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토커 생김. 무조건 어딜가나 스토커 달라붙음. 


2. 내 글에 연달아 리플 도배. 심지어, 수 십개, 수 백개 이상 리플 도배도 하고, 하루 종일 내 글에 리플 도배 하는 병신도 생김. 


3. 나를 깊숙히 기억하는 놈이 나중에도 내 글을 보고 나를 아는 척한다. 여러 다른 사이트들에서도.


4. 내 글에 따라다니면서 무조건 추천, 혹은 따라다니면서 무조건 비추 하는 놈.


5. 내가 진실과 빛을 발하므로 거짓과 어둠인 놈이 발작적으로, 그리고 필사적으로 공격한다.


6. 내 글만 기다리는 놈. 글 좀 자주 올리라고 하는 놈, 내 글을 어딜 가야 볼 수 있냐는 놈 등등. 추종자들이 생성된다.


7. 내 글에 영향 받고, 내 글을 따라 하는 놈, 뭔가 깨달은 척 하는 놈, 내가 쓴 주제로 글을 쓰는 놈들이 다발로 생성. 


8. 나를 대적하는 몇 개의 (사악한 자들의) 무리들이 생성된다. 나를 적대하는 글을 쓰고 서로 찬동하는 무리들.




등등.




내가 인터넷에 글을 쓰면,


폭탄을 던진 것처럼 파장과 영향력이 있으므로,


나는 글을 쓰자마자 지우고,


사실 아예 쓰지 않는다.




나는 실제 현자이고


내가 아무런 지혜를 내비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감춰도 지혜의 빛이 새어나가기 때문에 생기는 일들.


내가 나타나면 그 빛에 의해 악한 자는 정체가 드러난다.




그냥 인간들과는 상종 하지 않는 것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