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서도 봤겠지만 무신론자들은 싸가지가 없다는 사실임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으니까 바랄 것도 겁날 것도 없다 이거야
사회 현실은 무신론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얘네들은 눈에 뷔는 거 아니면 안 믿어 종교 대신 과학을 더 선호하고
종교가 있는 애들은 다음 생이 걱정되니 착하게 살려고 노력이라도 하거든
근데 무신론자+단멸론자들은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고 현실에 찌들어 있다
무조건 현실적인 것만 쫓지 근데 웃긴 건 그러면서 우주여행은 다 해 보고 안믿느냔 거지 고작 지구에 일어날 일도 모르면서 사후세계나 하늘이 없다고 단정하는 건 존나 섣부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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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종교를 가지려거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과 사고방식이 오히려 잘발달되어있어야됨.. 괜히 무신론자였던 과학계통 이과생들이 나중에 신이 있다고 오히려 뼛속깊이 믿고 신앙생활 시작하는게 아님.... 오히려 나같이 어중이 떠중이들이 신이 있다고 믿었다가 사고치지.. 왜냐면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과 사고방식이 확실치않아서...
신은 '있다'혹은 '없다'로 갈리는게 아님.. 오히려 신은 '증명해내는것'에 가까움.. 신은 죽었다고 혹은 없다고 할수록 오히려 신이란 대상은 완벽해짐. 왜냐면, 죽음도 초월한 존재라고 하기 때문에.. 신이 눈감았다 생각하는 그때 하는 스스로의 행동조차 신은 눈을 감지 않았음을 증명하게됨..
신은 둘째치고 종교 믿는 사람들이 더 친절하다는 건 사실인 듯함 왜냐하면 죄 지으면 지옥 간다고 인식이 박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죄 안 지으려고 노력이라도 하니까 무신론자는 그게 없음 - dc App
@IQ430(116.46) 일부는 선입견일뿐임.. '죄'라고 하는건 결국 자신의 행동에대한 메타인지이고 행위에 대한 평가인데, 종교를 가졌다해서 그사람이 꼭 천국에 갈 행동만하진않음. 종교를 가지면 사람이 좀더 순수해보일수는 있겠지만 그게 오히려 절대악으로 행위가 변질될 수도있음. 기독교내에서도 신자들 사이에 왕따나 은따는 존재가능하고 성폭ㅇ이나 언어폭력또한 뉴스로도 나오기도함.
@January 무신론자인데 '효'사상이나 도덕적 사회규범을 철석같이 지키는 사람들도 많음. 반대로 종교인임에도 도덕적 규범따위는 지키지도 않는게 많은 나날이 있기도함. 유신론자무신론자 누가더 착한가/선한가 문제라기보다 어떤 교육과 사상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지켜가느냐의 문제임..
@IQ430(116.46)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더 '친절해'보이는건, 그들이 그 종교를 유지하기위한 사람들간의 유대관계나 사회적 네트워크를 발달시키기위해 친절해보이는것이지 그게 진정 선한 영향력으로 타인들에게 친절한것은 자기네 종교에 도움이 될만한 사람들에 한해서임..
@January 간혹가다 안그런부류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론 그러함..
그럼 종교인들도 선이 아니고 위선이네? - dc App
@IQ430(116.46) 또 그렇지도않음. 선을 선으로 행하는 부류가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하였을때 더 커보임. 무신론자도 선을 행하기도 하지만 무신론자는 어디에 속한 선이 아니잖음. 그래서 천국론을 말할때 무신론자여도 세상에 맞는 선을 행한삶을 살면 천국에갈수있다고도함.. 종교인들도 다 가지각색이란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