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의식이 원자 100개에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럼 101개 102개에서는 의식이 존재한다면 99개는? 의식이 존재하지 않는건가? 만약 의식이 99에서 사라지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사라지는거라면 99개부터 의식이 흐려진다면 원자 50개 30개 결국 원자 하나에도 의식이 존재한다고 봐야할거다 반대로 원자 하나에 의식이 존재하지 않는다 가정해보면 원자가 99개 100개 모이는 순간 갑작이 무에서 유로 의식이 탄생해야 한다는 소리데 이건 말이 안되기 때문 결론적으로 만물에 영이 내재되어 있다는게 맞는것 같다.
만물에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
익명(61.79)
2026-04-25 22:52:00
추천 5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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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있고 없고는 이분법적 개념이 아닌거죠...;
그럼 의식이란게 뭐임 그러면?
@ㅇㅇ(61.79) https://youtu.be/NDG_0Eh3x-Y?si=lso2iuKng2SkH5Ei
@ㅇㅇ(61.79) 쉽게말하면 동물도 의식이 있겠죠 그럼 곤충도 의식이 있겠죠 그렇게 점점 의식이 희미해져가는거죠
@acute 그래서 님 말대로 결국 점차 희미해져가면 논리적으로 원자 하나까지도 의식이 존재해야한다는게 제 말입니다만
@ㅇㅇ(61.79) 아닌데요;
@ㅇㅇ(61.79) 영상 봐도 이해 안됨?
@ㅇㅇ(61.79) 의식 존재가 이분법으로 나뉘는게 아니라니깐
@acute 제글이나 다시 읽어보시는게 저도 이분법으로 설명한적 없습니다만 어느부분이 이해가 안되시는지
@ㅇㅇ(61.79) 님이 정의한 의식은 이분법 그 자체고요 실제로는 아님
@acute 어디서 이분법이라는건지 설명좀 해주실수 있나요?
@ㅇㅇ(61.79) 의식이 있고 없고 이분법으로 나눴음
@acute 의식이 점진적으로 흐려진다고 명시하고 있는데 이분법이라니요 내논리에 약점있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이분법적인 방식의 설명은 아닌겁니다
@ㅇㅇ(61.79) 위에 제가 보낸 영상을 보세요 그냥 바로 이해가 될거임 원자가 모인다고 의식이 생기는게 아니라 외부 자극에 반응하는 체계가 모이면서 생겨요 영상을 보시고 이해 안되는 부분, 의문이 생기는 부분을 한번 말해보시죠
@acute 그 체계라는것도 결국에 원자들이 모여서 생기는거 아닙니까 머가 틀리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ㅇㅇ(61.79) "99개부터 의식이 흐려진다면 원자 50개 30개 결국 원자 하나에도 의식이 존재한다고 봐야할거다 반대로 원자 하나에 의식이 존재하지 않는다 가정해보면 원자가 99개 100개 모이는 순간 갑작이 무에서 유로 의식이 탄생해야 한다는 소리데" -님이 쓴 글- 갑자기가 아니라 외부 자극에 반응하는 체계가 점점 많아지고 복잡해지면 의식이 점점 인간처럼 고도화됨
@ㅇㅇ(61.79) 이 과정에 모순을 찾아볼 수 없고, 말이 잘 됨.
@acute 원자가 99개 100개 모이는 순간 갑작이 무에서 유로 의식이 탄생해야 한다는 소리데 “이건 말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정확히 명시를 함 점진적으로 의식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는거 그리고 체계가 많아지고 복잡해진다는건 결국 원자 분자 갯수가 증가하고 있다는걸 말하는거 아님?
@acute 혹은 특정배열이거나 결국 원자 갯수와 연관이 있음
@ㅇㅇ(61.79) "원자 하나에도 의식이 존재한다고 봐야할거다" "갑작이 무에서 유로 의식이 탄생해야 한다는 소리" "결론적으로 만물에 영이 내재되어 있다" 님이 쓰신 것중에 틀린것들임 원자 하나에 의식 없음(체계가 없기 때문) 의식은 갑자기 생기는게 아님 영혼은 체계가 모인 의식일 뿐임
@acute 이제야 내 글에 포인트가 보이나 보네 맞음 2번빼고 포인트를 잘집었네 그런데 의식없는 상태에서 모여서 체계를 이룬다고 없는 의식이 생길까 무에서 유가 생길까임?
@acute 님이 말하는 체계라는것도 결국엔 원자갯수와 배열임 거기서 의식이 생긴다는건 말이 안되는거
@ㅇㅇ(61.79) 의식이라는게 on/off개념이 아님.. 무에서 유도 아님처음에 단순히 빛을 수용하는 체계가 생겼다 쳐보셈이땐 의식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뭐 없다고 볼 수 있겠죠근데 엄밀히말하면 질문 자체가 틀린거긴 해요질문 자체가 이분법적 시선이기 때문에어쨌든 더 가보죠 그럼 빛을 수용하는 체계에서감각을 느끼는 체계가 추가되었다고 생각해보셈이땐 의식이
@ㅇㅇ(61.79) 있는건가? 그럼 더듬이가 생겼을땐? 곤충은? 포유류의 귀가 생겼을땐? 눈이 생겼을땐? 코가 생겼을땐? 경계점이 어디냐고요? 그건 '의식'이라는 단어를 인간이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그게 갑자기 그 경계점에서 의식이 생긴거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그건 인간이 '의식'이라는 단어를 그 임계점부터 라고 정의를 했기 때문일 뿐이죠
@ㅇㅇ(61.79) 과학적 관점으로 봤을땐 체계가 무에서 유가 아니라 연속적으로 그냥 점점 커진것일 뿐임
@ㅇㅇ(61.79) 아 그니까 쉽게말하면 과학적으로 보면 의식 자체가 허상이라는거임 이 체계가 모인것일 뿐인데 의식이라는게 뭔가 엄청난 개념인것처럼 착각을 하는거임
@acute 님이 말하는 수용체들은 의식적 작용을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 뿐이지 수용체가 생겼다고 의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원자갯수와 배열이 결국 의식을 만들수 있느냐를 묻는거시지 의식의 임계점 정의를 묻는것이 아닙니다
@ㅇㅇ(61.79) 음.. 그러면 님은 의식이 체계안에서 생성된 호르몬적 자동반사기계 같은거라 생각하시는 겁니까?
@ㅇㅇ(61.79) 그게 팩트고 뭐 애초에 다른 가설도 없음. 하지만 진화론, 상대성이론, 양자역학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직관과 현실의 진리는 굉장히 괴리가 심하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항상 존재함. 인간의 직관은 애초에 진리를 깨닫는쪽이 아닌 번식을 잘 하기 위한 쪽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어찌보면 자연스럽기도 함.
@acute 체계가 무에서 유가 아니라 연속적으로 그냥 점점 커질려면 결국 원자 단위 물질자체가 약간의 의식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겁니다 콩 심은데에서 콩 나느것처럼 그런데 님 글 자체가 무에서 유를 만들고있는 오류를 범하고 계신겁니다
@ㅇㅇ(61.79) 의식이 허상이라는 개념을 이해를 못하고 계심 저 위에 영상 보시면 이해하시는게 정상임
@acute 그렇다고 님이 맵고 뜨겁고 고통스럽고 하는 이 모든 인간감정들을 현대과학은 작용체계만 알뿐 설명못하지 않음?
@acute 허상이란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보이거나, 빛의 반사·굴절로 실제 물체가 없는 곳에 생기는 가짜 형상이라고 정의하지만 실제로 원자나 분자가 있는 리얼 상호작용인데 이게 무슨 허상임?
@ㅇㅇ(61.79) 의식이라는게 무슨 엄청난 개념이 존재하는것이라고 착각을 하는데 그냥 촉각, 시각, 청각, 욕구, 호르몬의 작용 이런게 모인것일 뿐임 ㅇㅇ 다만 지구에서 가장 발달해서, 너무너무 복잡한 시스템이기때문에 우리가 자유의지로 살아간다고 착각을 하는거임 ㅇㅇ
@acute 놉~ 촉각, 시각, 청각, 욕구, 호르몬은 의식의 작용 도우미일 뿐이지 이게 어떻게 감정이나 감각등을 왜 그렇게 느끼는지 설명하지 못함
@ㅇㅇ(61.79) 예? 촉각 시각 청각이 감각인데 감정도 그 복잡계의 산물일뿐 그게 무슨 독립적으로 생겨난 엄청난 산물이라는건 착각일뿐. 허상임
@acute ㄴㄴ 독립적으로 생겨난게 아님 원래부터 물질이나 원자에 내재되어있는 성질이라 얘기함
@ㅇㅇ(61.79) 원자에 감정이 있다고요? 아... 수고하세요
@acute ㅋㅋ 마무리짓는거좀 개웃기네 빵터짐ㅋㅋ 재밌네 근데 만약 이런게 없다면 애니미즘이나 범신론이라는 개념이 나오지도 않았겠지 나는 콩심은데 콩이난다고 생각한다 무에서 유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