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이비들이 있죠. 스스로를 신이라고 하면서 신도를 모으려고


하는 인간도 있는데 누군가는 그런 인간들을 무시하지만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 그런 인간들에게 현혹 될 수 있으니 경각심을 주려는


사람도 있어야 하겠죠. 물론 누군가를 쉽게 사이비라고 단정을 지어서는


안되겠지만 여기 있는 그런 류의 인간들은 좀 뻔한 편이죠. 생산적인


글이 많아져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런 사이비들도 늘어나는게 어쩔 수


없는거고 저는 그런 인간들이 갤을 장악하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사이비와 그걸 막으려는 사람들의 싸움이 대부분의 갤의 내용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죠. 지금도 그 조짐을 보이고 있는거


같은데 그런 사이비들을 비판하는 사람을 생산적이지 않다고


비난하는 것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파수꾼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