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한다
그냥 재미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을 좋아한다. 뜬금포... 안물안궁...ㅎ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1:00
답글
@연서선생(110.47)
아 그리고 나는 정정하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 오해를 만드니까 말한마디 말한단어에 의해 말의 뜻이 왜곡? 곡해 그래 곡해되어 들리니까
그런데 나는 그렇다고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매번 실수를 하니까 그것을 고치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성격이 만들어 진것이다. 습관인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4:00
근데 의자가 너무 불편하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1:00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1:00
근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니 포기하자 인정하자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3:00
아 생각만하면 모르는데 글까지 쓰니까 아직도 술을 안따랐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5:00
이제 술따라야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5:00
한잔 먹고 의자에 기대니까 의외로 편하다 내가 사용법을 잘 몰랐나보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6:00
그래 내가 좀 맞추면 되지 모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6:00
아 그래 내가 적는 이유는 사고를 확장하기 위한 도구로 적는것
연서선생(110.47)2026-04-29 03:08:00
그리고 나는 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안닫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가스렌지도 틈틈히 확인하는 습관... 뭐 별 이야기는 아니고 생각나서...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5:00
근데 내가 말하는 방식이 조금 잘못된것 같다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듯 하고 잇는데 나도 헤깔린다 이게 나한테 하는 말인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5:00
누가한테 하는 말인가 화자는 누구인가 말을 이상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5:00
제대로 정의해야하는것 같다 나는 지금 나와 대화 하고 있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6:00
나는 원래 혼잣말을 좋아한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6:00
왜 내가 뜬금포니 그런 말을 써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화자를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6:00
답글
청자를 잘못 사용
용어가 헤깔렸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20:22:00
알았으면 실천해야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7:00
나는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7:00
그러니 당연히 글쓰는 의도가 없다. 하겠다 붙이면 의도가 바뀐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7:00
어렵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7:00
떡이나 먹자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7:00
그러하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8:00
나혼자산다의 기안84님이 하는 행동과 생각들이 나와 다르다는 것에서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재미를 느낀 것이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그리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한다는 것 거기서 희열을 느낀 것인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인간은 희열을 느낀 것인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나도 엄청 좋아하는데 ㅠㅠ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이렇게 말하면 또 화자가 바뀐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답글
정정
청자가 바뀐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20:23:00
뭐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19:00
아 여기서 오해가 생기는구나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0:00
서로 생각하는게 다른데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0:00
뜬금포가 나오는 이유는 서로 생각하는게 달라서 오해가 생기는거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0:00
근데 당연한건데 그 뜬금포가 뭐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0:00
생각은 재밌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0:00
나중에 생각하자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1:00
너무 어렵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1:00
지금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술먹는거다 ㅎㅎ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1:00
나는 즐거움의 표현으로 형식을 보여준거다 화자는 나이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1:00
답글
청자인데 잘못 사용
¿연서선생(106.101)2026-05-19 20:23:00
근데 화자가 맞는 표현인가? 정확히 용어를 모르니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1:00
답글
청자이다
화자는 말하는 사람
청자는 듣는 사람
¿연서선생(106.101)2026-05-19 20:24:00
듣는자가 맞겠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2:00
듣는자... 그것도 나다... ㅎㅎ는 그냥 내가 웃겨서 나 자신한테 한 말이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2:00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2:00
아 그리고 나는 이곳에 내생각을 적지맞ㄴ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3:00
적지만..(사레들려서 오타남)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3:00
가루가 문제인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3:00
그래도 생각을 적어놔서 놓치지 않았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4:00
근데 무슨 말 하려고했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4:00
모르겠다 술이나 먹자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4:00
아 그런데 느낌적인 느낌으로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4:00
인간은 실수에 의해 발전하는것 같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5:00
그래 실수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발견하고 그것이 발전으로 이어지는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6:00
떡먹을때 조금씩 잘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깨달았다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6:00
아 그래 떡 떡이야기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7:00
내 사고과정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7:00
하지만 여기 적을려면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7:00
아 화자는 누구인가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7:00
답글
역시 청자를 잘못 사용
¿연서선생(106.101)2026-05-19 20:25:00
그래도 누군가는 볼텐데
연서선생(110.47)2026-04-29 03:27:00
아이피를 차단 당했다
핸드폰으로 쓴다
¿연서선생(106.101)2026-04-29 03:41:00
핸드폰도 차단 당하기 전에 그만 써야겠다
나 혼자 생각해야지
¿연서선생(106.101)2026-04-29 03:41:00
세상는 점점 밝아지는 것이지
한번에 밝아지지 않는다
¿연서선생(106.101)2026-04-29 04:15:00
답글
그래도 나한테 중요한건 적어야지
¿연서선생(106.101)2026-04-29 04:16:00
나도 만물에 이치 속에 사는데
때가 되면 죽겠지 뭐
무슨 걱정이냐
죽음이 두렵더라도
나는 할수 있는게 없다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신다.
앎을 실천하는 것은 어렵다 왜?
내가 생각하는 방식은 왜 남들과 다른가
그래 중요하지 않은건 그냥 쓰자 나열하자
이것은 나와의 대화이다.
이런건 다 중요하지 않다 그냥 쓰자... 글이란 무엇인가...
글이란 무엇인가
<중요>
생각이 흘러가는대로 두는거다
나는 이제 본능에 의해 술을 마신다.
안경이 더러운것 같다 닦아야겠다
아 그래 일기도 왜 쓰는지 알겠다 오늘 떡 받아왔다 이 스토리도 너무 웃기다.
오징어 사왔는데 괜히 사왔나 떡이랑 청주랑 먹으면 딱 좋은데
내가 오늘 운이 좋은 날인것 같다.
나는 나 자신을 재정의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왜인지 해야할 것 같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은 아니다 목적이 있어서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재미로 하는 것이다. 나는 호기심을 좋아한다.
정정한다 그냥 재미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을 좋아한다. 뜬금포... 안물안궁...ㅎ
@연서선생(110.47) 아 그리고 나는 정정하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 오해를 만드니까 말한마디 말한단어에 의해 말의 뜻이 왜곡? 곡해 그래 곡해되어 들리니까 그런데 나는 그렇다고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매번 실수를 하니까 그것을 고치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성격이 만들어 진것이다. 습관인가?
근데 의자가 너무 불편하다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근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니 포기하자 인정하자
아 생각만하면 모르는데 글까지 쓰니까 아직도 술을 안따랐다
이제 술따라야지
한잔 먹고 의자에 기대니까 의외로 편하다 내가 사용법을 잘 몰랐나보다
그래 내가 좀 맞추면 되지 모
아 그래 내가 적는 이유는 사고를 확장하기 위한 도구로 적는것
그리고 나는 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안닫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가스렌지도 틈틈히 확인하는 습관... 뭐 별 이야기는 아니고 생각나서...
근데 내가 말하는 방식이 조금 잘못된것 같다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듯 하고 잇는데 나도 헤깔린다 이게 나한테 하는 말인가
누가한테 하는 말인가 화자는 누구인가 말을 이상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제대로 정의해야하는것 같다 나는 지금 나와 대화 하고 있다.
나는 원래 혼잣말을 좋아한다.
왜 내가 뜬금포니 그런 말을 써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화자를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청자를 잘못 사용 용어가 헤깔렸다
알았으면 실천해야지
나는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글쓰는 의도가 없다. 하겠다 붙이면 의도가 바뀐다
어렵다
떡이나 먹자
그러하다
나혼자산다의 기안84님이 하는 행동과 생각들이 나와 다르다는 것에서
재미를 느낀 것이다.
그리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한다는 것 거기서 희열을 느낀 것인가
인간은 희열을 느낀 것인가
나도 엄청 좋아하는데 ㅠㅠ
이렇게 말하면 또 화자가 바뀐다
정정 청자가 바뀐다
뭐지....
아 여기서 오해가 생기는구나
서로 생각하는게 다른데
뜬금포가 나오는 이유는 서로 생각하는게 달라서 오해가 생기는거다
근데 당연한건데 그 뜬금포가 뭐지
생각은 재밌다
나중에 생각하자
너무 어렵다
지금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술먹는거다 ㅎㅎ
나는 즐거움의 표현으로 형식을 보여준거다 화자는 나이다
청자인데 잘못 사용
근데 화자가 맞는 표현인가? 정확히 용어를 모르니
청자이다 화자는 말하는 사람 청자는 듣는 사람
듣는자가 맞겠다
듣는자... 그것도 나다... ㅎㅎ는 그냥 내가 웃겨서 나 자신한테 한 말이다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아 그리고 나는 이곳에 내생각을 적지맞ㄴ
적지만..(사레들려서 오타남)
가루가 문제인가
그래도 생각을 적어놔서 놓치지 않았다
근데 무슨 말 하려고했지
모르겠다 술이나 먹자
아 그런데 느낌적인 느낌으로
인간은 실수에 의해 발전하는것 같다
그래 실수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발견하고 그것이 발전으로 이어지는
떡먹을때 조금씩 잘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깨달았다
아 그래 떡 떡이야기
내 사고과정
하지만 여기 적을려면
아 화자는 누구인가
역시 청자를 잘못 사용
그래도 누군가는 볼텐데
아이피를 차단 당했다 핸드폰으로 쓴다
핸드폰도 차단 당하기 전에 그만 써야겠다 나 혼자 생각해야지
세상는 점점 밝아지는 것이지 한번에 밝아지지 않는다
그래도 나한테 중요한건 적어야지
나도 만물에 이치 속에 사는데 때가 되면 죽겠지 뭐 무슨 걱정이냐 죽음이 두렵더라도 나는 할수 있는게 없다
나는 그냥 생각하는 대로 산다
나는 모른다 고로 생각을 한다
중간에 개인적인 상황이 있어 그렇게 생각함
다음은 모르겠고 술이나 먹자
느림의 미학
언제부턴가 걸음이 늦어졌다
@¿연서선생(106.101) 정정 행동이... 어르신들처럼...
@¿연서선생(106.101) 이순과 종심은 멀리 있지 않을 수도 있다
@¿연서선생(106.101) 정리는 나중에 이제 피곤하니까
떡이나 마저 먹자
술도 남아서 좋네 ㅎㅎ
내가 옳다하면 내가 옳은 것이고 네가 옳다하면 네가 옳은 것이다 결론은 둘다 옳구나
정정한다 둘다 옳다
@¿연서선생(106.101) 다시 정정 결국 둘다 옳구나
@¿연서선생(106.101) 정정 결국은 둘다 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