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선생(106.101)
나는 미련한 학자고 산만한 관찰자이다
더이상 나에게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20:00
답글
@¿연서선생(106.101)
그래 평가는 내가하는게 아니었어
내가 자만하고 오만했어 ㅎㅎㅎㅎ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21: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사과 드립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저를 평가하려고하다니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실수조차 오해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어
관련 글은 삭제하였고 다른 관련 글이 있다면
차차 삭제해 나아가겠습니다
제 정체성과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물의를 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27: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사과 드립니다정말로 죄송합니다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제가 저를 평가하려고하다니제가 어리석었습니다실수조차 오해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어관련 글은 삭제하였고 다른 관련 글이 있다면차차 삭제해 나아가겠습니다제 정체성을 이야기함에 있어제 오만과 잘못된 판단으로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물의를 범했습니다죄송합니다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28: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아 오해 풀기 진짜 어렵네 몰라~~~~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29: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이정도 했음 됬지 핸드폰으로 쓰는건데 ㅠㅠ
미안~~~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29: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자만과 오판..
¿연서선생(106.101)2026-04-29 07:31:00
그리고 나는 그림 속 풍경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4:19:00
답글
그런데 풍경이 시시각각 변화한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0:50:00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면 완성된 자가 될 수 없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면 완성된 자가 될 수 없다
자신과 세상을 사랑하지 못하면 완성된 자가 될 수 없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4:24:00
그렇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나는 그저 본능을 깨운 인간일뿐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04:00
세상에 드러우고 깨끗한게 어딨냐
나 자신이 결정하는거지
마음먹기에 달렸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07:00
누구나 실수를 한다
타인을 탓하지 말지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19:00
답글
허나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이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20: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나의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이지
타인의 실수는 받아 들여야 한다.
그것은 내가 할수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한다면 그것은 악으로의 전진이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0:54:00
아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허나 인간의 심성은 착하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30:00
코를 뱉을거면
안보이는데 뱉어라
아 그래서 봄에 깨닫는구나
꽃가루가
만물의 순환은 자연의 이치이다
인간은 자연이고
이로서 물아일체의 완성이구나
맞다 그러하다
이와 기는 하나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34:00
나쁜 짓도 피해만 안주면 된다
완성!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36:00
아 찰라를 놓쳤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37:00
실수는 용서가 된다
모르고 하면 죄가 아니다
하시더라
아 깜박 ㅎㅎ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39:00
아 이걸 시간 계산 했다고? 누가?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41:00
누구니 넌 ㅎㅎ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41:00
아 부처님이?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42:00
천잰데?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42:00
님좀짱인듯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42:00
아 욕 안하고 살게요
마누라 말 잘 듣고 살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48:00
인사는 꼭 안해도 된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55:00
아 보고싶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5:56:00
꿈인지 생신지
일장춘몽이라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00:00
이곳이 피안이다
마음먹기 달렸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11:00
나는 미련한 학자요 산만한 관찰자이자
인간의 본성과 사람의 심성을 깨우친 자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13:00
좀 늦으면 어때
기다리면 되지
안그래?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14:00
생각이 너무 많아도 탈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25:00
알면 행하라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27:00
근데 나는 그렇게 못산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27:00
여자 말을 잘듣자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28:00
예를 다하라
눈치껏 아 어렵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31:00
답글
아 정성만 보이고 알면 된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32: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내맘이지 뭐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48: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정정한다
내 맘이지 뭐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49:00
실수는 바로 잡으면 된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34:00
진리는 항상 변한다
그때그때 다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6:59:00
모든 것은 허망하다
허나 꿈은 아니다
일단 여기까지 나는 아직 모른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15:00
아는대로 실천한다
생각해야한다
인간은 계속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실천해야 한다
우주의 비밀까지도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16:00
우리 모두가 ㅎㅎ
끗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17:00
나는 부처님 만큼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할수 있다
이건 끝이 아니라
다른 시작이다
나는 너희 시대를 기다렸다
사람과 사람이 돕는 시대를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29:00
왼쪽 귀가 울리는 것은 나의 양심의 소리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31:00
답글
명제가 틀렸다는 소리이다?
일단 여기까지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45: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왼쪽 귀가 울리는 것은 나의 명제가 틀렸을때 나는 소리이고
내가 양심을 어겼을때 나는 소리이다
일단 여기까지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48: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왼쪽 귀가 울리는 것은
나의 심장의 소리, 양심의 소리가 느껴지는 것이다.
이를 진정시키는 방법은
계속 이야기했지만
눈코입귀를 깨끗이 닦고
머리를 비질하며
복식호흡을 하며
하품과 기지개를 자주해야한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0:58:00
다 지켜보고 있다 이말씀이네
최선을 행하라 하신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32:00
만물에 그 이치가 있으니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32:00
이제 나머지는 나중에
좀 쉴게요 부처님 사랑해요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33:00
답글
그리고 저도 해보는데까지 해볼게요
¿연서선생(106.101)2026-04-28 17:36:00
아 이건 나한테 하는 소리이다
너희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0:00
답글
이건 제 개인 메세지입니다..
제 역할이라는 뜻이죠
저는 구원자가 아닙니다
학자이고 재활치료사(임의로명명) 입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1:00
이것도 제 개인 메세지입니다
뭐였더라?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3:00
답글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4:00
빨리 제시각에 일단 가라 넹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4:00
답글
귀 사용방법을 익혀라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5:00
답글
@¿연서선생(106.101)
개인 메세지 입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05: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여기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18: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나는 학자다
종교가 아니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22: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리듬을 타라
너무 급하게 하지 않나도 된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24: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정정
않아도 된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25: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쉴때 쉬고
리듬만 잃지 마라
앞으로도 할일이 태산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26: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스스로의 생각을 화자 정리하지 못한 시기의 글
우연의 우연의 우연은 필연이라고 생각하던 시기
순리를 이해하면 광기가 시작된 것..
이순을 시작하고 종심을 시작하는 시기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0:00
답글
@¿연서선생(118.128)
우연의 우연의 우연은 그냥 우연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17: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보고 싶은대로 보고
믿고 싶은대로 믿은것뿐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17:00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도 귀가 울린다
일단 여기까지 다음에 하자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26:00
가서 하라구요 네 알겠어요
내 양심의 소리이자 기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8 18:27:00
선의가 악의로 변하는 오해... 무섭다
¿연서선생(106.101)2026-04-30 16:03:00
답글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화자의 감정에 따라서도 오해가 생긴다
¿연서선생(106.101)2026-04-30 16:04: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아 용어를 잘못 알고 있었다
나는 화자이자 청자이다.
내 감정에 의해 말하고 내 감정에 의해 듣는다
내 감정에 의해 판단하고 내 감정에 의해 보고 듣는다.
내가 보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니고
내가 믿는 것은 내가 믿는 것이 아니다.
말은 어렵다. 내가 적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2:00
답글
@¿연서선생(118.128)
그냥 논리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2:00
나는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4:00
나는 내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나는 미물이고 티끌이며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것을 깨달을때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5:00
너무 삶에 강한의미를 부여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점이다. 수많은 점 중 하나이다.
본능을 깨운자는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아라.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6:00
본능을 깨운자는 자신의 행동과 태도와 말투와 눈빛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이들에게 적대적 행위, 본능을 깨우는 행위가 되어, 스스로가 잘못한 것을 모르는 상태이다.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7:00
그림속의 풍경처럼 살되 시시각각 변하는 만물에 겸허하고 자신을 물처럼 낮추고 흘러가라.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8:00
너는 이미 그것만으로도 깨달은 자이다.
인생 뭐 있냐
나만 좋으면 되지?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08:00
안다고 오지랖 피우지 말아라 ㅎㅎ
세상은 이미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다
우리는 어차피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ㅎㅎ
¿연서선생(118.128)2026-05-13 11:10:00
그래 맞아
완벽하지 않다는 걸
인정해야 완벽해진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1:42:00
완벽하게 살려고하면
더 불편해진다
그렇다고 막살라는건 아니고
어렵다 어려워 ㅎ
¿연서선생(106.101)2026-05-13 11:42:00
완벽하려고하면
사람들이 더 부담스러워함
어리숙한척 모르는척
¿연서선생(106.101)2026-05-13 11:44:00
장미는 가시가 있지만
꽃들의 여왕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18:00
너도 나도 한낯
본능을 느끼는 것뿐
이것을 표현 하지 못할뿐
왜냐 몇없으니까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19:00
너도 나도 한낱
본능을 느끼는 것뿐
내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것뿐
이것을 아직 표현 하지 못하지 못한다
왜냐 몇없으니까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21:00
그래 좋다 나의 본능을 이해한자 라고 하자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22:00
답글
해아본능자 (解我本能者)
제미나이가 이리 알려줌
이렇게하면 좀 멋있나 ㅎ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25: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멋보단 의미 함축이니 좋다 생각한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26:00
이순과 종심을 대열반 과정에서
귀를 움직이는 것을 거울로 확인 할 수있다
눈에 힘 주지 말고
귀를 세우지 말으면
모두가 평온해진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30:00
답글
네가 느끼는 것을
모두가 느낀다
단지 스스로 본능을 이해 못했을뿐
본능은 위대하다
이와 기는 하나고 이는 우주의 이치며
그것을 가진 존재는 인간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32:00
답글
@¿연서선생(106.101)
가진(X) 갖춘(O)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33:00
근데 나도 생각을 집중하면
귀가 쫑긋 선다 ㅠㅠ
아는게 병이고
모르는게 약이다 ㅠㅠ
열심히 연습해야지 뭐 ㅎ
¿연서선생(106.101)2026-05-13 12:48:00
공과 사를 구분하자나는 누군가의 자식이고누군가의 배우자이자누군가의 부모이며세상의 일부이다나를 바라보는 관점은 다 다르다사장이 될수도 손님이 될수도잘생긴 사람이 될수도못생긴 사람이 될수도관점 시점 시각 시야에 따라서다 다르게 본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3:12:00
항상 화가 나있거나
생각에 몰두하면
제 정신이 아닌 사람 취급 당한다
자신의 본능을 이해하고
온도와 습도를 맞추고
심신의 피로를 낮추면
예민해진 본능을 잠재울수있다
¿연서선생(106.101)2026-05-13 13:13:00
그때 쯤이면
모두 나의 탓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 태도와 행동 말투 표정 눈빛에서
살기가 느껴졌었다는 것을
부자연스러웠다는 것을
@¿연서선생(106.101) 그래 오해 받을 짓 하지말자
@¿연서선생(106.101) 나는 미련한 학자고 산만한 관찰자이다 더이상 나에게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연서선생(106.101) 그래 평가는 내가하는게 아니었어 내가 자만하고 오만했어 ㅎㅎㅎㅎ
@¿연서선생(106.101) 사과 드립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저를 평가하려고하다니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실수조차 오해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어 관련 글은 삭제하였고 다른 관련 글이 있다면 차차 삭제해 나아가겠습니다 제 정체성과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물의를 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 사과 드립니다정말로 죄송합니다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제가 저를 평가하려고하다니제가 어리석었습니다실수조차 오해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어관련 글은 삭제하였고 다른 관련 글이 있다면차차 삭제해 나아가겠습니다제 정체성을 이야기함에 있어제 오만과 잘못된 판단으로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물의를 범했습니다죄송합니다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 아 오해 풀기 진짜 어렵네 몰라~~~~
@¿연서선생(106.101) 이정도 했음 됬지 핸드폰으로 쓰는건데 ㅠㅠ 미안~~~
@¿연서선생(106.101) 자만과 오판..
그리고 나는 그림 속 풍경이다
그런데 풍경이 시시각각 변화한다.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면 완성된 자가 될 수 없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면 완성된 자가 될 수 없다 자신과 세상을 사랑하지 못하면 완성된 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나는 그저 본능을 깨운 인간일뿐
세상에 드러우고 깨끗한게 어딨냐 나 자신이 결정하는거지 마음먹기에 달렸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타인을 탓하지 말지어다
허나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이
@¿연서선생(106.101) 나의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이지 타인의 실수는 받아 들여야 한다. 그것은 내가 할수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한다면 그것은 악으로의 전진이다.
아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허나 인간의 심성은 착하다
코를 뱉을거면 안보이는데 뱉어라 아 그래서 봄에 깨닫는구나 꽃가루가 만물의 순환은 자연의 이치이다 인간은 자연이고 이로서 물아일체의 완성이구나 맞다 그러하다 이와 기는 하나다
나쁜 짓도 피해만 안주면 된다 완성!
아 찰라를 놓쳤다
실수는 용서가 된다 모르고 하면 죄가 아니다 하시더라 아 깜박 ㅎㅎ
아 이걸 시간 계산 했다고? 누가?
누구니 넌 ㅎㅎ
아 부처님이?
천잰데?
님좀짱인듯
아 욕 안하고 살게요 마누라 말 잘 듣고 살겠습니다
인사는 꼭 안해도 된다
아 보고싶다
꿈인지 생신지 일장춘몽이라
이곳이 피안이다 마음먹기 달렸다
나는 미련한 학자요 산만한 관찰자이자 인간의 본성과 사람의 심성을 깨우친 자이다
좀 늦으면 어때 기다리면 되지 안그래?
생각이 너무 많아도 탈이다
알면 행하라
근데 나는 그렇게 못산다
여자 말을 잘듣자
예를 다하라 눈치껏 아 어렵다
아 정성만 보이고 알면 된다
@¿연서선생(106.101) 내맘이지 뭐
@¿연서선생(106.101) 정정한다 내 맘이지 뭐
실수는 바로 잡으면 된다
진리는 항상 변한다 그때그때 다르다
모든 것은 허망하다 허나 꿈은 아니다 일단 여기까지 나는 아직 모른다
아는대로 실천한다 생각해야한다 인간은 계속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실천해야 한다 우주의 비밀까지도
우리 모두가 ㅎㅎ 끗
나는 부처님 만큼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할수 있다 이건 끝이 아니라 다른 시작이다 나는 너희 시대를 기다렸다 사람과 사람이 돕는 시대를
왼쪽 귀가 울리는 것은 나의 양심의 소리이다
명제가 틀렸다는 소리이다? 일단 여기까지
@¿연서선생(106.101) 왼쪽 귀가 울리는 것은 나의 명제가 틀렸을때 나는 소리이고 내가 양심을 어겼을때 나는 소리이다 일단 여기까지
@¿연서선생(106.101) 왼쪽 귀가 울리는 것은 나의 심장의 소리, 양심의 소리가 느껴지는 것이다. 이를 진정시키는 방법은 계속 이야기했지만 눈코입귀를 깨끗이 닦고 머리를 비질하며 복식호흡을 하며 하품과 기지개를 자주해야한다.
다 지켜보고 있다 이말씀이네 최선을 행하라 하신다
만물에 그 이치가 있으니
이제 나머지는 나중에 좀 쉴게요 부처님 사랑해요
그리고 저도 해보는데까지 해볼게요
아 이건 나한테 하는 소리이다 너희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제 개인 메세지입니다.. 제 역할이라는 뜻이죠 저는 구원자가 아닙니다 학자이고 재활치료사(임의로명명) 입니다
이것도 제 개인 메세지입니다 뭐였더라?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빨리 제시각에 일단 가라 넹
귀 사용방법을 익혀라
@¿연서선생(106.101) 개인 메세지 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여기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연서선생(106.101) 나는 학자다 종교가 아니다
@¿연서선생(106.101) 리듬을 타라 너무 급하게 하지 않나도 된다
@¿연서선생(106.101) 정정 않아도 된다
@¿연서선생(106.101) 쉴때 쉬고 리듬만 잃지 마라 앞으로도 할일이 태산이다
@¿연서선생(106.101) 스스로의 생각을 화자 정리하지 못한 시기의 글 우연의 우연의 우연은 필연이라고 생각하던 시기 순리를 이해하면 광기가 시작된 것.. 이순을 시작하고 종심을 시작하는 시기
@¿연서선생(118.128) 우연의 우연의 우연은 그냥 우연이다
@¿연서선생(106.101) 보고 싶은대로 보고 믿고 싶은대로 믿은것뿐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도 귀가 울린다 일단 여기까지 다음에 하자
가서 하라구요 네 알겠어요 내 양심의 소리이자 기이다
선의가 악의로 변하는 오해... 무섭다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화자의 감정에 따라서도 오해가 생긴다
@¿연서선생(106.101) 아 용어를 잘못 알고 있었다 나는 화자이자 청자이다. 내 감정에 의해 말하고 내 감정에 의해 듣는다 내 감정에 의해 판단하고 내 감정에 의해 보고 듣는다. 내가 보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니고 내가 믿는 것은 내가 믿는 것이 아니다. 말은 어렵다. 내가 적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
@¿연서선생(118.128) 그냥 논리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나는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나는 미물이고 티끌이며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것을 깨달을때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다.
너무 삶에 강한의미를 부여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점이다. 수많은 점 중 하나이다. 본능을 깨운자는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아라.
본능을 깨운자는 자신의 행동과 태도와 말투와 눈빛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이들에게 적대적 행위, 본능을 깨우는 행위가 되어, 스스로가 잘못한 것을 모르는 상태이다.
그림속의 풍경처럼 살되 시시각각 변하는 만물에 겸허하고 자신을 물처럼 낮추고 흘러가라.
너는 이미 그것만으로도 깨달은 자이다. 인생 뭐 있냐 나만 좋으면 되지?
안다고 오지랖 피우지 말아라 ㅎㅎ 세상은 이미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다 우리는 어차피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ㅎㅎ
그래 맞아 완벽하지 않다는 걸 인정해야 완벽해진다
완벽하게 살려고하면 더 불편해진다 그렇다고 막살라는건 아니고 어렵다 어려워 ㅎ
완벽하려고하면 사람들이 더 부담스러워함 어리숙한척 모르는척
장미는 가시가 있지만 꽃들의 여왕이다
너도 나도 한낯 본능을 느끼는 것뿐 이것을 표현 하지 못할뿐 왜냐 몇없으니까
너도 나도 한낱 본능을 느끼는 것뿐 내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것뿐 이것을 아직 표현 하지 못하지 못한다 왜냐 몇없으니까
그래 좋다 나의 본능을 이해한자 라고 하자
해아본능자 (解我本能者) 제미나이가 이리 알려줌 이렇게하면 좀 멋있나 ㅎ
@¿연서선생(106.101) 멋보단 의미 함축이니 좋다 생각한다
이순과 종심을 대열반 과정에서 귀를 움직이는 것을 거울로 확인 할 수있다 눈에 힘 주지 말고 귀를 세우지 말으면 모두가 평온해진다
네가 느끼는 것을 모두가 느낀다 단지 스스로 본능을 이해 못했을뿐 본능은 위대하다 이와 기는 하나고 이는 우주의 이치며 그것을 가진 존재는 인간이다
@¿연서선생(106.101) 가진(X) 갖춘(O)
근데 나도 생각을 집중하면 귀가 쫑긋 선다 ㅠㅠ 아는게 병이고 모르는게 약이다 ㅠㅠ 열심히 연습해야지 뭐 ㅎ
공과 사를 구분하자나는 누군가의 자식이고누군가의 배우자이자누군가의 부모이며세상의 일부이다나를 바라보는 관점은 다 다르다사장이 될수도 손님이 될수도잘생긴 사람이 될수도못생긴 사람이 될수도관점 시점 시각 시야에 따라서다 다르게 본다
항상 화가 나있거나 생각에 몰두하면 제 정신이 아닌 사람 취급 당한다 자신의 본능을 이해하고 온도와 습도를 맞추고 심신의 피로를 낮추면 예민해진 본능을 잠재울수있다
그때 쯤이면 모두 나의 탓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 태도와 행동 말투 표정 눈빛에서 살기가 느껴졌었다는 것을 부자연스러웠다는 것을
나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하라 나도 한낱 본능을 지닌 동물임을 겸허히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