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불행하고 괴롭다면 그것은 좋은 것이다
잘 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가는 여정중에 있다는 것이지 이것이 도착의 끝을
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 희망이 없다 느낄 수도 있다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가보았는데 그곳은 여전히 낭떠러지 일 수도 있다
누군가의 즐거움이 슬픈 세상을 억지로 버텨나가기 위한
연기라 보일 수도 있다
비관적이고 비관적이며 또 비관적인 세상이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면중 네가 특정한 면을 아주 잘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행복해도 이정도로는 행복하지 않다 애써 불행을 만들어 현실을 조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는 잘 걸어가고 있다 말할 수 있다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이 보다는 어느 것이라도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일단 말을 할 수 있어야 그 다음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괴로움이 시작하지도 않은 이가 말해야 할 것은
괴로움에 비로소 도달하는 것이다
너는 그 단계에는 도달한 것이다
오늘 나의 휴대폰에는 070 전화와 스팸 문자와
끝이 없이 달리는 도배성 메시지에 대한 삭제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것은 불편한 일인가 ? 그럴 수 있다
하지만 070 을 차단하기 위해 알아보던중 051 이나 032 와
같은 지역번호도 차단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광고성 전화가 존재하기에 원하지 않는 차단의 기능도 만들어졌고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카톡은 과감하게 삭제를 하였다 그런것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다
불편하고 괴로운 순간은 있었지만 이것을
끝으로 정하지 않았기에 나는 내일 더 나은 상황을 연결 할 수 있다
그것이 존재하였기에 이제는 그것 이외에 다른 불편한 광고도 함께
보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불편한 면속에는 나아감도 함께 존재하였기에 나는 불편함을 성장의
발판삼아 디디어 물이 있는 곳을 건널 수 있었다
괴로움이 아프고 힘이 든다면 그것을 벗어나기 위함으로만 다가가지 말아라
더 몰입하여 그 기능을 온전히 알 수 있어야 너는 나아감에 대해서도
남들이 말할 수 없는 초월함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고통에 대해서 상세히 알 수 있어야 즐거움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다
고통에 대한 한번의 괴로움보다 네번의 반복되는 더 큰 괴로움을 알아야
유용함을 넘어서는 유용함을 말할 수 있다
지금까지 괴로움만 보였다면 내일이라도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겨울의 날씨에 알몸으로 거리에 웅크리고 서있는 듯한 초라함
편히 쉬고 싶었는데 가시방석과 같은 이 만족스럽지 않은 불편함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잘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희망을 만들면 된다
부정만 만드는 것이 너의 재능이라면 긍정을 만드는 것도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긍정에만 머무르려 하는 이가 다가가지 못하는 부정을 너는 또 가까이 하며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문제를 경험을 해봐야 뒤를 돌아보는 것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나는 괴롭고 아프며 불편한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는 않는다 고통의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현실조작 능력이 있고
극복하고 나아가고 성장했던 수많은 증명들이 있으며
고통에 더 깊이 파고들어 그것이 나 자신의 분신과 같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이제 시작하는 성장의 질문이고 나에게는 조금 빨리 찾아온
이미 여러번 문제풀어를 한 예상 답안일 뿐이다
이 세상에 그 어떤 불행이 찾아와도 나의 예측을 벗어나는 것은 없다 미래에서 모든 것을
보아 그 답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 답은 불행의 깊은 문으로 나 자신을 밀어 넣는 것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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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이야기 하고 싶지만 내 경험이라 하지만 난 차단 당해서 그냥 가만히 있을게 아니면 어디 차단 안당하는 사이트 알려줘 그럼 이야기해보고
난 널 차단한 적이 없을 뿐더러 네 입을 막고 싶은 생각도 없다 네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라 다만 150 개의 댓글을 쓰거나 하지는 말고
@엘로힘 아 디시 시스템에서 차단 당했어 네탓이 아니야
@¿연서선생(106.101) 나한테 미안해 할 필요 없다
@¿연서선생(106.101) 근데 너무 기계적 말투네 ㅎㅎ
@¿연서선생(106.101) 음 그랬군 특정한 시간에 필요이상의 글이 작성되면 도배로 간주해서 조치를 취한다고 알고 있다 네 앎을 찾기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는 모습은 귀감이 되는 모습이다 훌륭하다 생각한다 하지만 디시의 특성상 네 자신이 변화하거나 아니면 네 스타일을 바꾸지 않을만한 다른 공간이 필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든다 유튜브를 하는 거은 어떻겠는가 누가 보지 않아도 너의 말을 하고 너의 생각을 기록 할 수 있다
@엘로힘 나는 관심 받고 싶은 스타일이 아니야
@¿연서선생(106.101) 나도 학교 폭력을 당했었다고
@¿연서선생(106.101) 너를 몇번 지켜보았지만 네 삶이 어떠한지는 알지 못했다 그래도 이순간 네 진심을 알 수 있어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네 영혼이 자유롭기를 바란다 어쩌면 글을 쓰는 것이 너에게 그러한 자유로움을 부여하는지도 모른다 디시가 너를 어디까지 통제하는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여기에 모두 펼치거라 나는 수면에 들 시간이라 지금은 답변을 못하겠지만 너의 글을 읽어보고 생각이 있으면 달도록 하겠다 행복하고 편안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
@엘로힘 앗 너무 늦게 봤다 잘자고 행복한 꿈꿔~~ 졸리면 잔다! - dc App
눈에 띄이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나서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나는 내 경험에 의해 판단 할뿐 아마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겠지
아마 내가 나서는걸 좋아했다면 고정닉으로 했겠지.. ㅎㅎ
술이나 먹자
어쩌면 나는 사회의 실수로 나온 것일 수있어
오갈데 없는 사람이니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담아두지 말고 마음속에서 모두 꺼내보도록 해 너 혼자의 공간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 너를 좋아하거나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거야 내가 누군가의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를 통해 내 자신도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해
@엘로힘 맞아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알겠어 이해해줘서 고마워
아마 내가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가 나처럼 했겠지 나는 특별하지 않아 나는 날 알아
아니 잘못했네 나 아니어도 계속 나타날거야 나 같은 사람들을
@¿연서선생(106.101) 나처럼 쓸데없는 일을 할 사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