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 이라는 단어로 밖에 설명 못하겠다.
언어로 표현할수 있는게 아니다.
이건.. 느낌으로 밖에 이야기할수 없다.
호르몬으로 느끼는 기분이나 촉감이 아니다.
정말 비유 가능한 문장을 골라보면
하나의 어떤 차원이 달라졌다.
외부를 느끼는 감각과 내부에서의 생각이나 감정이 더 직관적으로 느껴지고. 마치 아주 어린시절 희미하던 그 시절 세상을 느끼고 접할때 느꼈던 그런 감각이 든다.
즉 문자 그대로 느껴지는 차원이 달라졌다.
내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 내가 생각하는 것이 어떤 촉감으로 느껴진다.
그냥 갑자기 이런 기분이 들어서.
기록을 하나 남겨둔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