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악질적으로 인종차별 하는 쓰레기들도 있는데 보통은
거리 두는 느낌? 예를 들면 한국인이 외국 가서 사는데
조금 잘사는 부촌 이런곳에서 살 경우
대놓고 노골적으로 인종차별 하는 쓰레기들은 잘 없는데
자신한테 묘하게 거리 두고 이방인으로 생각하는 경우
무슨 연극 같은거 했을때 만약 연기 실력이 비슷함
이경우 백인 흑인들은 주인공으로 바로 돼는데
한중일은 조연 정도에서 끝나고 이런 경우가 개많뎨
글고 한국에선 한국이 전세계를 휘어잡고
외국인들이 한국을 동경 선망하고 어쩌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정작 외국 사는 한국인들 한인들 말 들어보면 한국 자체가 외국에선 글케 각인됀 국가도 아니고 존재감 자체가 없는 국가라고 하더라
워낙 한국이 유명하지 않은 국가라서 좋아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글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존재감 자체가 없는 국가라고 하더라
2026년에도 코리아 하면 싸우쓰 코리아? 노쓰 코리아? 이러고 한국 하면 태권도 김치 게임 요정도만 유명함
성향이 다른거지 종교처림 그냥 달라 하지만 서로가 틀린건 아니지 교과서에서도 그랬자나 다양성이라고 하지만 인류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지 알지만 행하지 못하는 것처럼 그래 그 못하는게 문제야
그 문제가 뭐지? 왜지?
문제삼으니 문제가 되는거지 아무의미없음 어차피 차별의 이유는 무한대인데 인종만은 성역이다? 개소리지 사람은 싫어하거나 기피하는 것에 대해 무한에 가까운 이유를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