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믿는 부류는
두가지다
내눈에 못난 놈들과 어울려살던지
그것도 안되면
철학자라는 가면을 쓰며 혼자독백하는
사회부적응자들이다
살아보니 그게맞아..
아무생각없어보이는 사람들도
야부리를안털뿐 각자의 삶에있어 깊은생각이있고
행동으로보인다
철학에갇혀 옳고틀리다
글장난말장난 점잖떠는 헛똑똑이 철학러들
훨신 멋있다
요즘시대에 철학은 그저 자기핑계아닐까
생각이든다
철학을믿는 부류는
두가지다
내눈에 못난 놈들과 어울려살던지
그것도 안되면
철학자라는 가면을 쓰며 혼자독백하는
사회부적응자들이다
살아보니 그게맞아..
아무생각없어보이는 사람들도
야부리를안털뿐 각자의 삶에있어 깊은생각이있고
행동으로보인다
철학에갇혀 옳고틀리다
글장난말장난 점잖떠는 헛똑똑이 철학러들
훨신 멋있다
요즘시대에 철학은 그저 자기핑계아닐까
생각이든다
뭠소리하냐 철학은 메타인지하는건제
철학이 요즘시대메타랑 무슨상관관계가있냐?
@ㅂㅍ(210.126) 선생님 META- 와 M.E.T.A는 다른 것입니다
@철갤러1(51.81) 저는 너처럼 글장난 하는 철학러가싫어요 말꼬리붙잡고싶은가? 그게 니가 추구하는철학이야?
@ㅂㅍ(210.126) 선생님의 철학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무지한 나라도 알고있는. 철학이라함은 그저 본질이다 근데 철학에서 무슨 더알고덜알고 지껄이는거자체가 철학인가?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계속하십시오
@철갤러3(15.204) 비꼬는거같아서 안할라고요 애초에 철학도 이런식으로 대하는지 이해가안되네 철학이 어떠한학문보다어렵지만 반대로 어떠한학문보다 본질이 가까워서관심갖은거에요 무슨 동물원 동물보듯대하네
@ㅂㅍ(210.126) 선생님 제가 실수를 한것 같군요. 그저 처음보는 분의 철학이 궁금했을 뿐인데 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질문이 먼저 나간것 같습니다. 부디 잊어버리시고 계속 망치질을 부탁드립니다
최소한 본인이 철학을 해보거나 좋은 글을 써서 인정받은 후에 이러면 모르겠는데.. 철학의 시작이나 입문도 안한 사람이 이러는 건 그냥 자기 합리화야. 너가 부족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접근하지 못하는 현실을 직시하기 싫어서. 정상적이고 아무 문제없는 철학을 문제로 두고 너는 정상이라고 합리화 하는거잖아. - dc App
여기서 철학적으로 내공있는 애들중에 너처럼 말하는 애는 못봤음. - dc App
그럼선생님 진심으로묻는건데 저같은 무지한놈이 철학을 현실적으로와닿게 배우고싶으면 추천해주고싶은 서적이나 있나요? 전 무교에요 내집근처에 기독교인지 주말예배드린답시고불법주차 ㅈ나하고. 짜증나는찰나 tv키니까 맛좋은제철이라며 살아있는생선 칼로 목을 숭강숭강짜르고 흐르는피도 모자이크없죠 채널돌리니 유기견묘를버리지말래요
@ㅂㅍ(210.126) 난아무리봐도 철학은 관망하는 양반놀이하는걸로만보여요 세상자체가역겨운게
@ㅂㅍ(210.126) 일단. 문해력이나 이해력이 없는 상황에서 텍스트를 읽는 능력이 필요한 철학을 해라는건 어렵고.. 너가 뭘 좋아하는지 말해봐 관심사가 뭐고 뭘 좋아하는데? - dc App
제가 싫어하는건 세상의 이중잣대에요 요즘예를들어봐서 전쟁이 이슈잖아요 겉으로보기에 종교전쟁이고 정치인들속을 어떻게알아요? 수셈이있겠죠 근데 철학으로돌아와서 현 세계이슈에 철학의입장은뭐죠? 무슨 뭐 문장력어쩌고 양반행세하는것도아니고 뭐 에티튜드 예절 어긋나지않은 운장 지켜야 철학을 논할권리가생기나요? 정확한답을찾으려면 숫자공부가 본인한테맞으실텐데요
많은 학문들이 덩치가 커져서 철학에서 떨어져나가면서 사실상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 만큼 더욱 거름망을 촘촘히 쳐놓는 것 같더라구요. 너무 촘촘해서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정말 엉망이 될테니까요.
철학이 지금 이시대에 뭘 제시할수있냐고묻는거에요
도덕? 윤리? 방법론? 관측 불가능해진 과학적 영역에 대한 철학논리적 예측?
대부분은 소수빼고
"아무생각없어보이는 사람들도 야부리를안털뿐 각자의 삶에있어 깊은생각이있고 행동으로보인다." 라는 말에 나는 깊이 공감한다. 그리고 나는 철학을 하면 할수록 이것에 대해 깨닫고 생각하게 된다. 나는 철학을 하면 할수록 우리의 인생은 함부로 평가할수 없다는것, 내가 남의 인생에 대해서 함부로 깝치면 안된다는 점을 깊이 느끼게된다. "철학에갇혀 옳고틀리다 글장난말장난 점잖떠는 헛똑똑이 철학러들 (보다) 훨신 멋있다" 라고 한 너의 말도, 나는 철학하면서 깊이 느끼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철학이다. 철학은 다른게 아니다. 너는 너의 철학을 하고있는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그 철학에 동의하며, 동일하게 생각한다. 철학은 곧 진리를 향해 탐구하는 마음이자 과정이고, 하나의 진리를 향해 가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철학과 예술만이 답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