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가치란 것은 결국 다수 구성원이 그 집단에서 공유하면 그게 집단 가치일 것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집단 가치를 이것으로 하자고 직접적으로 누군가 제시하고. 그것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따르면. 그게 집단 가치가 되진 않을까?
하단은 내가 판단해본. 철학 갤러리 안에서 존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해서 제시해본 집단 가치다.
1. 철학 갤러리에서는. 자신의 철학 능력을 발전시키려는 범주의 행동을 가치있는 행동으로 본다.
2. 철학 갤러리에서는. 생산적이고 상호간 도움이 되는 소통 행위를 가치있는 행동으로 본다.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 더 추가할수 있지만. 다수가 집단 가치로서 동의할수 있는 조항으로는 이 두가지가 적절하다고 봤다.
물론 이것은 "너무 당연하고 상식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다수가 동의 가능한 범주로 봤고. 이 집단 가치를 통해서. 1과 2에 해당하는 철학 문화를 만드는 것으로 연결한다면. 이것은 말뿐만인 가치가 아니고. 문화의 근간이 되는 가치로 확립될 것이다.
이제 이것을 이제 어떻게 집단의 가치로 정착을 시켜야 할까? 나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시도해 보려고 한다.
1. 동의자 숫자를 늘린다 :
이 집단 가치를 이 게시글로 올린 후. 가끔씩 생각날때 계속 이 글을 올려서. 이 집단 가치를 수긍하는 구성원들의 수를 늘릴 것이다.
2. 추천을 권장한다 :
위 두 가지 집단가치에 해당되는 것에 추천을 누르는 것을. 집단가치의 구현을 위해서 사람들에게 권장한다.
해당 집단 가치와 이 집단 가치의 확산에 대해서 다른 철갤러들의 의견은 어떤지? 댓글을 주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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