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사에서 선과 악의 기준에 대한
학설은 여러가지가 있다.
내가 보는 선과 악의 기준은
본인이 하는 행동이 공공의 이익 또는 타인의 이익에 반하냐 안하냐이다.
A라는 사람이 만원 지하철에서 자리에 앉고 싶어서 전철에 타자마자 사람들을 밀치고 본인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위해 1개 남은 자리에 어거지로 앉았다고 하자.
그 1개 남은 좌석에 앉기 위해 타인을 밀치고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함으로써 타인에게 잠시나마 불쾌감을 줬기때문에 그 A라는 사람은 악을 행한 것이된다.
즉, 나의 욕구 충족을 위해 타인 또는 공공의 이익을 해치면 그것이 악이고, 역으로 공공의 이익 또는 타인의 이익을 위해 내가 선의로 불편함과 손해를 감수한다면 그것은 선이라고 할 수 있다.
더 최선은 win-win (나도 좋고 남도 좋은 행동)이고 최악은 너죽고 나죽자이다. 너죽고 나죽자의 대표적인 예가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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