 맞대? 그럼 역시 진리는 있구나
ㅇㅇ 그 이전에 하나님이 다 창조해 놓으심
@잉여갑 <대반야경 130권 30. 교량공덕품 (28)>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施設)할 만한 찰제리대족ㆍ바라문대족ㆍ장자대족ㆍ거사대족이 있고,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4대왕중천ㆍ삼십삼천ㆍ야마천ㆍ도사다천ㆍ낙변화천ㆍ타화자재천이 있고,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범중천ㆍ범보천ㆍ범회천ㆍ대범천이 있고,
@심연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광천(光天)ㆍ소광천ㆍ무량광천ㆍ극광정천이 있고,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정천ㆍ소정천ㆍ무량정천ㆍ변정천이 있고,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광천(廣天)ㆍ소광천ㆍ무량광천ㆍ광과천이 있고,
@심연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무번천ㆍ무열천ㆍ선현천ㆍ선견천ㆍ색구경천이 있고,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말씀해 놓으신 법으로 말미암아 세간에 곧 시설할 만한 공무변처천ㆍ식무변처천ㆍ무소유처천ㆍ비상비비상처천이 있다.
@심연 말씀으로 삼계가 세워졌다고 나옴.
@심연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위 구절보다 자세함.
@심연 <대승밀엄경>부처는 정(定)에서 자재하니모니(牟尼)는 최고로 뛰어난 몸,그 누가 세간일 만들 것인가.오직 부처가 변화로 만든 것이지.<대승밀엄경>국왕이나 그의 신하들과산림(山林)에 있는 이까지그들이 지닌 모든 위의와 법칙모두가 부처에서 나왔네.시방(十方)의 많고 많은 보배광들은청정한 보배를 내어 놓고이러한 일 모두 하늘인 이의자재한 위신(威神) 때문이니라.일체 삼계 가운데밝은 지혜 갖춘 모든 이들의여러 가지 방편과 업도부처를 인연하여 성취하느니라.
@잉여갑 부처도 인간이고 하나님의 모습으로 지어졌고 깊게 탐구하는 자는 진리에 가까운 답을 받습니다. 매우 성경적이죠. 부처의 경우를 보고 인종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모습으로 우리 모두 지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잘했어요. 시대를 잘 만났다면 훌륭한 사도가 되었을 것.
@심연 <금강경> 온갖 유위(有爲)의 법은 꿈 같고 그림자 같고 꼭두각시 같고 거품 같으며 이슬 같고 번개 같으니 이러한 것으로 관찰하여라.” 이 세상은 대자대비심(큰 사랑 큰 슬픔)을 깨닫도록 교육시키는 매트릭스 시뮬레이션임.
그래서 넌 깨달았니?
@잉여갑 부처님이 설하신게 우주를 주관하는 보이지 않는 섭리 즉 불법을 설해놓는것임. 우주를 구동하는 시뮬레이션의 원리를 설해놓은게 불경임. 기독교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자세함.
@잉여갑 물론 예수의 길과 같은 보살마하살의 길도 불경에 다 설해져있음. 중생구제를 위해 "내가 지옥에 가지 않으면 누가 가리오"같은 서원이 예수가 행한 길이기도 함.
@잉여갑 불교의 진리는 대자대비심, 예수교의 진리는 의로운 사랑.
@심연 아니 그래서 너 깨달았냐고 ㅋㅋ
@잉여갑 오로지 진리만을 구할 뿐임.
@심연 아이고 그래서 구하다 깨달으셨습니까? 예/아니오 문제인데
@잉여갑 깨달으려면 마왕 파순의 시험을 거쳐야 하는데, 난 시험이 아직 안옴. 아쉬운 일이지.
@심연 깨닫지도 못한놈이 말이 많네 수행이나 더 해 그럼 다른 사람들 현혹시키지 말고
@잉여갑 경전구절을 올리면서 법보시라도 해야 나중에 깨닫지. 그냥 방구석에서 멍때린다고 깨닫는게 아님. 보살도는 괜히 있는게 아님.
그니까 그걸 깨닫고 해야 부처지 알지도 못하는게 하면 그게 뭐냐 ㅋㅋ 괜히 스님들이 묵언 수행하고 소승 수행을 하냐? 넌 대승쪽이냐?
@잉여갑 <대반야경 600권중 440권 마사품 내용> "선현아,성문이나 독각(소승)의 경지에 상응하는 법, 즉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 그리고 공ㆍ무상ㆍ무원 해탈문 등이 있는 모든 경전이니,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 가운데서 닦고 배우면 예류ㆍ일래ㆍ불환ㆍ아라한의 결과를 얻으며 독각의 깨달음을 얻을지언정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무상정등각,아뇩다라삼막삼보리)'은 얻지 못하느니라. 이것이 다른 경전은 가지와 잎사귀 같아서 일체상지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고 한 것이니라.
@심연 숫타니파타(Sutta-nipāta)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도 말며,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잉여갑 깨닫지 못해도 이치는 볼 수 있고 경전으로 법보시는 할 수 있음. 깨달은자보다 좀 모자랄 뿐이지.
@잉여갑 <대반야경 600권 중 440권 내용> "선현아, 오는 세상에 어떤 보살승의 선남자와 선여인들도 이와 같아서, '위없이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무상정등각,아뇩다라삼막삼보리)'을 구하고자 하면서도 이와 같이 매우심오한 반야바라밀다를 버리고 2승(소승-성문승,독각승)에 알맞는 경전을 배우는 것도 이와 같아서 그는 반드시 구하려는 위없이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지 못하리니, 이것도 보살의 마귀 붙는 일이니라.
깨닫지 못하면 그게 진리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현혹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 열심히 수행을 해
@잉여갑 위 경구대로면 넌 지금 나에게 마귀행을 하는것임.
니네 쪽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 하라는데 왜 니네 쪽 말을 안들어
@잉여갑 그게 진리인지 아닌지 분별을 못하니까 팔만장경에 입각해서 분별 선택하는 택법각분의 법등명을 닦는것임.
@잉여갑 숫타니파타는 소승경이다. 얘는 소승경 대승경 차이도 모르면서 토론하네.
그걸 혼자 하라는게 불교 가르침 아니었나? 너 그래서 소승이야 대승이야?
@심연 그래서 묻잖아 너 소승인지 대승인지 대답을 하고 말을 해 ㅋㅋ
@잉여갑 위 대화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쓸모없는 질문만 하네. 말장난은 이만 사절이다. ㅅㄱ
@심연 아니 대답을 해야 알지 ㅋㅋ 대승인척만 하고 사실 나 대승아님 하면 어쩔거임. 너도 걍 불가의 성명절기를 사용하는 구나 잘가라 그럼 ㅋㅋ
@잉여갑 대승이니까 저런 구절들을 올리는거지. 답답하네.ㅎ
@잉여갑 소승하는 애들이 대반야경 600권을 읽겠니? 위에 구절 올린거 아예 읽지도 않고 논쟁하나보네. 에휴.
@심연 아니 불자애들 그냥 이거저거 갖다붙이는걸 많이 봐서, 야 대승이면 소승애들이 이미 까놓은게 많아서 뭘 들고 올지도 감이 안잡히네. 니네 집안 문제부터 해결하는게 어떠냐 ㅋㅋ
신이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그것과 상관 없이 네 마음에서 움직일 수 있는 좋음에 네 마음도 이끌려 간다 단지 네 마음에 이끌리는 것이 신과 관련된 것이었을 뿐이다 하지만 네가 더 나은 이해에 도달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에 너는 어느것 하나에 안주하지 않고 돌아다니며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나의 마음을 설득시켜 보라고
빙빙 돌리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을 해
@잉여갑 현재보다 나아가고 싶은 마음 답을 찾고 싶은 갈망이 너의 본질이다 너는 너의 본연의 모습에 근거하여 가고자 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네가 신을 믿는다고 하여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철학이나 다른것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면 너는 그것과 가까이하며 그것을 좋다 말하고 전하며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하지만 네가 신이라 말한것에 이미 가까이 하여 그 좋음을 발견했기에 너는 세상에 신이 존재하고 그 이치를 말하려 하는 것이다
@잉여갑 하지만 신의 개념은 원리로도 말할 수 있고 지혜로도 전할 수 있다 그래서 네가 철학적 방식으로 다가간다 하여도 그에 대한 답을 하는 것도 신에게 다가가는 또하나의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아니 그건 니가 바라보는 나의 모습이고 내 본질이 아님. 사실 내 본질은 믿기지 않는 의심을 지속적으로 줄다리기 하는 중인데? 너야말로 내 본질을 안다고 너무 쉽게 보는거 아니냐? 굉장히 비 불교적이네
@잉여갑 멀리서 바라보는 무지개는 알록달록 아름다운 그림과 같으나 더 자세한 이해를 가지고 보면 말할 수 있는 많은 스팩트럼이 존재한다 다른 방식의 다가감과 지혜도 너의 신을 보다 잘 알 수 있는 방법이란 이야기이다 하지만 네가 기독교적 시각에 머물어 다른 개념과 신을 분리해서 바라본다면 너는 도달하고자 하는 이해에 닿지 못할 것이다 생각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진리는 고정이 되어야 진리지 내가 오늘 좀 고양이 스럽다고 느껴서 오늘부터 난 고양이요 하면 내가 고양이냐? 아 물론 불교에선 그것도 그럴 수 있다고 하긴 하더라만
근데 그렇기 때문에 니가 나를 고정시키는건 더 더욱 불교적인데 이걸 어카냐
비 불교적*
@잉여갑 의심은 더 나음이 존재한다 생각하여 믿음에 머물지 않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을 나아감이라 표현한다 나의 말과 네가 하고자 하는 말은 같은 방향을 향해 있다 하지만 네가 너와 다른 말을 지금 하고 있다 말한다면 나는 너와 대화를 해야할 목적이 사라진다 그러니 이것으로 대화를 마무리 하겠다
아 역시 또 그 불가의 성명절기 (니) 수행이 모자라니 대화가 안되네요 ㅂㅂㅇ 나왔네요. 그쪽은 깨달으셨습니까?
@잉여갑 이해에 대한 설명보다는 단어에 대한 변명으로 시간을 써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 네가 추구하는 의심이 나는 나아감이라 보았지만 같은 방향을 가짐에도 이것이 다름이 존재한다면 나는 그러한 것에 대꾸하며 보내는 시간이 아깝다
@엘로힘 네 그래서 깨달으셨어요?
@잉여갑 내가 하지 않은 말조차 했다고 해석을 하는 것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글자를 채워 넣으며 무슨 말로 접근해야 하는 것인가 영성이란 벽을 두지 않고 모든것을 열어 받아들임에 있다 네가 수용하고 포용할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라면 그것과 다른 말할 수 있음은 너에게는 휴지통에 버리는 쓰레기와 같을 것이다 그러나 네 마음이 달라져 모든것에 대해 열려있다면 굳이 나의 말이 아니더라도 너에게 와닿는 말은 매우 많을 것이다 너의 나아감을 추구하여 잘 걸어가거라
아뇨 그래서 불자님 깨달음에 도달하셨나구요 ㅋㅋ
@잉여갑 내 말이 그러하다면 그것으로 네가 달라질 것은 무엇이고 그러지 못했다면 또 달라질 것은 무엇이냐 너의 의심만이 실존하는 진실인데 너의 앎으로 받아들여 믿는 것이 또한 나의 깨달음이다 네가 닿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냥 나의 지식이기에 그렇다
아니 깨달았다고 못하시고 말씀만 빙빙 돌리시는데, 그냥 인정하시고 모르면 더 수행하고 오세요 뭔 자기들 교린데 자기들이 안지키면 어떻게 해
@잉여갑 불교인들은 나를 기독교인이라 말하고 기독교인들은 나를 불자라 말한다 나는 내가 어떤것에 머무른다 말한적은 없다
그건 상당히 불자스러운 대답이네요. 본인은 뭐라고 생각함?
@잉여갑 내 말이 네 의심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것은 할 필요가 없는 말이 된다 하지만 너와 나의 사이의 말은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인 네 기준의 단정과 확신 의심과 요구만이 있기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화는 종료하겠다 종교적 개념을 떠나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나는 먼저라고 생각한다
@엘로힘 아니 그래서 불교도 세요 기독교 세요 아니면 정체성 없는 나띵 이세요?
@잉여갑 덜깨달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말이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가 부족하여 하나의 말을 전하기 위해 네번을 설명해야 하는 트집과 불편함이 번거롭다 말하는 것이다
@엘로힘 아 네, 근데 질문에는 하나도 답을 안하시네. 깨달았나요? 기독교인인가요? 불자인가요? 나띵인가요?
뭘 신이 없다고 믿음 ㅋㅋ 신이란게 뭔지도 모르는데 믿는다는 헛소리를 비판하는게 무신론임
신이란게 뭔지 알아서 믿는건데 ㅋㅋ 님은 빅뱅 믿으세요 초끈이세요 시뮬레이션 이세요? 뭐임? ㅋㅋ
@잉여갑 그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믿으세요 ㅇㅇ 러셀의 찻주전자 차고속의 용 개념은 아시나요? ㅋㅋ
아 칼 세이건 믿으세요? 나는 신이 어떤 분인지 적힌 성경 보는데 칼 세이건 좋아하시는 구나
@잉여갑 신 믿는거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믿는거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논리 수준이 그럼
설명좀 더 해봐 배워보자 논리구조가 어떻게 같아?
@잉여갑 님 근본주의자임?
아니 난 기독교인임
@잉여갑 기독교인 안에 근본주의와 비근본주의가 있는건데;
@acute 로마서 14장 말씀을 따르기 때문에 딱히 구분 짓지 않고 별 생각도 없음
@잉여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진지하게 믿으면 웃기죠? 그거랑 신 믿는거랑 같은 논리 수준입니다
@acute 전혀 아닌데 어차피 궁금하지도 않은 것 같고 걍 안믿고 싶은거 같은데 그럼 걍 안믿으면 됨 ㅋㅋ
@acute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대로 걍 하나님과 멀어지면 되는 것임. 존중한다
@잉여갑 그냥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교 믿는거랑 뭐가 다름? 진짜 몰라서 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