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악설 하면 악이라고 할때
나쁜놈. 개새끼 뒤져라.
이런의미로 쓰는데 이거 아님..
악을.살인 방화 이런걸로 쓴다는게 잘못됨.
그리고 애초에 선의 반댓말이 악이 아님.
왜냐면
쾌락의 반댓말이.불쾌인데
이것처럼
선의.반댓말은 불선이지 악이 아님
악은 원래 없는 개념임
선도 단순히.착하다 착한놈 이런게 아니라
좋음. 정상적인. 벨런스가 맞는. 잘지냄.
이런 뜻이 선임.
그래서 인간이.태어나면 자연의 본성을 그대로 담고잇기때문에
인간은 선한거임
성선설이맞음.
태어날때부터 살인 방화 할라는 사람 없음.
그리도 불선은
장애우들을 의미함
태어날적에.청각장애 팔다리 없거나 시각장애인
애네들이 불선한거임.
이것을 좀더 철학적으로는.사회의.선이라면
영어로는.노말 포커싱 다이나믹스 라고 번역할수잇음
내가.만든거임.
nomal focusing dynamix 임.
사회전체가 어떤 좋음을 향해.벨런스를 맞춰나가는 진화해 나가는것
이게 선임.
그리고 애초에 성악설 성선설 논쟝에섣도
악의.뜻이 나쁜놈 이런게 아니라
이기심. 욕망. 집착 이런걸 의미함
인간에게 이런게 태어날때부터 있느냐 하는 논쟁이였지
인간이 본성이 나쁘냐 잠재적 살인범이냐 이런거 아님
ㅇㅋ?
그래서 성선설이 맞음.
이상임
어쩌다가 오늘은 믿음 희망적이네.
선임
아우구스티누스 스럽게 선악을 일원론적으로 설명하는거네
선만존재함.
정확히 말하면 진화론이 선임
진화론에서는 세상의 변화나 진화는 선이나 이데아 같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건 어떻게 조화시킬거임?
@에우아틀로스 그거는 진화를 메타인지를 못해서 그럼. 전반적으로 보면 진화는 무작위적이고 자연선택되는 것만 살아남는것 처럼 보이지만 일단 자연에 태어난 모든것들은 외부환경에 살아남을라고 ㅈㄹ하거든 . 이ㅈㄹ하는 노력이 유전됨. 니 인생이 ㅈ같아도 너는 노력으로 환경바꿀수잇거든. 이게 진화의 핵심임. 진화가 그냥 가만히 쳐앉아잇어서 되는게 아님. 개인들의 의지가 반영됨.
이게 선임
이거는 지능이 높은 인간뿐만 아니라 개별 세포단위에서도 마찬가지임. 너는 아니라고 생각하겟디만
나는 내가 사는 환경인 지구가 태양계가 은하계가 우주가 비선형의 3차원 공간에 열역학 제 2 법칙이 적용된 자기유사성의 환경이 아니라 끝없는 직선형의 무등급차원의 공간에 열역학 제 2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무자기유사성의 환경이었으면 선악의 망상의문도 달라졌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