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사성제 팔정도만 철학의 영역이고 나머지는 신앙의 영역임.

사성제라는 게 인생을 '고'로 본 건데, 이게 붓다의 철학적 통찰임.

어떤 사람은 인생이 즐겁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인생이 죽을만큼 괴로운 건데,
모든 사람에게 인생은 무상하기 때문에 '고'로 본 거임.

팔정도는 반듯하게 살고 마음을 잘 알아차리고 챙기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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