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보자.
여기는 지적 허영은 있되 전문적으로 수련받고 논문 쓸 여력은 없는 지적 낙오자 소굴 아닌가? 아니라면 격 떨어지게 여길 왜 오겠나?
어차피 나오는 말이라곤 진작에 씹고 뜯어놔서 한쪽에 주차시켜 놓은 것들, 아니면 모지리들 자위용 개똥철학뿐인데 사이비를 구분할 의미가 사실 그렇게 있다고 보이진 않는다.
그러니 굳이 낙오자들끼리 응 니만 병신 사이비 새끼야~ 하는 건 돌고 돌아 모두에게 상처가 되는 일일 수 있다. 그러니 병신끼리 서로 병신 아닌 척 적당히 눈 감아주는 게 서로 좋지 않겠나?
어차피 개독 사이비나 불교 사이비나 그짝 낙오자들인데 낙오자들끼리 너무 공격해대는 것도 없어 보인다.
왜 여기에서는 수준 있는 글이 존재하지 않고 모두 낙오자와 부족함만 가득하도록 평준화를 시키는 거지 ? 지금이라도 네가 수준있는 글을 쓰면 되는 것 아닌가 ? 아니면 네가 그런 글을 쓸 수 없다면 상대방도 그러하다 생각하는 것인가 철학에 관련된 주제의 커뮤니티에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이 있으며 대중적이고 보편화된 곳이 있나 ? 할일이 없어 디시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이가 필요한 곳을 찾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