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처의 뜻을 바르게 해석한게 맞을까?
가짜몽상가(dawn9495)
2026-04-28 16:23:00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얘들아, 진지하게 철학책을 낼 건데 질문 받는다.
[3]익명(115.137) | 2026-04-28 23:59:59추천 0 -
근데 쌉T라고 해셔 감정이 없진 않아.
익명(118.235) | 2026-04-28 23:59:59추천 0 -
진리에는 살인도 포함된다
[2]엘로힘(cook3265) | 2026-04-28 23:59:59추천 0 -
병든 사회는 T가 득세함
[1]익명(45.67) | 2026-04-28 23:59:59추천 1 -
이런 날도 오는군요. **천공**을 공부해 봤습니다
smV2.28(picture7396) | 2026-04-28 23:59:59추천 0 -
불쾌한 경험이 고통이긴 하지
익명(15.204) | 2026-04-28 23:59:59추천 0 -
열반과 대열반, 참나와 법신, 여래장 쉽게 이해하기.
[5]심연(dldhsdk445) | 2026-04-28 23:59:59추천 9 -
철학적인 마인드란
익명(45.67) | 2026-04-28 23:59:59추천 1 -
솔직히 철학하는 남자
[4]익명(117.111) | 2026-04-28 23:59:59추천 0 -
삶은 고통이고 세상은 지옥이다
[8]익명(15.204) | 2026-04-28 23:59:59추천 0
맞지 근데?
종교에 대한 게시글들을 마주치다가 부처의 고통에대한 철학이 오해받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음.
지피티가 말하지 못하는 부처의 개념도 있다 ai 에 대한 의존도를 전부와 가깝게 인지하는 시점에서 이미 네 자신의 창조적 능력은 갈길을 잃은 것과 같다
뗏목
바르다라는건 뭘까. 화자의 의도와 일치한다는 것일까 현대 윤리의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일까. 전자에 대해선 모르겠지만 너는 후자를 만족시키고 있으니 그거면 충분하다
고: 삶이 모두 고통이라는 얘기. 생 노 병 사 집: 그 고통은 집착에서 부터 오는 것. 멸: 집착을 내려 놓으면 고통을 멸함. 도: 완전한 해탈로 도를 이룸. 윤회를 벗어나서 진정한 행복을 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