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불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세가지인데
첫번째는 무량광불 이다
하늘은 힘을 지혜라 보는데
이는 또한 빛을 의미한다
예수가 스스로를 빛이라 말한 것이나
관세음이 스스로를 빛이라 말한 것이나
시바가 스스로를 빛이라 말한 것이나
이해가 있는 자라면 이것이 서로 다르지 않음을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다
노자는 또한 우리엘과 같은 자이며 지혜의 왕
문수보살 이다
그는 자신의 세계에서 자신의 천국을 가지고 있는 자이다
너희가 아미타라 부르는 이는 예수이고 미카엘이다
무량한 광불이란 뜻은 그 지혜에 멈춤이 없이 계속해서 나아가고 또
나아가며 성장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머물러 있는 석가모니보다 비할 수 없을 정도의 더 높은 위치에
속해 있는 것이다
석가는 가브리엘 이다
너희가 알아야할 두번째는
무도경계 이다
그것은 도에 뚜렷한 경계나 기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계의 선을 초과하기도 하고 또 그 안에서 고정되어 있지만
일반적으로 바라보는 인지와 인식에서는 크게 벗어나 말할 수 있는
앎이 존재한다
선을 선이라 하지 않고 악을 악이라 하지 않으며 도덕을 가장 높은
지혜라 말하지 않는 경계에 있으니
이를 무도 라고 말한다
세번째는 유변무정 이다
머물러 있기는 하나 그것은 이미 움직이고 모습을 바꾼 뒤의 멈춰 있음이다
끊임없이 변화하여 움직임이 없는 정지 상태와 같이 보임에 아미타의 이해가 있다
그러니까 정리를 하면 아미타는 예수이고
그의 도의 수준은 세가지를 말할 수 있는데
하나는 계속해서 성장을 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앎의 기준에 제한과 묶여 있음이 없고
세번째는 머물러 있음이 없다는 것이다
아미타경이 무엇인지 묻지 말아라 그것은 실체의 아미타가 아니라
어떤 이가 아미타라면 이러한 수준이겠지 가정한 창작의 소설이다
그래서 그 기준을 석가모니에 빗대어 관세음과 아미타를 말할때면
석가모니가 했던 말들이 다시 한번 등장하는 것이다
실제의 아미타는 나의 세계에 태어나는 이는 모두 잘생기고 아름답게
태어날 것이다 말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아름다움이 있기에
특정하고 편협한 기준을 부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냥 흥미를 촉진시키는 망상소설에 지나지 않는다
너희가 진실로 아미타의 도를 알고 싶다면
무량광불 무도경계 유변무정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이것을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아미타가 이르지 못한 더 높은 하늘에 속한 자이기 때문이다
소설 참 찰지게 잘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