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믿는 부류는

두가지다

내눈에 못난 놈들과 어울려살던지

그것도 안되면 

철학자라는 가면을 쓰며 혼자독백하는

사회부적응자들이다

살아보니 그게맞아..

아무생각없어보이는 사람들도

야부리를안털뿐 각자의 삶에있어 깊은생각이있고

행동으로보인다

철학에갇혀 옳고틀리다 

글장난말장난 점잖떠는 헛똑똑이 철학러들

훨신 멋있다

요즘시대에 철학은 그저 자기핑계아닐까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