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으면 0.2그램인가 줄어든다는 것도 죽는 순간 뇌가 수축해서 그런거임.

과학이 발달할 수록 탈종교화 현상이 증가되는 이유는 현대인은 논리적, 과학적인 사고를 하므로 옛날 사람들 처럼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임.

육체와 영혼은 분리된 것이 아님.
육신이 죽으면 지수화풍으로 흩어져서 거대한 자연의 일부가 되고 전체의 관점에서 보면 새로운 생명체가 태어나는 게 윤회임.

세계를 인간 중심, 나 중심으로  보지말고 지구와 우주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과학적인 사고가 가능함.

한번 뿐인 인생이니까 더욱 소중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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