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유전] [오후 12:20]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nneler&no=1&page=1
(위 링크: 영성계 외계메시지 채널링의 정의 및 형태적 분류)
[ㅇㅇㅇ] [오후 12:22] 신통인가요
[유전] [오후 12:22] 신통이라고 할 수 있죠. 채널링 자체가 과거에 신이라고 불렀던 외계 존재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받는거니까요.
[유전] [오후 12:24] 겉으로는 우연하게 접속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 우주에 우연은 없습니다. 다 인연 연기에 따라 이루어지는거죠. 당사자들은 그걸 잘 모르지만요.
[ㅇㅇㅇ] [오후 12:24] 유체이탈하시는건가요?
[유전] [오후 12:25] 그런거 하긴 했어도 그런거 할 시기는 한참 지났죠
[ㅇㅇㅇ] [오후 12:26] 아 뭐 도솔천에도 다녀오시고 그러셨나봅니다
[유전] [오후 12:26] 타화자재천 천주 마왕과 싸워서 이겼죠. 그러면 도솔천 갈 일이 없게 되는 겁니다.
[ㅇㅇㅇ] [오후 12:27] 더이상 윤회가 없다는 얘기네요
[ㅇㅇㅇ] [오후 12:27] 그럼 색계4선정에서 열반하시는건가요?
[유전] [오후 12:27]
(염신경) 또 비구는 여의족(如意足) 천이(天耳) 타심지(他心智) 숙명지(宿命智) 생사지(生死智)가 있고, 모든 번뇌가 이미 다하여 번뇌가 없는 마음의 해탈[無漏心解脫]과 지혜의 해탈[慧解脫]을 얻어, 현재 세상에서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증득해 성취하여 노닐며, 생이 이미 다하고 범행이 이미 서고 할 일을 이미 마쳐,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지 않는다는 진실 그대로를 안다. 이렇게 몸 생각하는 법을 닦아 익히고 이렇게 널리 펴면, 이것을 열여덟 번째 덕이라 하느니라.
이렇게 몸 생각하는 법을 닦아 익히고 이렇게 널리 펴면, 마땅히 알라. 이와 같은 열여덟 가지 덕이 있느니라."
[유전] [오후 12:28] 생(生)이 이미 다했다는 뜻은 사(死)도 이미 다했다는 것과 같습니다. 차유고피유(此有故彼有) 즉,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차멸고피멸(此滅故彼滅) 즉, 이것이 없어져야 저것도 없어진다는 뜻
[유전] [오후 12:28] 색계4선정도 의미 없습니다
[ㅇㅇㅇ] [오후 12:29] 육신이 끝을 다하면 가셔야하는데 왜 의미가없을까요
[유전] [오후 12:29] 님은 열반을 어떤 의미로 쓰나요?
[유전] [오후 12:29] 색계가 불국토인가요?
[유전] [오후 12:30] 서방정토 극락이 색계에 있어요?
[ㅇㅇㅇ] [오후 12:30] 색계4선정에서 부처님도 열반하지않으셨나요
[유전] [오후 12:31] 아 그거 누가 그러던가요? 아니면 자료가 있나요?
[유전] [오후 12:31] 불경에 나오나보죠?
[유전] [오후 12:31] 그게 아니라면 어디서 잘못 알아듣고 말하는걸 겁니다
[ㅇㅇㅇ] [오후 12:32] 아 그러면 부처님은 어찌되신건가요
[유전] [오후 12:32] 부처님 세계는 따로 있습니다.
[유전] [오후 12:32] 차원 자체가 다른 영역이죠. 색계와는
[ㅇㅇㅇ] [오후 12:32] 가보셨나요?
[유전] [오후 12:33] 색계도 지금 욕계와 다른 것 처럼요
[ㅇㅇㅇ] [오후 12:33] 색계4선정이 유일하게 윤회하지 않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유전] [오후 12:33] 그거 니까야 하는 애들이 지어낸 걸겁니다
[유전] [오후 12:33] 걔들은 소승이라 거기가 최고인 줄 알죠
[ㅇㅇㅇ] [오후 12:34] 니까야는 초기불교인데 부처님말씀이 아니라 지어낸건가요?
[유전] [오후 12:34] 아함경 파본이 니까야 입니다. 그것도 지들끼리 서로 식인 해 가면서 혼자 살아남은 자가 쓴거죠
[유전] [오후 12:34] 거짓말 같죠?
[유전] [오후 12:35] 그리고 니까야는 팔리어로 쓰인건데 석가모니 열반 후 900년 후에나 생겨난 문자죠
[유전] [오후 12:35] 그런걸 부처님 원음이라고 사기치며 책 팔아 먹고 돈 받아 절 짓고 있죠
[ㅇㅇㅇ] [오후 12:36] 아까 유전님이 말씀하신 타화자재천도 다 나와있는건데
[유전] [오후 12:36] 대승불교 신도들이 거기가 쉽다고 다 그리로 가고 있어요
[ㅇㅇㅇ] [오후 12:36] 거기 세계는 맞는건가요?
[유전] [오후 12:36] 무슨 말이죠?
[유전] [오후 12:36] 니까야에도 타화자재천 나오겠죠
[ㅇㅇㅇ] [오후 12:36] 네
[유전] [오후 12:37] 아함경 쪼가리로 경전이 니까야 입니다. 그것도 지 수준에 이해되는 것만 골라서 편찬한거죠
[ㅇㅇㅇ] [오후 12:37] 타화자재천은 맞지만 색계4선정은 지어낸 세계라는말씀이신가요?
[유전] [오후 12:38] 니까야에도 열반 때 모습이 나오니까 4선정 언급되어 있죠
[유전] [오후 12:38] 그건 대반열반경이 아닌데 소승열반경을 대반열반경이라고 속이고 팔아 먹고 있습니다.
[ㅇㅇㅇ] [오후 12:39] 그럼 유전님은 육신이 끝나면 어느세계로 가시나요
[유전] [오후 12:39]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은 불경이다. 초기불교의 열반경과 대승불교의 열반경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은 소승불교의 열반경인데, 그에 비해 대승불교의 열반경은 잘 알려지고 있지 않다.
[유전] [오후 12:39] 나는 내가 원래 주인으로 있던 곳으로 갑니다.
[유전] [오후 12:40] 여기 잠시 놀러 온거죠
[ㅇㅇㅇ] [오후 12:41] 네
[ㅇㅇㅇ] [오후 12:41] 마지막생이신가 봅니다
[유전] [오후 12:42] 그렇죠
[ㅇㅇㅇ] [오후 12:42] 생사일여가 되었다고 하시니 맞겠네요
[유전] [오후 12:44] 생(生)이 이미 다했다는 뜻은 사(死)도 이미 다했다는 것과 같습니다. 차유고피유(此有故彼有) 즉,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차멸고피멸(此滅故彼滅) 즉, 이것이 없어져야 저것도 없어진다는 뜻 (귀찮아서 그냥 위의 글 복붙함)
[ㅇㅇㅇ] [오후 12:46] 깨달음이 무명이고 무명이 깨달음이고
[유전] [오후 12:46] 공사상 지긋지긋합니다
[유전] [오후 12:47] 그게 다가 아닙니다
[유전] [오후 12:47] 공을 뛰어넘는 대자대비심이 무엇인지 알아야죠
[ㅇㅇㅇ] [오후 12:47] 생이사이고 사가생이고
[유전] [오후 12:47] 그래야 성불입니다.
[ㅇㅇㅇ] [오후 12:47] 랑 같은말씀아닌가요
[유전] [오후 12:47] 생사는 의미가 없어요
[유전] [오후 12:47] 불생불멸이잖아요
[유전] [오후 12:48] 생도 없고 멸도 없어요 원래
[ㅇㅇㅇ] [오후 12:48] 지옥에서 태어나서 사는것과
[ㅇㅇㅇ] [오후 12:48] 천상계에서 윤회하지않고 사는게 어떻게 같은가요
[유전] [오후 12:48] 환상이죠 다만 실제와 같은 환상이라 문제긴 하죠
[유전] [오후 12:49] 그 환상에서 벗어나는게 성불입니다
[ㅇㅇㅇ] [오후 12:49] 산은산 물은 물 뭐 그건가요.
[유전] [오후 12:49] NPC 에서 진짜 플레이어가 되는거죠
[유전] [오후 12:50] 그거야 중도적 입장을 견지하라는 거구요
[유전] [오후 12:51] 산이 물이다. 이게 공이죠. 하지만 산은 산이죠. 이걸 다 해야 중도입니다.
[유전] [오후 12:51] 하나만 하면 외도죠
[ㅇㅇㅇ] [오후 12:51] 진짜 플레이어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유전] [오후 12:52] 현실에서 실상반야를 보게 됩니다..
[유전] [오후 12:52]
(실상반야를 보는 상태)
"몸과 마음은 무엇으로써 보는 것입니까, 눈으로 봅니까, 귀로 봅니까, 몸과 마음 등으로 봅니까?"
"보는 것은 여러 가지로 보는 것이 없느니라."
"이미 여러 가지로 보는 것이 없을진댄 다시 어떻게 보는 것입니까?"
"이것은 자성(自性)으로 보는 것이니라. 왜냐하면 자성이 본래 청정하여 담연히 비고 고요하므로, 비고 고요한 본체(體) 가운데서 이 보는 것[見]이 능히 나느니라."
"다만 청정의 본체조차도 오히려 얻을 수 없는데 이 보는 것은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비유하면 밝은 거울 가운데 비록 모양이 없으나 일체 모양을 볼수 있는 것과 같으니, 왜냐하면 밝은 거울이 무심이기 때문이니라. 배우는 사람이 만약 마음에 물든바 없어 망심이 나지 아니하고 주관과 객관에 집착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자연히 청정한 것이니, 청정한 까닭에 능히 이 보는 것이 생겨나느니라. [법구경]에 이르기를 '필경의 공 가운데서 불꽃 일듯 건립함이 선지식이다' 고 하였느니라.
[ㅇㅇㅇ] [오후 12:53] 매순간.도로 존재한다는건가요
[유전] [오후 12:53] 그렇죠
[유전] [오후 12:53] 진리만 보게 됩니다
[유전] [오후 12:53]
물고기는 물을 못본다.
사람은 바람을 못본다.
미혹한 자는 성품을 못본다.
깨달은 자는 공을 못본다.
[유전] [오후 12:53] 여기서 중요한게
[유전] [오후 12:53] 깨달은 자는 공을 못본다.
[ㅇㅇㅇ] [오후 12:54] 공 자체가 되어서요?
[유전] [오후 12:54] 실상을 보니까요
[유전] [오후 12:54] 실상인데 공이 어디 있나요
[유전] [오후 12:54] 여래장만 보이니 그렇겠죠.
[ㅇㅇㅇ] [오후 12:54] 실상으로 본다는건 세계가 어떻게 보이는지
[유전] [오후 12:54]
실참실오는 여래의 지견이요
자기를 속이고 다른 이를 속임은 사마의 권속이로다.
만약 또한 실참을 쉬지 아니하면
개개인이 망을 쉬고 정각을 이루리라.
[ㅇㅇㅇ] [오후 12:54] 언어도단이겠죠?
[유전] [오후 12:55] 보는 건 똑같아요
[유전] [오후 12:55]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유전] [오후 12:56] 거짓과 진실을 시스템이 알려줍니다.
[유전] [오후 12:56] 우주 시스템이죠.
[유전] [오후 12:56] 꼭 필요한 것만요. 다 알면 귀찮아요
[ㅇㅇㅇ] [오후 12:56] 두려움은 거짓말 이런식으로요?
[유전] [오후 12:57] ?
[ㅇㅇㅇ] [오후 12:58] 어떻게 수행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유전] [오후 12:58] 한 마디로 업이 생길 때마다 그 업이 바로바로 적용이 됩니다. 일반인이 그렇게 되면 모든 업이 쏟아져서 죽겠죠. 하지만 깨달은 자는 이미 업을 다 해소했기 때문에 업이 작아요. 그러나 업이 생길 때마다 그 업이 찾아오게 되고 그걸 보면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게 되는거죠
[유전] [오후 12:59] 카페 글 읽으세요. 말로 다 하기 힘들어요
[ㅇㅇㅇ] [오후 12:59] 네
[유전] [오후 1:00] 깨달았다는 것은 전생 현생 업을 다 해결했다는 뜻입니다. 오직 살아 있게 하는 몸과 현재의 새로운 인연들과의 업만 미래에 있는거죠
[유전] [오후 1:00] 먼 미래가 아니라 몇 분 몇 시간 정도의 미래죠
[ㅇㅇㅇ] [오후 1:00] 누진통이라는게 왔다는걸 단박에 알수있나요?
[유전] [오후 1:01] 누진통 그런건 알아봐야 오히려 현생 살아가는데 방해만 됩니다.
[유전] [오후 1:01] 꼭 필요한 것만 알게 되는게 더 좋죠.
[유전] [오후 1:01] 내 가족이 내일 죽는다고 하면 좋겠어요?
[ㅇㅇㅇ] [오후 1:02] 누진통은 번뇌가 끊겼다는걸 아는것인데
[ㅇㅇㅇ] [오후 1:02] 더이상 태어남이 없는 깨달은 분은 반드시 있는걸로 압니다
[유전] [오후 1:03] 숙명통으로 착각했군요
[ㅇㅇㅇ] [오후 1:03] 네
[유전] [오후 1:03] 그런 게 의미가 없기 때문에 관심 자체가 없죠
[ㅇㅇㅇ] [오후 1:04] 전생도 보셨겠네요.
[ㅇㅇㅇ] [오후 1:04] 아무래도 오랜세월 수행자로 사셨을것같네요
[유전] [오후 1:06] 그리고 살아서는 번뇌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변명이 아니라 이게 맞는 겁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타화자재천 욕계이고 몸을 가지고 있으면 로마의 법을 따르는 것과 같죠. 또 오는 손님을 막을 필요도 없는데 이걸 고승들은 사사무애 라고 합니다.
[유전] [오후 1:06] 내 전생은 말할 필요가 없고 다른 전생은 알죠
[유전] [오후 1:07] 사진 (현대인물들의 전생)
[ㅇㅇㅇ] [오후 1:07] 그쵸 육신이있으니까
[유전] [오후 1:08]
사사무애-법계
「001」사법계의 하나. 현상과 현상이 서로 방해함이 없이 교류ㆍ융합하는 세계이다.
[유전] [오후 1:09] 번뇌 자체가 채널링이죠
[유전] [오후 1:09] 메시지 받아서 아...니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나...이렇게 여깁니다.
[유전] [오후 1:10] 거짓 나에 속지 않는 참나 입장이니까요
[유전] [오후 1:10] 부처의 경지인 등각도 속습니다.
[유전] [오후 1:10] 정각만 안속죠
[유전] [오후 1:11] 속을 때도 있는데 그냥 속아준 것이고 곧 드러나게 됩니다. 저절로
[유전] [오후 1:11] 내가 속았는데 상대가 알아서 속였다는 걸 알려지게 되는거죠
[유전] [오후 1:12] 기껏 잘 속여놓고 결정적인 뻘짓들을 해요. 지들이 알아서
[ㅇㅇㅇ] [오후 1:12] 에고가요?
[유전] [오후 1:12] 시스템이 (해당 당사자에게) 그래요
[ㅇㅇㅇ] [오후 1:12] 네
[유전] [오후 1:12] 그렇게 만들어 버려요
[유전] [오후 1:13] 부처에게는 매순간이 강제집행입니다
[유전] [오후 1:13] 그래서 시스템과 일대일 바둑을 두는 것과 같죠
[ㅇㅇㅇ] [오후 1:13] 네
[유전] [오후 1:13] 내가 한 수 던지면 시스템이 다음 수를 놓고 그걸 또 내가 받아서 다음 수를 두는 식이죠
[ㅇㅇㅇ] [오후 1:13] 속느냐 속지않느냐
[ㅇㅇㅇ] [오후 1:14] 찰나 깨어있어야겠네요
[유전] [오후 1:14] 진리의 시스템입니다. 속고 속이는게 아니라요. 참나의 경지에서는 항상 청정하죠.
[ㅇㅇㅇ] [오후 1:14] 네
[유전] [오후 1:39] 시스템을 내 종으로 부리는 것이 부처입니다.
[유전] [오후 1:50] 갑을 관계로 봤을 때 일반인은 시스템이 갑 일반인이 을이고, 부처는 시스템이 을이고 부처가 갑인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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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체와 용
[유전] [오후 10:58] 체(體 몸 체)와 용(用 쓸 용)
[국어사전]
체용 (體用)
1
사물의 본체와 그 작용, 또는 원리와 그 응용을 통틀어 이르는 말.
2
체언과 용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영어사전]
체용 (體用)
1
[본체와 작용] the thing and its functions.
2
[원리와 응용] a principle and its application.
[유전] [오후 11:04] 불교에서 체는 대자대비심 이고 불법(佛法)은 용임. 법은 대자대비심을 깨닫기 위한 모든 과정인데 대자대비심을 깨닫고 나면 강을 건넌 이후의 뗏목과 같아서 법이 필요가 없음. 부처의 경지에서의 대자대비심은 중생의 자비심과 달라서 자비롭게 보이지 않고 공(空)하게 보이나, 진공묘유라 즉 진실한 공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묘함(작용)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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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9일 일요일
[유전] [오전 12:40] 진리가 항상 역사되고 있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진리가 있음이 널리 퍼진다면 함부로 하는 자들도 감히 허튼 짓 하기가 곤란하겠죠.
[유전] [오전 12:41] 누가 누가 나쁜 짓을 더 악착스럽게 하고 있는지 두고 보고 있는거죠. 어차피 다 법대로 처리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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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유전] [오후 5:17]
(위키백과) 정감록: 실존 여부를 알 수 없는 이심(李沁)과 정감(鄭鑑)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풍수 사상과 도참 신앙이 합쳐져 이루어진 난해한 책으로, 국가 운명과 생민 존망(生民存亡)에 대한 판단을 담고 있다.
개설
조선의 선조(先祖)인 이심(李沁)이란 사람이 이씨의 대흥자(大興者)가 될 정씨(鄭氏)의 조상인 정감(鄭鑑)이란 사람과 금강산(金剛山) 비로대(飛蘆臺)에서 서로 문답(問答)을 기록한 책
[유전] [오후 5:17] 내가 이씨고 심연님이 정씨죠. ㅎ
[유전] [오후 7:05]
국어사전
만군의 주 (萬軍의主)
하늘과 땅의 만유를 지배하는 주인으로서의 하나님.
[유전] [오후 7:12] 구약의 신들은 자기들이 만군 즉 만가지 군(軍 군사 군)사들의 주라고 거짓으로 말하는데 만군의 뜻을 프랙탈이론이나 중첩적으로 그 보다 더 높은 뜻으로 쓰자면 만군(萬君 임금 군)으로 써야 합니다. 다시 만군에서의 군은 임금을 뜻하고 임금은 왕(王)을 뜻하는데 "모든 왕 위에 서리라"에 해당되는 글자가 주(主 주인 주)이고 이 글자는 王 위에 점( ' )을 찍어서 왕 위에 서 있는 모습에 해당되죠. 지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이씨이고 그 다음이 왕씨입니다. 이러한 비선형적 역사하심이 있고 이런 식의 모든 예언과 역사를 수렴하여 진리를 구현하는 것이 나의 제법실상 연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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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심연] [오전 8:19]
https://youtube.com/shorts/8qH7cvscK44
?si=AsBIt8yt8CNhaa9n
(송담스님) 번뇌 망상이 일어날수록 좋은 이유
[유전] [오전 9:55] 서방정토 동방정토는 마구니가 없어 번뇌 망상도 없는 곳인데, 무엇이든 필요하면 바로바로 생기는 극락에서 영원한 삶을 산다면 그것도 지옥인 것과 같이, 지금 살고있는 석가모니불국토인 사바세계는 마구니가 있어 번뇌망상이 있고 일체가 고통이라는 일체개고와 오탁악세이지만 이런 곳에서의 체험은 극락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체험이자 이 자체가 온 세계의 장엄 중 하나이죠. 이런 사바세계가 없으면 극락이니 정토니 하는 곳도 의미가 없게 됩니다.
(가섭불) "몸과 마음, 요술에서 났으니"
(화엄경 1081쪽) "비유하면 교묘한 요술쟁이가 갖가지 환상을 보이지만"
(금강경) "일체의 현상계는 꿈이요,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이슬같고, 번개불같은 것이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지니라."
(반야심경) 불생불멸(생겨남도 멸함도 아님), 불구부정(더럽거나 청정함도 아님), 부증불감(증가함도 감소함도 아님)
현상계는 매트릭스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뜻. 불경 전체가 이러한 기준으로 쓰여있음
우주 인과율, 인연법 자체가 초초초 인공지능 AI로 작동되고 있음. 이것은 여래장, 불성과 다름.
(다른게시글에서)
"(대보적경)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유전: 꿈에 용코끼리(내 경우에는 흰용코끼리)에 올라 타면 일생에(현생에) 마땅히 여래응공 즉 여래(등각) 응공(정각)이 된다. 니도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타면 정각자되는 거라고 석가모니 부처님이 설법해 놓았으니까 용코끼리 올라타는 꿈을 꾸고 나서 떠들어라. 석가모니 부처님은 거짓말 안한다.
심연: 유전님의 꿈 이야기를 내가 채팅에서 보고 알고있다가 나중에 내가 대보적경을 읽는중에 꿈얘기랑 똑같은 구절이 나와서 해당 구절을 카톡에 올려주어서 유전님도 대보적경 내용을 알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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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 공과 색 양 변을 주관하는게 대자대비한 여래장임. 이게 쌍차쌍조이자 중도 진리죠. 공사상의 말장난에 떨어지면 진리가 있느냐 없느냐로 항상 싸우는데, 진리는 있다로 결정나야 함.
선한 진리가 있다로 결정하지 못하고 공사상 말장난에 놀아나면 낙공외도라고 해서 공병에 떨어진 외도임.
그 진리가 무엇인가요? 대승적인 가르침 좀
@잉여갑 대자대비심임. 큰 사랑 큰 슬픔이라는 뜻의 대자대비심. 불교에서 궁극적으로 깨달아야 할 불성이기도 하고 우주만유의 궁극적인 실체이자 삼계를 주관하는 부처님의 성품임. 팔만장법을 원만 구족한자의 자비심이고 중생의 자비와는 다름. 너무 장엄해서 중생의 눈에는 진리가 공해보이고 너무 장대하게 판단해서 중생눈에는 냉정해 보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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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열반경 40권중 32권 내용> 선남자야, 대자대비(大慈大悲 : 큰 사랑, 큰 슬픔)를 불성(佛性)이라 이른다. 왜냐하면 대자대비가 항상 보살을 따르는 것이 마치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듯 하기 때문이다. 모든 중생은 반드시 대자대비를 얻을 것이므로 중생들이 모두 불성이 있다고 한다. 대자대비를 일러 불성이라 하고 불성은 여래라고 이른다.
<대보적경> 다시 사리자야, 이러한 여래의 불가사의한 대비(大悲)는 일부러 작용함 없이 마음대로 운용하여 항상 움직이며 두루 시방 세계(우주 전체)에 충만하지만 조금도 장애 됨이 없느니라. 사리자야, 여래의 대비는 불가사의하며 경계가 없고 끝이 없기가 마치 허공과 같나니, 만일 여래의 대비의 경계와 끝을 찾고자 한다면 어떤 사람이 허공의 끝을 찾는 것과 다르지 않느니라. 사리자야, 보살마하살들은 여래의 부사의한 대비가 허공과 같다는 말을 듣고는 믿어 지니고 잘 받들어서 깨끗한 마음으로 의심함 없이 나아가 드물고 특별하다는 생각을 내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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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적경 제16권 4.정거천자회②) 꿈에 용코끼리를 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육지의 곳곳에서 보이는 징조니라. 이 보살은 보시를 행하되 지혜를 행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착한 뿌리가 결핍되나니 마땅히 믿음을 닦고 착한 뿌리를 닦아 이렇게 이런 몽조가 응하느니라. 그것은 초지엔 깨끗하지 못한 용코끼리를 보고, 이지엔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삼지엔 여섯 어금니[六牙]의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사지엔 장엄한 용코끼리를 보고, 오지엔 번기[幡]와 일산을 잡은 용코끼리를 보고, 육지엔 환희하는 용코끼리를 보느니라.
다시 보살이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법지(法智)에 들어가 희망함이 많나니 마땅히 공경심을 닦아 권발할지니라. 보살이 마땅히 허황하고 거짓됨과 간사함을 여의고 곳곳이 족함을 알아 뜻에 맞는 보시를 닦을지니 이렇게 하면 청정하리라.
위 대보적경 설법 중에서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유전: 이 내용은 현생에서 무조건 여래, 응공 즉 "여래10호" 중에서 여래(1호)와 응공(2호)의 지위인 부처의 경지에 든다는 뜻임.
유전: 꿈은 1994년도에 꾸었는데 당시엔 무신론자여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다가 2005년도에 저 꿈에 관한 일들이 현실에서 아침에 허공중의 홀로그램으로 용코끼리와 예수, 석가모니를 보고 2006년도에 욕계6천 중 타화자재천의 천주 마왕(내게 말해 준 이름은 구약의 여호와)의 수 많은 시험과 고통을 받은 후 그 모든 말들이 거짓임을 알아 거부한 후 오직 진리만을 따른다는 서원으로 승리함. 시험 당시 불경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가 조금씩 공부하고 있던 중 2019년도에 톡방에서 "심연"님이 올려준 위 대보적경에서의 용코끼리에 대한 설법 내용을 보게 됨.
(꿈 내용) 끝없는 광야에서 갑자기 땅이 흔들려 보니 엄청난 진동과 함께 세상의 온갖 동물들이 나를 향해 달려오는데, 그 중 가장 앞장 선 대장으로 보이는 흰코끼리가 덮치는 순간 죽는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장면이 바뀌고 내가 흰코끼리 위에 올라탐. (흰코끼리가 대보적경의 용코끼리임.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의 지위를 얻느니라" 여래십호 중 여래, 응공 이라는 부처의 경지)
꿈에 나처럼 흰용코끼리가 아닌 그냥 용코끼리 정도에만 올라타도 현생에서 무조건 성불 즉 정각을 이루게 되니까 그런 줄 알면 된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거짓말 했겠냐고. 그리고 니들도 저런 꿈을 꾸게 되면 누가 뭐라고 한들 그 중생들의 말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제법실상 연기법을 간단하게 말해주면, 깨달은 자와 우주가 연동을 한다. 이렇게 말하면 또 이해를 못하니까 내 주변의 모든 일상이 인과율에 따라 일상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과 사람들이 연동을 하지. 그리고 그 연동은 다시 한국 전체 역사에 연동하고 그 한국의 역사는 지구 전체의 역사와 연동하고 다시 지구 전체의 현재 역사되고 있는 일들이 우주 전체에 연동되어 거대 은하계 하나도 바로 소멸되고 있다.
"초지엔 깨끗하지 못한 용코끼리를 보고, 이지엔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삼지엔 여섯 어금니[六牙]의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사지엔 장엄한 용코끼리를 보고, 오지엔 번기[幡]와 일산을 잡은 용코끼리를 보고, 육지엔 환희하는 용코끼리를 보느니라." 이 대목을 보면 그냥 용코끼리, 흰용코끼리, 여섯어금니 흰용코끼리, 장엄(장식된) 용코끼리, 번기와 일산을 잡은 용코끼리, 환희하는 용코끼리 등이 나오는데 그런 것을 보는 것 말고 그 다음에 나오는 그런 용코끼리에 직접 올라타는 꿈을 보면 되는거다. 흰용코끼리에 올라타면 더 좋긴 하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2절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진리의 영이 사람(Salam)으로 와서 모든 의문을 하나하나 다 설명해 줄거다. 단 석가모니와 예수의 어록에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설명해 주게된다. 예수가 말한 진리의 영은 다른 말로 "오로지 선한 분은 한 분이시니라"이고 그게 나 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