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는 어린이를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사랑으로 감싸줘야 한다
모르면 알려주면 된다 사랑으로 가르쳐줘야 한다
단 너무 나서지는 말아야 한다 (너무 아는척 하지 말자 자세히 나는 모른다!)
ㅎㅎ
그러하다고 나는 생각 한다
(약간 문도체 같기도 하다)
어른이는 어린이를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사랑으로 감싸줘야 한다
모르면 알려주면 된다 사랑으로 가르쳐줘야 한다
단 너무 나서지는 말아야 한다 (너무 아는척 하지 말자 자세히 나는 모른다!)
ㅎㅎ
그러하다고 나는 생각 한다
(약간 문도체 같기도 하다)
아 생각을 해서 바로 적으면 오해가 생길수있네요 다시 정리 하였습니다 ㅎㅎ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들은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제가 쓴글의 대부분은 나와의 대화입니다... 혼잣말이라 명령어 말투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까지 함정이 많았네요 끝날듯 끝날듯 에휴... 다 끝난거 같으면 다시 뭐가 문제가 생기고 어렵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다는거죠... 아 진짜 어렵네
이게 신의 계시인가 저도 말할때 볼때마다 헤깔려요 ㅎㅎㅎㅎㅎㅎ
선생님 말투여야 하는가... 글로 적는게 이렇게 어려운일이구나... 소통에 오류가 있구나 라구요
진짜...개빡 ㅎ
그래도 생각을 정리 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ㅎㅎ
이전글의 내용은 글의 표현에 감정이라는 필터가 화, 분노로 잡혀있었습니다 그논리는 제가 멍청했다는거고 사랑을 담아 변경하였습니다 어렵습니다 정말로
제 명제를 다시 거슬러 올라가 증명하는 일이네요 ㅠㅠ
@¿연서선생(106.101) 시각이...? 필터보단 관점? 아직 잘 모르겠다 대충은 알겠다
즐거운 연휴 되시고 행복하세요!
실수를 하면 인정하고 고쳐야 한다 지난 일은 이미 지난 일이고
실수를 하면 인정하고 고치면 된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다 라고 나는 생각 한다
이제부터 잘하면 된다 고 나는 생각 했다
말이 화를 부른다고 하면 할수록 오해가 쌓인다 그래서 말을 할때는 단어 하나 표정 하나 시기 하나 분위기 하나 아 따질게 너무 많다 글은 고치기라도 하지
그래서 일단 잊자
@¿연서선생(106.101) 생각을 하고 대화 하자
@¿연서선생(106.101) 말이란 그런 것이다 차라리 오해를 못 풀거 같으면 그냥 인정해라
@¿연서선생(106.101) 안하느니만 못하다 하더이다
@¿연서선생(106.101) 너랑 나랑은 다르다 그게 당연하다 왜냐 우린 언어도 다르고 역사도 다르다 매너도 다르다 예의도 다르다 그냥 다른 사람이다 라고 나는 생각 한다
어린이는 어린이라서 인정이라는 단계가 없다
무슨 차이지? 무슨 사고지?
우리는 다 경험이 다르고 이유가 있다
어린이란 우리 경험에 의해 판단하여 그런 것이다
어른이는 그래서 다르다 경험이 다르고 등등등 다르다 그래서 더 다를수밖에 없을지 모른다 뭐가? 판단?
만물엔 다 이치가 이유가 있다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다 새로운 명제가 떠올랐다
술취한 사람이랑은 싸우지 않는다 왜?
나는 술취했다
@¿연서선생(106.101)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연서선생(106.101) 속담에 그런 말이있다 공감한다
@¿연서선생(106.101) 매일 물대신 청주 먹으면 행복할거 같다
@¿연서선생(106.101)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 뿐이다 ㅎ
@¿연서선생(106.101) 쟤 취했네 하고 ㅎㅎ
@¿연서선생(106.101) 그렇게 다들 생각하면 좀더 인정하지 않을까 문득 생각이 든다
아무튼 한잔 더하면 좋은데 집사람 말 들어야지
그런데 가끔 나 취했다고 해도 덤비는 애들 있다
여자랑 있는 남자들... 가오잡는다...
@¿연서선생(106.101)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가
그냥 실순데 뭐 무릎이라도 끓을까?
그럼 나도 미친척 들이댄다
그럼 꼬랑지 내리더라 ㅎ
근데 지금은 안다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가오는 뭐지? 자존심인데 사회적 본능이라고 해야하나?
이제 점점 어려워 진다
술이나 더먹고 자고 싶다
문제는 해결하려 할수록 더 복잡해진다 아후... 그냥 서로 그냥 무시하면 좋은데
그런가부다 한다
담배나 피자
솔직히 본능은 너무 많다 그건 과학인지 심리인지 사회과학인지 나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