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에 갑자기 세수를 했다
코를 풀었다
그리고 콧속을 닦아 냈다.
아... 어려운데 쉽다
쉬운데 어렵다
연서선생인데 잘못썻다.
귀찮다
벗어야겠따
옷장위에 물티슈 어디다 쓴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덩어리가 있다
내가 썼던건가 누가썻지 기억이 안난다
그냥 나중에 치우지뭐
중요한게 아니다
근데 나 글 이렇게 쓰면 또 차단당한다.. 이러면 안되는데
폭싹 재밌다고 보라한다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술 한잔 클리어 ㅎㅎ
어차피 노는거 실컷 놀자
나는 원래 낮술을 안먹는다
그냥 낮술 먹으면 뭐지 모르겠다 내주제에 무슨 낮술? 이런 느낌이었던것 같다 그래 나는 어린데 벌써부터 취해있으면 이상한취급받겠지 뭐 이런거 아닐까
내 친구들도 그러했다. 무슨 해떠있는데 술이냐 하고... 근데 난 백순데? ㅎㅎ 만날 친구도 없다 집사람한테 눈치만 좀 보일뿐 근데 내나이면 옛날이면 손주보는 나이아닌가?ㅎㅎ 진리가 변해서 그런건가 세상이 변해서 그런건가 뭐가 먼지 모르겠다
한모금 더 먹고 황태채나 먹자 ㅎ
술만 안취하면되지 ㅎ
술은 기분좋게 먹어야한다 나는 술을 좋아한다 원래는 소주를 먹었는데 한 작년 9월부터 막걸리를 먹었다 그러다 청주를 먹은지는 얼마 안되었다 영수증은 확인하기 귀찮다 그냥 나혼자 하는 독백이니까 ㅎㅎ
아무튼 나는 쓸데없는 생각이 많고 호기심이 많다 근데 호기심은 선악과였다 ㅎㅎ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그냥 나는 술이 좋다 특히 청주... 최고! 물론 사케도 맛있는 술이지만 너무 비싸다 청주가 가성비 좋다 백화수복 나는 좋아한다 하루 한병을 천천히 먹으면 하루종일 기분 좋을것 같다
너무 쎄지도 너무 약하지도 그냥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소주랑은 다르지만 맛과 향은 훨씬 좋으다 나는 원래 롯데는 일본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내 편견이었던것 같다
그냥 내 생각이고 내 경험일뿐이다 오해는 금물
그래 사실 어제 특별한 경험을 했다
그래서 밤잠을 설치고 오늘도 굉장히 피곤한 상태이다 ㅎ 나는 무슨 게임을 하는줄알았다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너무 재밌었다 마치 추리게임하듯이 미친듯이 생각하고 사고했다 ㅎㅎ 내 흔적은 그 글에 남아있따
나는 내 생각은 그렇다 나는 그냥 학자다
그냥 받아드려야지
술이나 먹자
나는 담배도 핀다
원래는 한대만 폈는데 요새는 생각에 재미에 두대 세대씩 핀다 나는 가해자다 하지만 피해자가 없으려고 노력은 한다. 하... 어렵다
그냥 가자
ㅎㅎ 나는 학자다 쓸데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그냥 기록하는거다
나는 기가 쎄다 어려서부터 욕을 많이 해와서
뭐 인생 별건가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기지
하지만 약자에겐 예의를 다한다 그냥 그렇다 보고 배운게 그것 뿐이라서
근데 코가 찡긋하네 어머니
그냥 한대 더피자
이젠 담배가 한숨이 되었다
다시 생각한다 뭐가 잘못된거지라고
솔직히 나는 천박하다 그딴거 없다 기가쎄면 더쎄게 나온다
누가 헛기침하면 서 지나가면 나는 더크게한다 병신이다 ㅎ
나도 목소리 큰데는 자신있다 망가지는걸 무서워하지 않는다
그사람들은 막상 나랑 부딪치면 망가지는걸 두려워한다 왜냐 나는 똥이니까
나는 모른다 그냥 시키는대로한다 이게 승질이 나빠서 그런것이다
원래 나는 그렇다 이에는 이고 눈에는 눈이다 그래도 지킬건 지킨다
가래는 삼켜도 담배피고 손도 씻고 입이 냄새나는거 같으면 가글도 한다 그냥 남들이 싫어하는 것 같으면 고민한다
내가 어디 냄새 나서 그런것 아닌가 하고 고민하고 그걸 조치 하고 해결 하려고 한다 나는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내가 예의가 없다 생각했다 나는 내가 매너가 없다 생각했다 나는 내가 눈치가 없다 생각했다
근데 그냥 나는 기쎈 사람이다
나는 이제 안다
그래서 고민한다 뭐가 문제하고
내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나를 고쳐가는데
오히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
나는 세상을 잘 모르겠다 알고 싶지 않다는 아니다 그냥 생각한다 어차피 할것 없다 그리고 난 사명감을 갖는다
그냥 일단 술이나 먹자
그래도 우린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 헛소리를 어디다 풀데라도 있지 않나
그래서 나는 디시를 20년전부터 햇수로는 더 되겠지만 간간히 왔었다
물론 유동닉으로(ㅎㅎ유동닉이라는 단어가 생각안났었다)
한잔 먹고 황태채먹고
나는 술을 많이 먹었었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서 원래는 소주 한병만 먹었는데 먹을수록 주량이 늘더라 근데 문제는 소주는 싼데 안주가 비쌌다
그래서 안주를 저렴하게 먹기위해 음료수에 소주를 타서 안주없이 먹었다 그게 얼마간인지는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다 하지만.... 6개월은 먹은것 같다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
그정도먹으니까 몸에 문제가 왔다 물론 일도 다녔다
아 황태채 먹다가 생각났다 그래서 저렴한 안주를 이것저것 먹었다 육포도 먹고 오징어도 먹고 두부도 먹고 진미채도 먹고 골고루 먹었는데 나는 황태채가 막걸리에 먹는게 제일 맛있었다.
옛날에는 막걸리가 맛없었다 뭔가 냄새나는 느낌? 할아버지 술? 그리고 잘.... 뚜껑열면 넘치는 그것... 그게 싫었다. 근데 맛은있다 가성비는 좋다 그냥 뭔가 좋다
한잔먹고 황태나먹자
아 황태채 계속이야기하자면 황태채를 먹을때 그냥 먹으면 안된다
우리집은 냉장고가 그렇게 크진 않다 그냥 평범한 냉장고이다. 양문형 그런거 아니고 ㅎㅎ 아무튼 그래서 냉동실에 자리가 없다 그래서 냉동 황태채는 안된다 실온보관이면 제일 좋고 안되면 냉장보관이다 이 황태채를 꺼내서 그냥 먹으면 맛이 없다
황태채 계속 생각하니 하나먹고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다
나는 뭘하고 있지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생각
갑자기 왼쪽눈이 또 아파온다
눈비벼야지
아 이때까지 말을 잘못하였다
오른쪽 눈이다
<중요>
완전 실수했다... 내가 왼쪽눈이라고 했었다면 잘못이다 귀가 왼쪽이고 눈은 오른쪽이다 오른쪽 눈이 아파온다
계속 아프다
대체 왜지... 그리고 오른쪽 눈이 더 튀어나왔다 확실하게 느낀다
뭔가 어렵다 그냥 이걸 느끼는게 내가 잘하는 짓인가 그냥 해야할것 같아서 호기심에 나와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그사람을 도우려고 적는다
그냥 그렇다 한잔(한모금) 먹고 황태채(이하 안주) 먹고 또담배 펴야지
아 아직 술따르느라 담배피러 못갔는데...예수님이 술이야기 하셨는데 뭐지
청주는 입한가득 머금고 가글하듯 먹어도 맛있다(오히려좋아)
난 사케를 몇번 먹어보았지만 백화수복이 더 맛있는거 같다 입안을 쩝쩝하게 된다 마치 짐승의 본능을 깨우는 것 처럼
황태나 씹어야지 ㅎ
본대로 말하고 들은대로 믿기 힘들다
나를 믿지를 않으니까
내가 왜 어찌 거짓말을 하여이까
옛 우리말은 멋있다
화자를 정리해주는 느낌이있다
청자인데 자꾸 틀린다
언제부터 바뀐거지?
모르겠다 한대 더피자
나는 내일 병원간다 집사람이 이상하덴다 ㅎㅎ 나도 내가 이상하다
나는 성자가 아니니까 근데 성자같이 말했었었다 구어체라고하나? 나도 잘 모른다 국어는 젬병이다 근데 단어는 재밌다 미묘한 차이들
왜 같은 뜻 같은데 같지 않을까 인간과 사람은 다른가
나는 고뇌한다 니들이 뭐라하든 나는 니들과 다른 생각하는 인간이다
단어의 의미 단한글자만 붙어도 달라지는 의미 이건 사기인가 무슨뜻이있는건가
너무 어려운 생각은 넘어간다 ㅎㅎ
이제는 나스스로 떳떳한데 네까짓것 나한테 뭔들이요
니들이 나한테 돈 보태줬냐 이것들아(욕하고 싶지만 기쎄진다)
내가 기가 좀쎄다 ㅎ
그래도 가족이랑 밥은 먹어야지
나는 모른다 그냥 본능이 시키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일단 살자 뭐 한달 더 놀지 뭐
벗어야겠따
옷장위에 물티슈 어디다 쓴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덩어리가 있다
내가 썼던건가 누가썻지 기억이 안난다
그냥 나중에 치우지뭐
중요한게 아니다
근데 나 글 이렇게 쓰면 또 차단당한다.. 이러면 안되는데
폭싹 재밌다고 보라한다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술 한잔 클리어 ㅎㅎ
어차피 노는거 실컷 놀자
나는 원래 낮술을 안먹는다
그냥 낮술 먹으면 뭐지 모르겠다 내주제에 무슨 낮술? 이런 느낌이었던것 같다 그래 나는 어린데 벌써부터 취해있으면 이상한취급받겠지 뭐 이런거 아닐까
내 친구들도 그러했다. 무슨 해떠있는데 술이냐 하고... 근데 난 백순데? ㅎㅎ 만날 친구도 없다 집사람한테 눈치만 좀 보일뿐 근데 내나이면 옛날이면 손주보는 나이아닌가?ㅎㅎ 진리가 변해서 그런건가 세상이 변해서 그런건가 뭐가 먼지 모르겠다
한모금 더 먹고 황태채나 먹자 ㅎ
술만 안취하면되지 ㅎ
술은 기분좋게 먹어야한다 나는 술을 좋아한다 원래는 소주를 먹었는데 한 작년 9월부터 막걸리를 먹었다 그러다 청주를 먹은지는 얼마 안되었다 영수증은 확인하기 귀찮다 그냥 나혼자 하는 독백이니까 ㅎㅎ
아무튼 나는 쓸데없는 생각이 많고 호기심이 많다 근데 호기심은 선악과였다 ㅎㅎ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그냥 나는 술이 좋다 특히 청주... 최고! 물론 사케도 맛있는 술이지만 너무 비싸다 청주가 가성비 좋다 백화수복 나는 좋아한다 하루 한병을 천천히 먹으면 하루종일 기분 좋을것 같다
너무 쎄지도 너무 약하지도 그냥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소주랑은 다르지만 맛과 향은 훨씬 좋으다 나는 원래 롯데는 일본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내 편견이었던것 같다
그냥 내 생각이고 내 경험일뿐이다 오해는 금물
그래 사실 어제 특별한 경험을 했다
그래서 밤잠을 설치고 오늘도 굉장히 피곤한 상태이다 ㅎ 나는 무슨 게임을 하는줄알았다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너무 재밌었다 마치 추리게임하듯이 미친듯이 생각하고 사고했다 ㅎㅎ 내 흔적은 그 글에 남아있따
나는 내 생각은 그렇다 나는 그냥 학자다
그냥 받아드려야지
술이나 먹자
나는 담배도 핀다
원래는 한대만 폈는데 요새는 생각에 재미에 두대 세대씩 핀다 나는 가해자다 하지만 피해자가 없으려고 노력은 한다. 하... 어렵다
그냥 가자
ㅎㅎ 나는 학자다 쓸데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그냥 기록하는거다
나는 기가 쎄다 어려서부터 욕을 많이 해와서
뭐 인생 별건가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기지
하지만 약자에겐 예의를 다한다 그냥 그렇다 보고 배운게 그것 뿐이라서
근데 코가 찡긋하네 어머니
그냥 한대 더피자
이젠 담배가 한숨이 되었다
다시 생각한다 뭐가 잘못된거지라고
솔직히 나는 천박하다 그딴거 없다 기가쎄면 더쎄게 나온다
누가 헛기침하면 서 지나가면 나는 더크게한다 병신이다 ㅎ
나도 목소리 큰데는 자신있다 망가지는걸 무서워하지 않는다
그사람들은 막상 나랑 부딪치면 망가지는걸 두려워한다 왜냐 나는 똥이니까
나는 모른다 그냥 시키는대로한다 이게 승질이 나빠서 그런것이다
원래 나는 그렇다 이에는 이고 눈에는 눈이다 그래도 지킬건 지킨다
가래는 삼켜도 담배피고 손도 씻고 입이 냄새나는거 같으면 가글도 한다 그냥 남들이 싫어하는 것 같으면 고민한다
내가 어디 냄새 나서 그런것 아닌가 하고 고민하고 그걸 조치 하고 해결 하려고 한다 나는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내가 예의가 없다 생각했다 나는 내가 매너가 없다 생각했다 나는 내가 눈치가 없다 생각했다
근데 그냥 나는 기쎈 사람이다
나는 이제 안다
그래서 고민한다 뭐가 문제하고
내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나를 고쳐가는데
오히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
나는 세상을 잘 모르겠다 알고 싶지 않다는 아니다 그냥 생각한다 어차피 할것 없다 그리고 난 사명감을 갖는다
그냥 일단 술이나 먹자
그래도 우린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 헛소리를 어디다 풀데라도 있지 않나
그래서 나는 디시를 20년전부터 햇수로는 더 되겠지만 간간히 왔었다
물론 유동닉으로(ㅎㅎ유동닉이라는 단어가 생각안났었다)
한잔 먹고 황태채먹고
나는 술을 많이 먹었었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서 원래는 소주 한병만 먹었는데 먹을수록 주량이 늘더라 근데 문제는 소주는 싼데 안주가 비쌌다
그래서 안주를 저렴하게 먹기위해 음료수에 소주를 타서 안주없이 먹었다 그게 얼마간인지는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다 하지만.... 6개월은 먹은것 같다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
그정도먹으니까 몸에 문제가 왔다 물론 일도 다녔다
아 황태채 먹다가 생각났다 그래서 저렴한 안주를 이것저것 먹었다 육포도 먹고 오징어도 먹고 두부도 먹고 진미채도 먹고 골고루 먹었는데 나는 황태채가 막걸리에 먹는게 제일 맛있었다.
옛날에는 막걸리가 맛없었다 뭔가 냄새나는 느낌? 할아버지 술? 그리고 잘.... 뚜껑열면 넘치는 그것... 그게 싫었다. 근데 맛은있다 가성비는 좋다 그냥 뭔가 좋다
한잔먹고 황태나먹자
아 황태채 계속이야기하자면 황태채를 먹을때 그냥 먹으면 안된다
우리집은 냉장고가 그렇게 크진 않다 그냥 평범한 냉장고이다. 양문형 그런거 아니고 ㅎㅎ 아무튼 그래서 냉동실에 자리가 없다 그래서 냉동 황태채는 안된다 실온보관이면 제일 좋고 안되면 냉장보관이다 이 황태채를 꺼내서 그냥 먹으면 맛이 없다
황태채 계속 생각하니 하나먹고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다
나는 뭘하고 있지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생각
갑자기 왼쪽눈이 또 아파온다
눈비벼야지
아 이때까지 말을 잘못하였다
오른쪽 눈이다
<중요>
완전 실수했다... 내가 왼쪽눈이라고 했었다면 잘못이다 귀가 왼쪽이고 눈은 오른쪽이다 오른쪽 눈이 아파온다
계속 아프다
대체 왜지... 그리고 오른쪽 눈이 더 튀어나왔다 확실하게 느낀다
뭔가 어렵다 그냥 이걸 느끼는게 내가 잘하는 짓인가 그냥 해야할것 같아서 호기심에 나와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그사람을 도우려고 적는다
그냥 그렇다 한잔(한모금) 먹고 황태채(이하 안주) 먹고 또담배 펴야지
아 아직 술따르느라 담배피러 못갔는데...예수님이 술이야기 하셨는데 뭐지
청주는 입한가득 머금고 가글하듯 먹어도 맛있다(오히려좋아)
난 사케를 몇번 먹어보았지만 백화수복이 더 맛있는거 같다 입안을 쩝쩝하게 된다 마치 짐승의 본능을 깨우는 것 처럼
황태나 씹어야지 ㅎ
본대로 말하고 들은대로 믿기 힘들다
나를 믿지를 않으니까
내가 왜 어찌 거짓말을 하여이까
옛 우리말은 멋있다
화자를 정리해주는 느낌이있다
청자인데 자꾸 틀린다
언제부터 바뀐거지?
모르겠다 한대 더피자
나는 내일 병원간다 집사람이 이상하덴다 ㅎㅎ 나도 내가 이상하다
나는 성자가 아니니까 근데 성자같이 말했었었다 구어체라고하나? 나도 잘 모른다 국어는 젬병이다 근데 단어는 재밌다 미묘한 차이들
왜 같은 뜻 같은데 같지 않을까 인간과 사람은 다른가
나는 고뇌한다 니들이 뭐라하든 나는 니들과 다른 생각하는 인간이다
단어의 의미 단한글자만 붙어도 달라지는 의미 이건 사기인가 무슨뜻이있는건가
너무 어려운 생각은 넘어간다 ㅎㅎ
이제는 나스스로 떳떳한데 네까짓것 나한테 뭔들이요
니들이 나한테 돈 보태줬냐 이것들아(욕하고 싶지만 기쎄진다)
내가 기가 좀쎄다 ㅎ
그래도 가족이랑 밥은 먹어야지
나는 모른다 그냥 본능이 시키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일단 살자 뭐 한달 더 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