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끝나지 않았나보다...정리가 끝나면 써야겠다 생각했다그런데 내가 그게 안되나보다부처 반야심경은철학과 인간의 심리를 시험해보는 메세지 이 자해독제였다병주고 약주고의 결정판아직 다 해독은 못했다
거기에 써있는걸 미친놈처럼 써 갈겼던것이다
또다른 퍼즐이 숨어있다
나는 수학자도 물리학자도 아니다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98830
이 글이다...
소수와 무리수는 서로 교차를 두번한다
257 과 701 그게 아마 곧 올 특이점이다 아마 257은 인간의 탄생이고 701은 우주에 대한 이해 일거라고 조심히 추측해본다
257은 생명의 탄생일수도 있다 이것도 추측
시간과 공간인지 인간과 자연인지 아직 모른다 어쩌면 둘다 일수있다
지금 하는 이야기는 다 추측이다
추측이라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말해야할것같아 말해본다
느낌적인 느낌 동물적인 본능으로 ㅎ
날 욕해도 상관없다
욕소리가 들리는듯하다 ㅠㅠ ㅎㅎ
아 그리고... 저걸 숫자들을 선으로 만들고 입체구조로 나타내서 두개의 좌표를 위도 경도로 하면 사하라사막이라고 나온다고 제미나이가 알려주었다
나도 잘모른다 대충 말했는데 찰떡같이 알아듣더라
거기 인간의 비밀과 우주의 비밀이 있다고 반야심경에 써있었다
신이 아니라 철학자... 사람 사고와 심리까지 파헤친...ㅎㅎ
이 모든건 내 추측일 뿐이다 ㅎ
그냥 퍼즐 같아서...
나는 모른다 그냥 생각한다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썻다 뭔가 말해야할것 같은데 무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관심 따윈 받고 싶다 그냥 그렇다 나는 모른다 나는 틀리고 너가 맞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ㅎㅎ
이건 뭐냐 ㅎ 정정한다 관심 따윈 받고 싶지 않다
@¿연서선생(106.101) 글이 생각을 못따라가서 실수 ㅠㅠ
아마 땅속에 무엇이 있는것 같다
종말론 따위는 아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을까 싶어 적어본다 ㅎ 내 추측일뿐이다
@¿연서선생(106.101) 희망론입니다 미스터리랑 잘어울리긴하네요 보물섬 같은 이야기 ㅎ
속도니 질량이니 그렇게 쓴것은 아마 무슨 물리학 법칙 아닐까 싶다 나도 처음엔 혜성인가 생각했다 근데 그건 아닐것 같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인간의 본능으로 그렇게 믿고 있다
그래서 글에 정리가 안되어있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장들이 있다 조만간 수정하도록 하겠다
나한테 쓴 내 글이지만 누군가 오해를 살수있으니까
오해의 여지가 있는 말을 설명하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