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내가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임.

핵심은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음.

내가 과학적인 사고를 베이스로 해서 세상을 보면 과학적인 인과관계가 세계관이 되고,

내가 종교 경전을 믿는 사고로 세상을 보면 모든 사물이 그렇게 보임.

내가 신비주의적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에 눈에 안보이는 존재가 너무 많아보임.

기도체험, 수행체험 또는 전생체험 같은 게 본인의 생각 (환상)일 뿐인 이유도 여기에 있음.

본인의 관점이 너무 확고부동한 걸 고집이 세다고 함.

내 관점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자세가 철학자, 즉 지성인의 자세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