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기 글을 적어봤었지만지금은 다 삭제했지잘못된 이론이라는걸유교의 늪에 빠지면사이비 종교에 빠져나는 알아내가 그걸 겪어서 ㅎ그래서 무당이니그런 교주들의 느낌을 적은거야뭐 믿든 안믿든 개인의 자유지만
그렇게 말하는건 중독성이 있어
하고 싶은 말을 잘못한거야 나도 그리하였고 그가 나에게 하는 말을 적은건데 그가 적은 말을 그들이 말하면서 자신의 말로 혼동이 된거지
아 그라니까 이상하네 철학적으로 판단한 이성이라고하자
@¿연서선생(121.131) 철학으로 판단을 해준 내 이성의 소리...? 몰라 그냥 그래 나중에 시간되면 정리
말하면서 스스로가 동화되었다고나 할까
이게 내가 판단한건데... 내가 이성적으로 판단한건데 이것을 신의 논리처럼 스스로 말한거다? 라고할수있을까? 나도 느낌은 아는데 표현하기 어렵네
나도 전문이 아니라서 모르는데 내가 몇번 수정은 했어.. 해라와 하자는 느낌이 다른데 말을 잘못해석한거지 자기 자신한데 하는 말인데 스스로가 신의 계시를 받은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