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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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권장 순서: 완전론-현자학-수체계차원론-개요)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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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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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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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변화가 연속일 경우 물체는 어떤 공간이 있을 때 그곳으로 그냥 이동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그 공간에 그 물체가
존재할 확률이 있어야 그 지점으로 변위를 할 수 있게 되죠. 이번의 설명은 그와 관련된 설명입니다.
먼저 미시입자는 관측 또는 물질간 상호작용되기 전까지 확률적으로 존재한다고 하죠. 즉, 이 경우는 물질을 입자가 아닌 파동으로 해석됩니다.
그러한 해석으로 전자가 한번 관측되고 나서 다시 관측되기 전까지 관측된 지점에서 몇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도 존재할 확률도 가지고 있고
또 여러가지 위치에서 동시에 존재할 확률을 가지고 있다고도 설명됩니다. 이런 설명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에를 들어 만약 순수100%의 물이 있을 경우 그 물에다가 순수한 물을 한방울 떨어트릴 경우, 떨어트린 물과 기존에 있던 물을
꼭 구별할 필요가 없게 되죠. 그 물에서 아무 곳에 있는 물을 당신이 떨군 물 양만큼 다시 스포이드로 빼낸다고 해도 순수한 100%의 물인 것은
마찬가지라는겁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질량체의 일부 질량이 공간화가 되면, 그 공간화된 질량은 다른 공간과 구별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현상적인 예를 들어보자면 제가 관측한 당신의 에너지가 50%는 질량, 50%는 공간이라 할 때 그 50%의 공간화된 당신의 질량은 당신 주위의
다른 공간이나 아주 멀리 떨어진 공간과 구별될 필요도 없고 구별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그 공간화된 질량은 아무리 멀리 떨어진 거리라도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과 같고 동시에 어느 곳에서나 확률적으로 존재한다고도 설명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전보다 당신에게 가까워져서 당신의 에너지가 질량 70% 공간 30%가 되었다고 할때, 당신의 질량은 20% 늘어났지만,
그 20%의 질량화된 공간은 이전에 당신의 질량에서 공간화되었던게 꼭 아니더라도 상관없다는 거죠.
따라서 이렇게 질량의 상대성으로 공간이 확률장이란 설명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ㅇㅇ
그럼 공간은 단 5차원까지밖에 없고 그것으로 충분한 것입니까???
그것으로 우주를 기술하기에 충분합니다. 쉽게 말해서 6차원으로 우주를 설명하는 것보다 5차원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비교 우위에 있고 4차원으로는 우주를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