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5층 할머니가 새벽부터 분주하시다
청소하는 소리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 쿵쾅 거리는 소리
4층에서는 할머니가 새벽부터 바쁘시네
그래도 층간소음이 좀 신경쓰이니 음악을 튼다
하지만 3층에서는 생각이 다르다
4층은 먼 새벽마다 쿵쾅쿵쾅 난리냐
먼놈의 집구석이냐고 ㅎㅎ
그 밑에 층들도 마찬가지이다
2층은 3층을 욕을 할것이다
이건 누가 선의이고 누가 배려하는 것인가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 것인가
예를 들어 5층 할머니가 새벽부터 분주하시다
청소하는 소리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 쿵쾅 거리는 소리
4층에서는 할머니가 새벽부터 바쁘시네
그래도 층간소음이 좀 신경쓰이니 음악을 튼다
하지만 3층에서는 생각이 다르다
4층은 먼 새벽마다 쿵쾅쿵쾅 난리냐
먼놈의 집구석이냐고 ㅎㅎ
그 밑에 층들도 마찬가지이다
2층은 3층을 욕을 할것이다
이건 누가 선의이고 누가 배려하는 것인가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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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나는 아직 모른다
@¿연서선생(106.101) 오해를 푸는게 좋긴할텐데 너무 어렵다
@¿연서선생(106.101) 이야기가 다른대로 샌것같다
@¿연서선생(106.101) 이것은 그냥 우리 사회의 모습의 축소판이라고 해두자
@¿연서선생(106.101) 이미 얽히고 설킨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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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말이 심했다 아니다
태초부터 이어져 온 악의 윤회를 말하는 것인가? 결정론적으로는 그 누구도 책임 소재가 없다 이런 이야기가 연상된다. 딱 이분하지 말고 복잡다면한 상태 그대로 말하는 수밖에 없겠지.
아니다
@¿연서선생(106.101) 나에겐 이미 끝난 명제이고 기본전제로 바뀌었다
@¿연서선생(106.101) 그러니까 사회에 선의와 배려가 없다는 게 네 기본 명제란 것인가? 문장마다 지시어를 제대로 적었으면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